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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종원의 생각너머] 충청권 국회의장단에 바란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2013년 9월 4일로 기억한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날이다. 이날, 국회 사무총장실은 비상 대기했다. 당시 상황은 상당히 격앙된 분위기로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 홀은 일촉즉발 위
충청일보   2020-06-03
[김종원의 생각너머]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목적도 배려와 공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비대면 (un+contact) 커뮤니케이션은 독립적인 소통방식이다. 대면 커뮤니케이션의 보완재가 아니란 이야기다. 여행을 예로 들면, 비대면과 대면 커뮤니케이션이 적절하게 섞인다. 지인들과 함께 여행계획을 잡을 때
충청일보   2020-05-20
[김종원의 생각너머] 코로나 위험이 아니고 기회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정 넘치고 한 많은 민족이었기 때문일까. 우리는 유독 함께 하는 걸 즐겼던 겨레다. 그러면서도 남북전쟁을 치르고, 영호남 지역감정을 겪었고, 진영논리도 심각하다. 즐기는 것도 함께, 싸우는 것도 극한으로 함께 해왔
충청일보   2020-05-06
[김종원의 생각너머] 사고방식의 차이 인정해야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1.사람의 행동은 거의 전적으로 그 사람의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 성격은 상황에 관계없이 그 사람이 특정한 방향대로 행동하게 만든다. 2.사람의 행동은 거의 전적으로 상황에 의해 결정된다. 행동에 미치는 상황의 힘
충청일보   2020-04-22
[김종원의 생각너머] 비교, 하지 말아야 할때와 해야 할 때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악몽을 꾸고나면, 휴~하면서 현실이 행복하다는 느낌을 갖는다. 반대로 꿈에서 정말 좋은 일을 겪게되면 꿈에서 깨어난 현실이 너무 야속하다는 생각이 든다. 꿈이 현실과 비교되는 것 때문에 행복과 불행이 갈라진다고 할
충청일보   2020-04-08
[김종원의 생각너머] 4.15 총선, 소중한 한표 잘 행사하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선거 때가 되면 '한 표'의 가치가 새삼 중요하다고 느낀다. 정치부 기자를 20년 이상했고, 광역단체장 선거 캠프에서 핵심 실무진으로 일 해본 경험상 한표의 가치는 사실상 무한대다. 기자시절에는 투표
충청일보   2020-03-25
[김종원의 생각너머] 투표, 민주주의 지키는 길이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 투표행위는 철저하게 개인 행위다. 다만, 그 결정과정에 많은 다양한 집단행위가 끼어들게 된다. 우리 헌법엔 투표와 관련, 분명하게 규정한 내용이 있다. 헌법 41조 1항, 67조 1항을 요약하면, '국회와
충청일보   2020-03-11
[김종원의 생각너머] 집단지성, 코로나19 잡을 수 있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코로나 19로 인한 위기상황은 집단지성으로 풀어야만 한다. 코로나 19는 심각한 의학적 전염병을 넘어 우리사회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사회적 질병’으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코로나 19 때문에 벌어지는 사람 간
충청일보   2020-02-26
[김종원의 생각너머] 충청권 민심, 이미 끓어 오르고 있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충청권 신문 기자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취재활동이라고 하면? 첫째는 '충청도 핫바지' 둘째는 신행정수도(현재 세종시) 관련 취재다.충청도 핫바지는 1995년 첫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돌발적인
충청일보   2020-01-29
[김종원의 생각너머] 좋은 모임과 나쁜 모임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몸담고 있는 여행 모임 총무가 신년 여행 관련해 전화를 했다. ‘경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자문해 달라는 것. 이 모임은 벌써 10년이 넘게 여행을 함께한 사이여서 경비를 어떻게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모임이다.
충청일보   2020-01-15
[김종원의 생각너머] 사람을 잘 쓰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삼국지 이야기 한 토막. 조조와 원소의 관도대전에서 조조가 승리한 뒤 전쟁 뒤처리를 하는 자리. 조조는 전시에 자신을 규탄하는 격문을 쓴 진림을 붙잡아 심문(審問; 조사하기 위하여 자세히 따져 물음)한다. 관도대전
충청일보   2019-12-31
[김종원의 생각너머] 영화 같은 삶, 해피엔딩으로 끝내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영화같다’는 표현은 현실적이지 않다는 의미로 많이 쓰이지만 아예 불가능한 현실은 아니다. 오히려 극적인 요소를 갖춘 ‘이례적인 가능성’이다. 영화에선 백설공주, 신데렐라 같은 사랑이 이뤄지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충청일보   2019-12-18
[김종원의 생각너머] 여러 얼굴로 살아가기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인간은 여러 가지 특성과 역할을 갖는다. 생물학적 특성은 남녀 구별이며, 가족에서의 역할로 나뉜다. 우리 모두는 남자 혹은 여자다. 남자라면, 아들이며 형이나 동생이며 오빠이며 아버지며 할아버지다. 시아버지, 장인
충청일보   2019-12-04
[김종원의 생각너머] 정치권, 코스를 잘 골라야 한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가을이 깊어 간다. 산행하기도 좋은 날들이다. 지난 주말 단양 월악산 산행을 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산행은 날씨가 절반이고 나머지는 코스다. 이날 날씨는 너무 좋았고, 코스는 구담봉과 옥순봉을 가기로 했다.
충청일보   2019-11-20
[김종원의 생각너머] 이미 잃은 것에 미련을 두지마라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어릴 적, 우화나 동화를 읽으면 그 자체로 감동이다. 토끼와 거북이 우화, 개미와 베짱이 우화에선 성실과 끈기에 감동한다. 흥부와 놀부, 콩쥐 팥쥐 등을 읽으면 권선징악(勸善懲惡;선을 권하고 악을 벌하다)에 흥분한
충청일보   2019-11-06
[김종원의 생각너머] 모든 것은 변한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최근 SNS 글 중에서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 있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뿐이다. 모든 것은 변한다' 글을 올린 지인은 요즘 세태를 빗대서 모든 것이 변해야 한다는 논리를 폈다. 아마도
충청일보   2019-10-23
[김종원의 생각너머] 시험을 잘 치루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시험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다.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상대평가는 주로 한정된 인원을 선발하는 시험에서 주로 사용된다. 반면, 절대평가는 자격시험 등 성취도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입학시험, 입사시험은 대표적인 상대평
충청일보   2019-10-09
[김종원의 생각너머] 위기는 개혁의 기회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역설적이지만 위기일수록 필요한 직업들이 있다. 소방관이 대표적이다. 재난이 많을수록, 화재가 잦을수록 소방관들이 필요하다. 우리는 재난과 화재현장에서 몸을 던지는 소방관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보낸다. 치안을 담당하는
충청일보   2019-09-25
[김종원의 생각너머] 버리고 채우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버려야 채워진다. 비워야 채울 공간이 생긴다. 버리지 못하면, 계속 쌓여가고 결국엔 썩어가게 된다. 버려야 그만큼 채워지고 새로워진다. 최근 모임 자리에서 교육현장 행정사항이 계속 늘어나기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충청일보   2019-09-16
[김종원의 생각너머] 정체성 정치가 되지 말자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혹시, 정체성 정치(identity politics)란 용어를 아시는지?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정체성 정치는 전통적인 다양한 요소에 기반한 정당 정치나 드넓은 보편 정치에 속하지 않고 성별, 젠더, 종교, 장애
충청일보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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