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46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생활안전이야기] 추석맞이 벌초 안전사고 유의해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무더위가 지나갔다. 무더위 비는 말벌, 독사 등을 강하게 만들었다. 환경보전 차원에서 숲은 우거져 그야말로 자연에는 온갖 생물들이 자유롭게 번식하고 행동한다. 이번 추석은 유난히 빠르다. 8월 하순부터는 9월 상순까지는
충청일보   2019-08-21
[생활안전이야기] 모기로부터 신체 보호하기
모기는 여름철에 가장 사람들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곤충이다. 요즘은 겨울철에도 온열시스템의 발달과 확대로 따뜻해진 하수구 등에 많이 서식한다.모기는 파리목(目) 모기과(科) 곤충이며 약 3500종류가 있다. 접촉을 해 피를 빨아 먹는 흡혈을 하기 때문에
충청일보   2019-08-07
[생활안전이야기] 일본의 경제전쟁선전포고와 국민안정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일본은 우리에게 경제전쟁을 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 아베를 비롯한 대다수의 정치인들은 헌법을 개정하여 전쟁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려 하고 있다. 일본인들에게 반한감정을 자극하여 아베집권당이 월등한 우
충청일보   2019-07-31
[생활안전이야기] 여름철 신체 노출 노리는 몰카 범죄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더위는 노출을 유도한다. 해수욕장 등 여름의 축제는 대부분 신체 노출이 심하다. 야외에서 시설을 임시로 설치하여 행사를 하는 경우 시설은 더 미비하다. 특히 시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화장실의 경우 더 혼잡
충청일보   2019-07-24
[생활안전이야기] 우리나라 국민안전 지키는 일본기업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좋은 사람은 조화롭게 지내는 사람이다. 나쁜 사람은 나만 아는 나뿐인 사람이다. 바다는 다 받아 주기 때문에 바다이다. 남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은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여야 한다. 때에 따라서는 법률적 처벌
충청일보   2019-07-17
[생활안전이야기] 도로 위의 지뢰 '포트홀'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장마철이 되면 도로를 관리하는 곳의 공무원은 바빠진다. 도로를 가장 많이 손상시키는 포트홀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장마철에는 도로의 곳곳에 냄비모양의 구멍이 파인 포트홀(Pothole) 많이 나타난다. 포트
충청일보   2019-07-09
[생활안전이야기]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지켜야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무더위의 계절이 되었다. 올해는 유난히 더위가 심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은 계곡, 수영장, 워터파크 등을 향한다. 무더운 여름에 물속에 몸을 담그고 물놀이를 즐기는 것은 예로부터 더위를 가
충청일보   2019-07-03
[생활안전이야기] 노출의 계절, 몰카 범죄 주의해야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있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더 짧고 얇은 옷을 입게 된다. 특히 해수욕장에서는 신체노출이 많은 수영복 등을 착용한다. 휴가철 혼잡한 해수욕장 샤워장은
충청일보   2019-06-26
[생활안전이야기] 순식간에 넘어가는 보이스피싱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군대에서 복무하는 아들이 사고를 냈는데 아무것도 없던 것처럼 무마하려고 하니 합의금을 보내라. 딸을 납치하여 데리고 있으니 경찰에 알리지 말고 돈을 보내면 안전하게 바로 보
충청일보   2019-06-19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해외여행은 스스로 판단해야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인질납치, 테러, 전염병, 지진, 해일 등 세계 각국에는 여러 위험이 존재하고 있다. 해외여행이 보편화됨에 따라 매년 출국하는 국민이 3,000만 명에 육박한다. 전 세계적으로는 연간 12억 명이 해외로
충청일보   2019-06-12
[생활안전이야기] 휴대용 선풍기 안전하게 사용하기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어느 해 보다도 더위가 빨리 찾아왔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부채 등 갖가지 기구가 사용된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손에는 부채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지하철, 도로, 버스 등 장소를 불문하고 휴대용
충청일보   2019-05-27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행사장은 사람중심 공간 확보가 우선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우리나라 축제의 30%는 5월에 치중되어 있다. 이는 5월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석가탄신일 등 기념일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바깥나들이 좋은 기후환경도 일조를 한다. 결과적으로 5월은 행사가 가장 많은 달
충청일보   2019-05-15
[생활안전이야기] 지진과 안전한 대피방법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크고 작은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정부는 포항시가 세계적으로 지질시험대가 되었는데도 손을 놓고 있었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지난해 경주지진에 이어 울산지진 그리고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은
충청일보   2019-05-08
[생활안전이야기] 행사장 화장실 몰카 주의해야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본격적인 축제의 계절이다. 축제장의 대부분은 혼잡하다. 야외에서 시설을 임시로 설치하여 행사를 하는 경우 제대로 된 건축물처럼 만족할 만한 시설은 아니다. 특히 시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화장실의 경우 줄을
충청일보   2019-05-01
[생활안전이야기] 봄철 독초 주의보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봄나물이 입맛을 돋게 하는 계절이다. 봄나물은 재배하는 것보다 야생에서 채취하여 섭취하는 것이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다. 대부분의 봄나물은 영양소가 풍부해 입맛을 좋게 하고 인체를 활기차게 만든다. 그
충청일보   2019-04-16
[생활안전이야기] 반려견에 물리는 사고 주의해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우리나라도 1,000만인 반려인 시대가 되었다. 이에 따라 반려견 시장의 규모도 고속성장을 하고 있다. 이미 그 규모가 수조원대에 달하고 있다. 반려견은 사람을 안내하기도 하는 등 눈과 귀가 되어 준다. 하지만 이들을
충청일보   2019-04-03
[생활안전이야기]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유도경비제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우리나라의 차량보유대수는 2,500만대가 넘었다. 도로의 길이는 11만km를 넘은지 오래이다.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장의 주변은 주자창이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은 안내표시와 주차를 유도하는 행사관계자의 수신호에 의
충청일보   2019-03-27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사회와 경찰, 예능미디어의 역할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경찰은 국가의 치안을 위해 최일선에서 물리적 억압기능을 행사하는 공무원으로 구성된 기구이다. 그렇게 때문에 범죄를 저질렀거나, 도망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기관이다. 이번 버닝썬 사건에서 미성년자 출입은 묵인하게 된다. 피
충청일보   2019-03-20
[생활안전이야기] 민간경비 영역 늘리기가 필요한 시점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군인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군대라는 조직의 구성원이다. 군인으로 구성된 군대는 합법적인 조직으로 다른 국가를 상대로 전투를 할 수 있는 병력과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다. 국가안보를 중
충청일보   2019-03-13
[생활안전이야기] 청소년 폭력 범죄, 처벌수위 높여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내 자녀가 놀림, 따돌림, 폭력을 당했다고 생각만 해도 부모는 가슴이 아프다. 어린 시절 상처는 오랫동안 기억되고 정서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성장하면서 여러 인격형성의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나 반면 가해자는 장난
충청일보   2019-03-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