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16,09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제 부적절한 관계 재발 방지책 마련해야
[충청일보 사설]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제간 부적절한 관계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당국의 엄중한 방지책 마련이 필요하다. 충북 지역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갖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등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
충청일보   2019-08-21
[건강칼럼] 바람만 스쳐도 고통스러운 '통풍'
[송주경 대전선병원 내과 전문의] 통풍이란 요산이란 물질이 몸 안에 지나치게 많이 쌓여 극심한 통증과 함께 열, 붓기가 생기는 질병이다. 우리나라의 통풍환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2년 약 26만명에서 2017년 약 39만명으로 5년간 50
충청일보   2019-08-21
[목요사색] 고향의 오일장
[정우천 입시학원장] 소멸하고 사라져버린 것에 대한 기억은 그리움이 되고 추억이 된다. 어머니를 뵈러 고향에 들렀다가 마침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라 장터를 이리저리 기웃거렸다. 잊고 있었던 오래전의 기억은 그리움으로 되살아나고, 지나가 버린 날들에 대한
충청일보   2019-08-21
[생활안전이야기] 추석맞이 벌초 안전사고 유의해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무더위가 지나갔다. 무더위 비는 말벌, 독사 등을 강하게 만들었다. 환경보전 차원에서 숲은 우거져 그야말로 자연에는 온갖 생물들이 자유롭게 번식하고 행동한다. 이번 추석은 유난히 빠르다. 8월 하순부터는 9월 상순까지는
충청일보   2019-08-21
[충청시론] 숲에서 배우다
[김복회 전 오근장동장] 지난달 반가운 우편물을 받았다. 국가자격증인 산림교육전문가자격증(숲 해설가)을 받은 것이다. 5개월 동안 숲을 공부하고 현장에서 생생한 학습을 했던 행복한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그저 산이 좋아 배우기 시작한 숲은 끝없는
충청일보   2019-08-21
[사설] 실업급여 이대로는 안된다
[충청일보 사설] 실업자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주는 구직급여의 월 지급액이 또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구직급여 지급액이 75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5820억
충청일보   2019-08-20
[백목련] 미국과 중국은 누구의 편일까?
[정혜련 사회복지사] 국제정치(國際政治)는 기본적으로 개별 주권국가들이 군사, 경제, 사회문화적 관계를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는 개별 주권국가간 관계이외에 유럽공동체, 아세안, 북미자유무역협정 등 다양한 협력 공동체가 존재하고, 국제기구인 국제
충청일보   2019-08-20
[기고] 가계야치(家鷄野雉)
[곽봉호 옥천군의원] 사람들은 참 어리석어서 항상 옆에 있으면 그 소중함을 쉽게 잊어버리기 쉽다. 아내도 자식도 벗들도 그리고 피 땀 흘려 일할 수 있는 귀한 직업도 별 볼 일 없는 것처럼 가볍게 치부해 버리는 사람들을 이따금 본다.가계야치(家鷄野雉)
충청일보   2019-08-20
[수요단상]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흔히 오늘날을 자기 P.R. 시대라고 말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또 어떤 사람인지를 다른 사람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자신이 살아온 과거를 소개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자신의 과거
충청일보   2019-08-20
[충청의창] 왜 문학인가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로컬콘텐츠 큐레이터] 옛 선비들은 책 속에서 밥을 구하고 지혜를 구했다. 책을 읽는 것을 인생의 보람과 기쁨으로 여겼으며 책을 통해 지식을 쌓고 삶의 방향을 찾았다. 책과 함께 사유와 여백이 있는 삶을 갈구했다. 이 때문에 숲
충청일보   2019-08-20
[충청칼럼] 갈수록 똑똑해지는 소비자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 고대수렵사회의 사람들은 맹수들에게 목숨을 지키기 위해 추운지방에서는 땅에 굴을 파고 살고, 더운 지방에서는 높은 나무위에 집을 짓고 살았다. 그 후 불이라는 문명을 이용하기 시작한 인간이 불에 익혀먹은 고기를 먹게
충청일보   2019-08-19
[기고] 여름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한 안전수칙
[이상철 보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올해도 여느 해 못지않게 뜨거운 폭염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다. 7월 말에서 8월까지 대부분의 가정과 직장에서는 무더위를 식하고 가정과 직장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가족, 연인과 함께 계곡, 바다등지로 휴가를 떠나곤 한
충청일보   2019-08-19
[내일을열며] ‘도전과 응전’, 냉정한 역사인식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 역사는 ‘도전과 응전’에 대한 인간의 창조물이다. 토인비(A. Toynbee)는 ‘역사의 연구’에서 이집트 문명을 ‘나일강의 선물’로 설명한다. 매년 범람하는 강물이 이집트인들의 기하학과 측량술, 천문학과 건축술을
충청일보   2019-08-19
[충청시론] 부동산 투기 억제에 관한 규제 사항
[정세윤 변호사] 정부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하여 해당 지역별로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을 각 지정하였다. 충청권에서는 세종시를 유일하게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으로 모두 지정함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부동산 투기 억
충청일보   2019-08-19
[사설] 거버넌스 도시공원 매듭 서둘러야
[충청일보 사설] 그동안 각종 이해관계와 입장차로 삐걱대왔던 충북 청주시의 '민·관 거버넌스'가 새 출발을 계기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합의기구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특히 내년 7월 1일 해제되는 일몰제 대상 도시
충청일보   2019-08-1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북한에 침묵하니 불안한 국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 지난 8.8 개각 때 장관급으로 임명된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발언은 그냥 넘길 수 없다. 그는 참여 정부 때 통일부장관을 지낸 이다. 어찌 보면 한반도 정세를 꿰뚫고 있는 셈이다. 그
충청일보   2019-08-18
[충청산책] 실효성 있는 저출산 대책 마련해야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반세기도 안된 1970년대 '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는 출산제한정책의 캐치 프레이즈가 무색하다. 우리 사회에서 저출산 문제는 숱한 해결점을 제시했지만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골
충청일보   2019-08-18
[백목련] 길 위의 시간 속에서
[육정숙 수필가] 우리는 늘 길을 간다. 걷든지 자동차를 타든지 아니면 또 다른 수단으로 길을 간다. 아침에 떠나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잠시 머물다 아침이 오면 또 다른 날의 길을 간다. 일상이라는 익숙함 속에서의 여행을 하고 있는 셈이다.매
충청일보   2019-08-18
[사설] 10년 만에 귀향한 두 사람을 추모하며
[충청일보 사설] 법구경 중 '훌륭한 사람은 히말라야처럼 멀리 있어도 빛나고 몹쓸 사람은 밤에 쏜 화살처럼 잘 보이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히말라야를 신성하게 여긴다는 뜻이다. '히말라야'는 고대 인도의 산스크리
충청일보   2019-08-18
[월요일아침에] 무더위 속에서의 사색
[박기태 건양대 교수] 폭염으로 푹푹 찌는 날씨다. 에어컨의 연한 기계음만이 우리를 위로해 주듯이 윙윙 돌아가고 있다. 그런 까닭에 여름 한낮 아황산가스가 배인 비릿하면서도 뜨겁게 달구어진 공기가 꽉 들어찬 거리와는 다르게 실내에는 서늘하고 촉감 좋은
충청일보   2019-08-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