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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요단상] 목적을 향해 매진하는 인간이 되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젊었을 때부터 "나는 미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결심한 끝에 미국 역사상 최연소(最年少)대통령이 되었던 존 에프 케네디. 그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가 하는 것은 데어도어 화이트의 '대통령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충청일보   2016-03-08
[수요단상] 자기의 일을 발견하는 사람은 은혜를 입고 있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철학교수] 현대는 지성(知性)이 판을 치는 시대다. 그러나 한편 오늘날처럼 행동력이 요구되는 시대는 없다. 아니 행동력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실행력'이라 하는 편이 더욱 적절할지 모른다. 행동력의 개념에는 무 목적적(無
충청일보   2016-02-23
[수요단상] 마음속에 이룩하고 싶은 영상(映像)을 그리라
[윤한솔 홍익불교대 철학교수]마음속에 이루고 싶은 영상(映像)을 그려라. 그리고 그 영상을 그리면서 노력해 나간다면 그 영상은 현실세계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이것은 잠재의식이 가지는 무서운 힘을 가르키는 말이다.그런데 "나는 대사업가가 될 꿈을 그려
윤한솔   2016-01-26
[수요단상] 넘쳐흐르는 실행력이야말로 성공의 관문(關門)이다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영어를 익히기 위해 미국에 간 청년이 있다. 미국에 가자 교포와의 접촉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미국 사람들 속에서 살았다고 한다. 주위에는 전부 미국 사람밖에 없으므로 무엇을 하건, 어디를 가건 영어로밖에 이
윤한솔   2016-01-05
[수요단상] 세리와 마태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셨던 시대에 대해 말하는 신약성경의 이야기에 보면 세리라는 직업의 사람들이 나온다. 당시 세리는 로마 당국의 허락 하에 같은 동족인 유대인들로부터 세금을 걷었던 사람들이었다.이 세리에 대한 당시
충청일보   2015-12-29
[수요단상] 자기가 바라는 바를 잠재의식에 심으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로켓으로서 그 이름을 떨친 전기공학자(電氣工學者) 슈미트 박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는 소련군의 포로가 돼 탄광에서 고대국가의 노예와도 같은 가옥한 중노동에 시달려야 했다.식량사정은 극도에 이르러 동료들은 뼈와 가죽만
충청일보   2015-12-22
[수요단상] 눈 앞의 이익에 얽매이지 마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장자(莊子)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한 사나이가 수많은 원숭이를 키우고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식사의 양을 정해 놓으려고 "이제부터 칠엽수(七葉樹)의 열매를 아침에 3개, 저녁에는 4개씩 주려고 하는데 너희들 생각은
충청일보   2015-12-08
[수요단상] 복(福) 주머니
[제공=윤한솔 홍익불교대학 교수] 큰 복(福) 주머니, 작은 복(福) 주머니, 위대한 복(福) 주머니, 마음의 복(福) 주머니, 어떤 것은 너무 크기에 달고 다니지를 못하고 어떤 것은 너무 작아서 달고 다니지를 못하는 것도 있다. 그리고 복(福) 중의
제공=윤한솔 홍익불교대학 교수   2015-11-24
[수요단상] 길손이여, 바삐 가시는 길손이여!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집을 떠나면 비가 오고 집으로 돌아오면 비가 그치는 것처럼 하는 일마다 엇갈리고 가는 곳마다 뒤틀리는 경우가 있다. 그가 왔을 때에는 내가 그곳에서 떠나 버렸고 저 곳이다 싶어서 자리를 옮기면 텅 빈 수레 뿐이다. 그리고 내
충청일보   2015-11-10
[수요단상] 가을의 의미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Winter is Coming' 젊은이들이 '미드'라고 부르는 미국의 한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이다. 중세의 권력 투쟁을 그리는 이 드라마에서 겨울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거대한 문제, 전쟁
충청일보   2015-11-03
[수요단상] 운성(運性)의 이치를 따르려는 자세가 모범이 되는 것이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고요한 마음을 가다듬고 숨을 고르고 온 몸의 기운을 위와 아래 그리고 좌우로 고르다 보면 차츰 멀어져 가는 외부의 소리가 있고 내 안에서 찾아오는 내 안의 소리가 있다.이렇게 내부(內部)와 외부(外部)의 기운들이 교류하는 얼
충청일보   2015-10-27
[수요단상] 겸손은 복을, 교만은 화를 불러온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구름이 하늘에 올라가 아직 비가 되지 않았다 함은 기다림을 의미하고 태양이 지면(地面) 위에로 떠올라 천지가 밝게 빛을 발한다 함은 나아감에 좋다 를 의미하며 홍수에 의해 나무가 물속에 잠긴다 함은 큰일을 도모하기에는 난관이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2015-10-13
[수요단상] 만물은 상호 간에 돕고 해(害)하는 과정에서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토기(土氣)는 운성(運性)에서 무념(無念)에 비유하고 수기(水氣)는 발념(發念)에 비유하며 목기(木氣)는 정념(正念)에 비유하고 새로운 생명(生命)은 경(敬)과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맑은 무념(無念)에서 하나의 생각이 생겼
충청일보   2015-09-29
[수요단상] 피보다 진한 것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다른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여러 과정과 시간이 필요하다. 먼저 그 사람의 이름이나 얼굴 등 겉모습을 익혀야 하고, 더 나아가 취향, 습관, 선호하는 것, 주변 상황 등 그 사람의 삶의 모습을 어느 정도
충청일보   2015-09-22
[수요단상] 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인간의 탄생은 종교의식처럼 장엄하기가 끝이 없고 신령스럽기가 그지없는 하늘의 명(命)을 거행하는 의미로운 것이다.만날만한 남녀가 만나서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나는 생명체가 아니라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
충청일보   2015-09-15
[수요단상] 추석과 계보(系譜)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어느덧 선선한 날씨가 됐고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정겨운 날이다. 여기저기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함께 모여 밥도 먹고 그간 못다 한 이야기도 나누게 된다. 또한 이때는 조상들을 기리는 날이기도
충청일보   2015-09-08
[수요단상] 내 마음을 보아야 할 것이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인간에게는 말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는 신체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운명을 감지하고 개척할 수 있는 영(靈)적인 능력도 주어져 있다.다만 자신의 고요함을 보지 못하고 스스로가 혼란함을 추구하면서 외물(外物)에다가 마음과
충청일보   2015-09-01
[수요단상] 선(善)이 행복을 만드는 작용을 한다
[윤한솔 홍익불교대 교수] 선(善)을 구하고 세우는 것은 벼루에다가 먹을 갈아서 먹물을 만드는 것과도 같고 화선지에다가 글로서 필력을 세우는 것과도 같으며 책꽂이에다가 책을 정리하는 것과도 같은 것이다.그래서 선(善)한 마음과 선(善)한 말씨를 만들고
충청일보   2015-08-18
[수요단상] 휴식(休息), 안식(安息)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휴식의 계절이다. 불같이 뜨거운 햇볕과 열기가 우리를 둘러 지치게 하니 그저 편히 쉬고만 싶은 시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때에 휴가를 통해 휴식을 갖는다.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7일을 한 주기로 해 날짜를 계산하는
충청일보   2015-08-11
[수요단상] 자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면
[홍익불교대 철학교수 윤한솔] 마음속에서 하나의 불꽃을 키우는 것과도 같은 것을 운(運)이라고 한다. 자신의 중심을 만들고 자신의 경(敬)을 유지하며 자신이 믿고 일어설 수가 있는 지팡이와도 같다. 마치 북극성을 중심을 하고 수많은 별들이 그 가는 바
충청일보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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