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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월요일아침에] 한국판 뉴딜의 불편한 진실
[월요일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취임 3주년인 지난 5월 10일에 한국판 뉴딜 국가발전전략을 처음 제시하셨다.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로 나눌 수가 있는데 요즘 시기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제4차산
충청일보   2020-08-02
[월요일아침에] 영혼의 황홀한 꽃을 피우고 싶다
[월요일 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 더운 날씨와 극성스런 코로나 바이러스 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때이다. 그래서일까 일상에서 어떤 일 하나하나가 매듭지어질 때면, 사소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마음에 품었던 일로부터
충청일보   2020-07-19
[월요일아침에] 제주도 푸른 바다
[월요일 아침에] 내가 나에게 말을 걸고 싶은 날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나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은 날에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나와 함께 내가 생각에 깊이 빠져보고 싶은 날에 주섬주섬 가방을 챙겨서 여행을 떠난다. 무거운 마음의
충청일보   2020-07-12
[월요일아침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의 변화
[월요일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현재 전 세계인들은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코로나 19' 때문에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희한한 전염병에 의해 우리는 평소 예상하지도 못한 생활을 하면서 매일매일 어려운
충청일보   2020-07-05
[월요일아침에] 나름의 행복을 찾아가는 길
[월요일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 새빨간 장미가 예쁘게 어우러진 6월이다. 어린 시절 우리 집 울타리에 흐드러지던 장미의 추억을 떠올릴 때마다, 다시금 유년의 뜰에 머물러 꽃밭을 가꾸시던 어머니의 손길이 내게 심어준 오랜 사랑을 생각하면서 ‘아!’
충청일보   2020-06-21
[월요일아침에] 사진 속에 낯선 여자
[월요일 아침에] 김영애 수필가사진 속에 여자가 웃고 있다. 애써 웃고 있는 여자의 모습이 도무지 낯이 설다. 사진 속에서 어색하게 웃고 있는 저 여자는 누구일까? 고운 흔적이 남아 있는 그 눈매가 아는 여자 같기도 하고 모르는 여자같기도 하다. 고운
충청일보   2020-06-14
[월요일아침에] 아주 특별한 가족사랑 영화
[월요일 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해마다 오는 5월은 우리에게 특별히 가정의 감사함을 되새기며 생각나게 하는 고마운 달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8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 들이 모두 다
충청일보   2020-06-07
[월요일아침에] 청출어람(靑出於藍), 희망을 주는 리더를 바라면서
[월요일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쪽 풀어서 나온 푸른빛이 쪽빛보다 더 푸르다는 뜻을 표현한 사자성어 ‘청출어람’이 마음에 새겨지는 오월이다. 흔히 인성과 품격이 올바르고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보면 “누구에게서 배웠느냐”,
충청일보   2020-05-24
[월요일아침에] 이양역지(以羊易之)가 떠오른다
[월요일아침에] 김법혜 스님·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중국 춘추시대에 소(牛)의 피는 매우 신성시되었다. 제후들이 전쟁을 끝내고 평화 조약을 맺을 때 소의 피를 함께 나누어 마셨을 정도다. 그뿐만 아니라 종을 제작할 때 마지막 의식이 종에 소의 피를
충청일보   2020-05-17
[월요일아침에] 아직도 부끄러운 카네이션
[월요일 아침에] 김영애 수필가5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봄날이다. 하루하루 바람의 온도가 달라진다.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꽃은 피고 지고 새들은 저마다의 둥지에 알을 낳고 부활을 기다린다. 봄비가 한번씩 내릴 때마다 녹음은 짙어간다. 서로 거리를
충청일보   2020-05-17
[월요일아침에] 유가 하락의 불편한 진실
[월요일 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경제 침체로 공장 가동률이 떨어짐에 따라 글로벌 석유 수요가 감소되었지만, 원유 산유국들의 생산이 충분히 줄어들지 않아 국제유가가 하락을 거듭하면서 원유 가격이 드디어 플러스가 아닌 마이
충청일보   2020-05-08
[월요일아침에] 늦바람
[월요일아침에] 김영애 수필가커피한잔을 마시면서 그를 만나는 아침 시간부터 나는 마냥 즐겁다. 온 세상이 심란한 이 봄에 나는 누군가에게 사랑에 푹 빠져서 끙끙 앓고 있는 중이다. 중증에 가까운 나의 사랑앓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울한 이 봄을 행복한
충청일보   2020-04-26
[월요일아침에] 옛사랑! 하얀 목련에 여울지다
[월요일 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성당 정문 앞 작은 정원에 목련꽃나무 한 그루가 있다. 입을 꼭 다문 채 터질 듯이 탱탱하게만 느껴지던 꽃봉오리들이 곱게 물든 달빛에 물들어 그것에 화답이라도 하듯 하룻밤 사이에 활짝 피어 봄 4월의 소식을 전해준다
충청일보   2020-04-19
[월요일아침에] 항공모함의 불편한 진실
[월요일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진 영향이 이제는 바다위에 떠 있는 가장 큰 배인 항공모함에까지 전파되어 현재 심각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며칠 전 미국의 핵추진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공모함 승조원들 중 코
충청일보   2020-04-12
[월요일아침에] 고통의 삶에도 봄날은 온다
[월요일 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갈대숲 가장자리 조그만 물웅덩이에 하얀 눈이 쏟아져 내리는 것을 본적이 있다. 땅 아래 숨죽여 흐르는 물위로 수면은 얼어붙어 살얼음을 이루고 그 위로 또 한 겹 솜털 같은 눈이 덮이면 눈은 다시 눈 위로 쌓이려 허공
충청일보   2020-03-29
[월요일아침에] 치유의 시간
[월요일아침에] 김영애 수필가며칠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자 정보 알림 문자가 뜸했다. 딩동! 날라 온 문자에 현재 추가 확진 자 없음이라고 왔다. 이보다 반가운 소식이 있을까, 나도 모르게 손을 모아 감사의 기도를 읊조린다. 남쪽으로부터 들려오는 꽃
충청일보   2020-03-22
[월요일아침에] 코로나 블루
[월요일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지난 1월 하순부터 중국 우한에서 전염되어 우리나라에 불기 시작한 코로나19의 바람은 3월 중순까지도 거의 회오리바람 단계로 아직도 계속 몰아치고 있다. 이러한 동향은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
충청일보   2020-03-15
[월요일아침에] 한 계단씩 불안의 지평을 뛰어넘자
[월요일 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심각한 기상이변 탓에 유난히 날씨가 따뜻하고 눈도 내리지 않아 우리의 하얀 추억을 빼앗겨 버린 겨울, 그 계절이 지나가는 끝자락에 우리의 코끝이 상큼한 봄 내음으로 싱그러워야 할 지금, 눈을 뜨면 코로나바이러스가 걱
충청일보   2020-03-01
[월요일아침에] 창밖에는 봄
[월요일 아침에] 김영애 수필가첫눈 한번 제대로 내려주지 않아서 미련이 남아 있던 겨울이었는데 이틀에 걸쳐서 눈이 펑펑 내렸다. 베란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우암산의 설경이 근사하다. 며칠이 지나도 잔설이 남아 있는 우암산은 한 폭의 동양화를 그려냈다.
충청일보   2020-02-23
[월요일아침에] DNA 경제 시대의 빅3
[월요일 아침에] 이태욱 한국 교원대 교수최근 들어 우리나라가 예전처럼 다시 한 번 경제적으로 부흥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창출시스템을 구축하고 강력한 미래세대에 대비한 성장 동력 아이템들을 찾는 일들로 인해 많이 바빠지고 있다. 특히 2019년 후반
충청일보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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