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16,2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온라인 개학 관심과 지원 필요
[충청일보 사설] 9일부터 교육 역사상 처음으로, 이름도 생소한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기가 시작된다.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과 고교 입시를 준비하는 중학교 3학년이 대상이다. 다른 학년은 일주일 뒤 개학한다.정부가 온
충청일보   2020-04-08
[건강칼럼] 생활 속 세균 감염 주의 내 책상이 화장실보다 더 더럽다?
[건강칼럼] 오한진 대전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개인위생과 청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들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각종 유해
충청일보   2020-04-06
[기고] 대한민국 헌법은 국가의 국민 기본권 보호를 최우선
[기고] 김상진 세명대 부동산학과 교수 국가의 국민기본권 보호는 의무이기 이전에 국가의 존립이유와 근거이다. 그런데 국가가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부딪치는 문제가 있다.국가 정부가 5천만이 넘는 국민 모두를 일일이 보호해주고, 케어
충청일보   2020-04-06
[충청광장] 코로나19의 극복은 상생의 힘으로
[충청광장] 코로나19의 극복은 상생의 힘으로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낯선 질병으로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인류 역사에서 언제나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 중 하나는 전염병이었다. 스페인 독감은 1918∼1920
충청일보   2020-04-06
[충청칼럼]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옛길을 에둘러 다니다가 5일 장이 열리는 곳에 가게 되었다. 장사를 위해 좌판을 펼치고 있는 상인은 마수걸이 손님이라고 가는 곳마다 반겨주었다. 잡화상 아주머니는 펄펄 끓는 물로 꿀맛 같은 커피를 타 주고 훤하게 생긴 청년은
충청일보   2020-04-06
[사설] 기부의 참뜻을 모르는 청주시의회
[충청일보 사설] 지난달 17일 충북 청주시 영운동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기초생활수급자로 국가에서 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는 A씨가 영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10만원을 전달한 것이다.당시 A씨는 가진 것도 없고 금액도 적어
충청일보   2020-04-06
[충청산책] 허풍에 속지말라
[충청산책] 김법혜스님·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아이들을 유인하여 획득한 음란동영상은 인터넷에서 아주 비싼 값에 팔렸다. 해외 영미법 국가의 엄격한 규준 때문에 제작은 꿈도 못꾸는 음란동영상이 인터넷 강국인 우리나라에서는 25살의 어린사람에 의해 만들
충청일보   2020-04-05
[백목련] 흉터
[백목련] 이향숙 수필가서리태만한 크기의 딱정이가 군실거린다. 아침저녁으로 소독을 하고 약을 바르지만 쉽게 아물지 않는다. 그날 새벽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 거실로 나왔다. 남편이 볼륨을 낮춘 채 축구경기를 보고 있었다. 아직 한밤중이라 했
충청일보   2020-04-05
[기고] '코로나19' 119구급 신고는 이렇게
[기고] 이상철 보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으로 지난 1월 20일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현재까지 9천여명의 확진자와 사망자가 무려 126명에 달하였으며 심지어 초ㆍ중ㆍ고 학교의
충청일보   2020-04-05
[사설] 재난지원금 지급 논란 최소화 해야
[충청일보 사설] 정부는 지난 3일 '긴급재난지원금 범정부 TF' 회의를 열어 지난달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 가구에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구체적으로는 신청 가구원에 부과된 지난 3월 기준 본인부담 건강보험료를
충청일보   2020-04-0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우장춘 박사와 4.15 총선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구한말 우리에게 가장 치욕스러운 일은 명성황후가 시해된 일이다. 살인마 일본 낭인(무뢰배)을 도운 이는 다름 아닌 조선인 우범선이다.그는 황궁을 지키는 별기군 대대장이었다. 황궁수비대
충청일보   2020-04-05
[충청시평] 독립운동가 박자혜, 운명적인 만남
[충청시평] 김윤희 수필가·전 진천군의원한창 전쟁 중이다. 세계 전역으로 교전 범위가 넓어지고, 사망자는 계속 늘어난다. 싸울 상대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어디다 대고 총질을 할 수도 없다. 그저 입을 틀어막고 연신 두 손을 싹싹 비벼 씻어내는 게
충청일보   2020-04-02
[오병익칼럼] 과학 강국의 빛과 그림자
[오병익칼럼]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낮에는 숨바꼭질 꼭꼭 숨더니 / 해님 재촉에 엎지른 물감 / 까만 도화지는 노란 얼룩./ 열대 뼘 입 나온 달님 심술은 / 해님 건져서 산 위에 걸고 / 발그레한 그 얼굴 혼자만 보네. / 초등학교 시절 꿈과
충청일보   2020-04-02
[충청논단] 사월의 노래
[충청논단] 황종환 중국 칭화대학 SCE 한국캠퍼스 교수 · 한국자산관리방송 논설실장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헬스장이 문을 닫아 집 근처 가로공원에서 가끔 걷고 달린다. 한동안 운동을 하지 못하다가 아침에 갑자기 달리기를 한 탓에 무릎과 골반 부
충청일보   2020-04-02
[사설] 유권자의 권리와 의무 포기 말아야
[충청일보 사설] 4·15 총선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지만 코로나19에 쏠린 유권자들의 관심을 돌리기엔 역부족으로 보인다.이런 상황일수록 유권자들은 더욱 꼼꼼히 후보와 정책, 공약을 확인해야 한다. 유권자의 권리이자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의무
충청일보   2020-04-02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통한의 곡계굴'
[목성균 제천·단양주재 국장] 우리는 찬란한 역사든 불행한 역사든 모두를 안고 가야할 책임과 소명을 가진다. 과거는 오늘을 결정하고 오늘은 미래를 조망한다. 그런 이유로 작은 것 하나라도 왜곡되거나 간과돼서는 안된다.아픈 역사라도 진실규명을 통해 반드
충청일보   2020-04-02
[사설] 온라인 개학 차질없는 준비를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상 초유의 '인터넷 개학'이 결정된 만큼 각 학교에서는 차질없는 준비를 하길 바란다.9일에는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해야 하는 중학교 3학년이 먼저
충청일보   2020-04-01
[충청시론] 적는 사람은 죽어도 살아남는다
[충청시론] 김복회 전 오근장 동장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요즘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재난이 계속되어, 이로 인한 손실과 어려움은 가늠할 수조차 없다.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모든 일정이 취소되다보니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
충청일보   2020-04-01
[목요사색]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목요사색] 정우천 입시학원장나는 온몸에 풋내를 띠고 /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 다리를 절며 하루를 걷는다. / 아마도 봄 신명이 지폈나 보다. / 그러나 지금은-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민족시인 이상화가 1926년 발표한 ‘
충청일보   2020-04-01
[기고]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이 공익직불제 안착의 첫걸음이다
[기고] 하욱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봄을 알리는 꽃 소식에 어느덧 겨울이 다 지난 줄 알았더니 엄동설한 맹추위보다 고약한 '코로나19'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아 우리 모두의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고즈넉하게만 느껴지던 농촌 마을에
충청일보   2020-04-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