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3,49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존경하고 따를 만한 '선생님'이 필요하다
[충청일보 사설] 선생(先生)은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을 두루 이르는 말이다. 교사나 스승과 같은 뜻이다. 어떤 일에 경험이 많거나 잘 아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를 때 쓰이기도 한다. 성(姓) 또는 직함 따위에 붙여 남을 존대해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충청일보   2019-09-19
[사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막아야
[충청일보 사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난 17일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18일에도 또다시 발생해 정부와 지자체 등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좀더 총력을 기울이길 바란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바이러스성 출혈 돼지 전염병이다. 감염된 돼지 눈물,
충청일보   2019-09-18
[사설] 대통령 세종집무실 입장 밝혀야
[충청일보 사설]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지방분권의 상징으로 꼽혔던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청와대는 17일 세종시에 '대통령 제2집무실'을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충청일보   2019-09-17
[사설] 자영업 대출 금융부실 뇌관 되나
[충청일보 사설] 자영업 대출이 업황 부진 속에 빠르게 불어나고 있어 경기침체 시 부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자영업자(개인사업자)와 가계의 대출 잔액은 석 달 전보다 28조원 늘어난 1893조원으로 추산된다.
충청일보   2019-09-16
[사설] 재정확대정책 효율성이 문제다
[충청일보 사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견지해 온 재정확대정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해가 거듭될 수록 수입은 줄어든 반면 지출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실제 올 정부의 관리재정수지는 48조2000억원의 적자를 기
충청일보   2019-09-10
[사설] 추석 차례상 차림 전통시장에서
[충청일보 사설] 각 지자체와 단체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차례상 비용에서도 대형유통업체에 비해 크게 저렴한 것으로 나타나 전통시장 장보기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비용절약에 도움이 될 전망
충청일보   2019-09-09
[사설] '디플레이션' 우려, 철져히 대비하자
[충청일보 사설]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인 0.0%를 기록했다. 공식 발표는 이렇지만 수치를 반올림하기 이전으로 돌려보면 -0.038%로 첫 마이너스다. 충청지역 소비자물가지수도 수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디플레이션'
충청일보   2019-09-08
[사설] 성 비위 근절 대책, 철저한 이행 필요
[충청일보 사설] 충북도교육청이 교직원 성 비위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제대로 실행돼 무너진 신뢰를 되살리기 바란다. 도교육청은 지난 3일 잇따른 교직원 성 비위에 교원 양성단계 교육부터 제도개선 요구까지 다양한 대책을 발표했다.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충청일보   2019-09-05
[사설] 적절한 물가정책 필요하다
[충청일보 사설] 충청지역 물가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저물가 기조가 심각한 상황이어서 적절한 물가정책을 강구해야 한다. 충청지방통계청이 지난 3일에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대전과 충북, 충남 등 충청지역 전역의 물가지수가 마이너스를
충청일보   2019-09-04
[사설] 기름값 공방, 본질부터 살펴라
[충청일보 사설] 정부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가 종료된 후 이번에는 기름값 인상시점과 방식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일반 석유유통업체와 주유소들이 정부의 단계적 인상요구에 정면으로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들의 주장은 정부가
충청일보   2019-09-03
[사설] 국가채무비율 급증 리스크 관리해야
[충청일보 사설]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9% 넘게 증가한 513조원대로 발표한 가운데 국가채무비율이 급격히 상승, 재정위험 요인 등 리스크 관리에 더 철저를 기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2019∼2023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충청일보   2019-09-02
[사설] 인사청문회, 반드시 필요하다
[충청일보 사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증인 선정 문제 등으로 사실상 무산되면서 여야의 네 탓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여야는 오는 2~3일 이틀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하지만 후보 자의 가족을 증인으로
충청일보   2019-09-01
[사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바란다
[충청일보 사설] 30일 개막해 다음 달 6일까지 충북 충주에서 열리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두번째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기대한다.2016년 청주에서 열린 1회 무예마스터십 대회와 비교해 보면 2회 대회는 규모나 수준이 상당히 커졌다. 재정적인 면에서
충청일보   2019-08-29
[사설] 정상혁 군수 발언, 일본의 그것과 같다
[충청일보 사설] "위안부 그거 한국만 한 것 아니다. 중국도 하고 필리핀도 하고 동남아에 다 했다. 그런데 다른 나라에 무슨 배상 한 것이 없다. 한국엔 5억불 줬다. 한일 국교 정상화 때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일본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 "일
충청일보   2019-08-28
[사설] 국가물관리위원회 출범에 부쳐
[충청일보 사설] 정부가 1기 국가물관리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 국무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은 27일 1기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향후 활동계획과 방향을 공개했다.이낙연 국무총리와 허재영 충남도립대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는 국토부와 환경
충청일보   2019-08-27
[사설]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민의 눈으로
[충청일보 사설] 충북 청주시가 지역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시민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각종 부작용을 고려한 치밀한 계획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주 청주시 대중교통 활성화 추진협의회 9차 회의에서는 표준운송원가에 포함되는
충청일보   2019-08-26
[사설] 조국(曺國), 조국(祖國) 먼저 생각하라
[충청일보 사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정치권은 여·야를 막론하고 조 후보자 관련 의혹에 사활을 걸고 있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의 연이은 의혹 제기를 '정쟁용 흠집 내기'로 규정하며 엄호 태세
충청일보   2019-08-25
[사설] 무예마스터십 통해 세계에 '충북' 알리자
[충청일보 사설] 충북에서 열리는 무예올림픽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2회째인 이번 대회는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Beyond the Times, Bridge the World)'
충청일보   2019-08-22
[사설] 사제 부적절한 관계 재발 방지책 마련해야
[충청일보 사설]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제간 부적절한 관계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당국의 엄중한 방지책 마련이 필요하다. 충북 지역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갖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등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
충청일보   2019-08-21
[사설] 실업급여 이대로는 안된다
[충청일보 사설] 실업자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주는 구직급여의 월 지급액이 또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구직급여 지급액이 75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5820억
충청일보   2019-08-2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