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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시론] 위기를 기회로 만들 때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지금 대한민국은 명백한 위기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인 최순실이 국정을 마음대로 농단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된 '최순실 게이트'는 거대한 쓰나미가 되어 대한민국을 집어 삼키고 있다. 그로 인해 국정
충청일보   2016-11-30
[충청시론] 내일을 향한 힘찬 발걸음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우리는 언제나 내일을 열어간다. 내일을 향한 발걸음은 힘차야 한다. 우리는 잠시도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 늘 움직이고 끊임없이 활동해야만 한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다. 내일은 곧 희망이다. 어제가 지나가고 오
충청일보   2016-11-23
[충청시론] 만추(晩秋)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대부분 시내에서만 출·퇴근을 하다가 외곽인 오근장동에 와보니 주변 경관이 시내와는 사뭇 다르다. 가을 산의 멋진 단풍이며 누렇게 익어가는 들녘이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잔잔한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지난주일 가까운 친구
충청일보   2016-11-16
[충청시론] 다시 켜진 촛불, 행동하는 국민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1905년 11월 20일 을사늑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사설란에 올린 장지연의 논설 제목이다. 지금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아니 '박근
충청일보   2016-11-02
[충청시론] 자신만의 성공법칙을 만들자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지금은 그야말로 초스피드시대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이 다르다. 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지 예측할 수 없다.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많은 노력을 해야만 한다.
충청일보   2016-10-26
[충청시론] 스페인, 그 설렘의 발자국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설렘'이란 말은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이 좋은 것을 실천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필자는 지난달 내내 설렘 속에서 지냈다. 언젠가 꼭 가보고 싶었던 스페인을 간다는 기대 때문이었다.
충청일보   2016-10-19
[충청시론] 전문가집단의 직업적 양심이 중요한 이유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사법시험의 폐지를 정한 변호사시험법의 위헌여부에 대하여 헌법재판소는 합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위헌을 주장하는 측에선 직업선택의 자유, 공무담임권, 평등권 침해를 주장하였지만, 헌법재판소에선 받아들이지 않았기에
충청일보   2016-10-05
[충청시론] 노력으로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가자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타인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마치 자신의 인생이 아닌 잠시 빌려 쓰는 삶처럼 말이다. 이 세상에서 소중하지 않은 삶이란 없다. 어느 누구에게든 삶은 매우 소중하고 귀한 것이다. 단 하루만
충청일보   2016-09-28
[충청시론] 깨가 쏟아지는 마을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올여름은 '덥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만큼 너무도 더웠다. 이렇게 더운 날은 시원하게 에어컨을 켠 자동차를 타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것도 피서의 한 방법이지 싶다. 꼭 피서를 택해 간 것은 아니지만 지난달
충청일보   2016-09-21
[충청시론] 명절에만 관심을 보여서는 안 된다
[김창기 한국교통대 교수] 다음 주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돌아온다. 누구나 명절이 되면 마음은 고향으로 가고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들을 만날 기대에 들뜨게 된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자리를 잡은 자식들은 명절에 부모님을 찾아뵙고 그간의 안부를
충청일보   2016-09-08
[충청시론] 변호사 직역의 위기와 사회적 책무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변호사(辯護士). 국어사전에 의하면 법률에 규정된 자격을 가지고 소송 당사자나 관계인의 의뢰 또는 법원의 명령에 따라 피고나 원고를 변론하며 그 밖의 법률에 관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라고 풀이된다. 조선시대 과
충청일보   2016-08-31
[충청시론] 꿈꾸는 세상이 아름답다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꿈은 누구의 것일까. 바로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다. 꿈을 꾸는 사람은 삶을 살아가는 자세가 다르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의욕이 넘치며 열정적이다. 그래서 꿈꾸는 사람의 모습은 보기가 좋다. 꿈꾸는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
충청일보   2016-08-24
[충청시론] 회자정리(會者定離)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정기 인사철만 되면 모두가 심란하다. 이동이 있는 직원뿐만 아니라 그대로 있는 직원들도 덩달아 심란하긴 마찬가지다. 필자도 지난달 오근장동으로 인사이동이 되었다. 아직 떠날 마음의 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불쑥 다가온 전보
충청일보   2016-08-17
[충청시론] 방학을 잘 보내고 있는가?
[김창기 한국교통대 교수] "자, 이제부터 뭐하며 놀까?" 대학생이 되고 첫 여름방학을 맞이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아닐까 생각된다. 대입이라는 압박감에 고등학교 때까지 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멋진 여름방학을
충청일보   2016-08-10
[충청시론] 김영란법을 부른 건 우리사회다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말도 많고 탈도 많던 김영란법이 오는 9월 28일이면 시행된다. 정식명칭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다. 김영란 전 대법관이 국민권익위원장으로 재직할 당시 제안하였던 법이
충청일보   2016-08-03
[충청시론] 봄 여름 가을 겨울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였다. 참으로 복 받은 나라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제는 사계절이 아니다. 봄과 가을이 줄어들고 여름과 겨울이 늘어난 상황이 되고 말았다. 계절이 두 계절로 줄어든 셈이다.
충청일보   2016-07-27
[충청시론] 피로회복제
[김복회 청주시 오근장동장] 요즘 도로변에는 각종 현수막이 넘쳐나고 있다. 그 중 아파트 주택분양에 대한 것이 거의 대부분을 이루는데 유독 "맞춤형복지, 정부가 책임져라"라는 현수막이 눈에 들어온다. 언론매체를 통해 어린이집 관련자들의 집회도 종종 눈
충청일보   2016-07-20
[충청시론] 지역사회 복지시대
[김창기 한국교통대 교수] 지역사회는 모든 국민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체계가 갖추어 줘야 한다. 또한 지역사회의 산적한 사회복지 문제해결과 요보호대상자에 대한 단순 수용보호에서 주민들에게 직접서비스를 제공해 온 것이 사회
충청일보   2016-07-13
[충청시론] 인격이 존중되지 않는 사회
[유달준 유안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검사(檢事)는 검찰권을 행사하는 국가기관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본다면 수사절차에서는 수사의 주재자로서 사법경찰관리를 지휘·감독하며, 수사의 결과 공소제기여부를 독점적으로 결정하고, 공판절차에서는 피고인에 대립되는
충청일보   2016-07-06
[충청시론]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신길수 한국두뇌계발교육연구회장] 우리는 인생을 참으로 멋지게 살고 싶어 한다. 어느 누구랄 것도 없이 모두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인생을 멋지고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는 없다. 명품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노력을 하는 사람만이 그렇
충청일보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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