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512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월요일아침에] 베트남 단상(斷想) - 1
[충청일보]차창을 때리는 빗소리에 잠에서 깼다. 여기는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하노이로 향하는 관광버스는 3시간째 울퉁불퉁한 국도를 달리고 있다. 오는 3월 군 입대를 앞둔 둘째 아들과 함께 필자는 지금 베트남을 여행 중이다. 어제 첫 행선지로 찾았던
도쿠나가   2015-02-15
[월요일아침에]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
현대 사회에 사는 우리들에게 컴퓨터와 정보 없이는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하게 돼가고 있다. 앞으로 미래 사회에 진입 할수록 정보과학의 활용 비중은 점차 더 확대될 것으로 예견되며, 자연과학 못지않게 정보과학 고유의 학문 영역의 중요성이 날로 인정받고
이태욱   2015-02-08
[월요일아침에] 노동에서 여가는 커뮤니케이션의 보충기간
[충청일보]우리는 종종 여가는 노동과 구별되는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농후하다.하지만 기계화와 과학화가 급속하게 성장해온 현대사회의 시각에서 볼 때 현대사회에서 여가는 노동의 또 다른 관점에서 파악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가란, 노동시간에서 결핍된
박기태   2015-02-01
[월요일아침에] 한·일수교 50주년을 생각하다
을미년 새해가 밝자 일본에 나가 있던 제자 2명이 돌아왔다. 내가 몸담은 충청대학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일본 지자체(구마모토현 아마쿠사시(天草市))와 관학협동을 맺고 활발히 교류하는데 그 주력사업으로 매년 국고지원을 받아 '글로벌현장학습'
도쿠나가   2015-01-18
[월요일아침에]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5
해마다 새해가 시작 될때는 보통 어려운 문제는 뒤로 좀 미뤄 놓고 보다 쉽게 잘 풀릴수 있는 현안 문제를 먼저 가지고 새해 출발을 했다. 그렇지만 2015년은 여느해와 달리 새해 벽두부터 세계 경제가 힘들게 요동을 치고 있어 그렇게 쉬운 문제가 거의
이태욱   2015-01-11
[월요일아침에] 책을 통한 지혜의 터득
시간과 공간이라는 자연스러운 연속 안에서 분노와 갈등 그리고 아쉬움만 남긴 묵은해를 뒤로 한 채 우리는 다시 새해를 맞이했다. 본래 우리의 삶이란 시간과 공간에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하나의 조그마한 조직체이기 때문에 이 조직체에 잘 어울리기 위해서 우
박기태(건양대 교수)   2015-01-04
[월요일아침에] 아버지
지지난주에 일본 고향에 다녀왔다. 내 고향은 나가노현 나가노시, 지난 1998년 18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곳으로 세계적인 겨울스포츠의 메카다. 이번이 올해 들어 세 번째 귀향이었는데 이처럼 내가 고향을 찾는 횟수가 갑자기 늘어난 것은 최근 아버지의
도쿠나가(충청대 교수)   2014-12-21
[월요일아침에] 오리온(Orion)
[충청일보]지난 5일 오전 7시 5분경에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화성 탐사선 오리온이 발사됐다. 그리고 4시간 24분 간의 성공적인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태평양에 안착했다. 그동안 미국은 지난 1969년 아폴로 11호가 인간이 달
충청일보   2014-12-14
[월요일아침에] 이기심에서 이타심으로
가끔씩 우리는 타인의 이목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을 앞세워 생각 없이 말하고 행동함으써 억지행위를 밥 먹듯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아마도 이것은 인간이 어는 한 면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반되는 이중적인 면을 가지
박기태   2014-11-30
[월요일아침에] 호기심으로 창의적인 삶을
대중매체의 발달은 우리에게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트이게 해줌과 동시에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 이로움 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어떤 현상들의 결과에만 익숙해진 나머지 마음 깊은 곳에 내재해 있는 많은 것들을 망각하고 살아가는 성향이
박기태   2014-11-02
[월요일아침에] 스포츠는 과학이며 끊임없이 진화해간다
17회 아시안게임이 인천에서 개최돼 지난 4일까지 16일 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폐막됐다. 우리나라는 당초 예상보다 금메달 수는 적었지만 아시안 게임 5회 연속 종합 2위를 달성해 스포츠 강국의 위상을 국내외에 과시했다. 이번 아시안 게임은 우리나
이태욱   2014-10-19
[월요일아침에] 청소부 아닌 신사
각종 공사현장을 순회하다 보면 여러 모습을 직면하게 된다. 어느 현장은 가지런히 정돈된 상태에서 공사를 추진하는가하면 자재와 공구가 뒤섞여 정리되지 않은 채 공사를 하는 곳도 있다. 공사가 끝나고 준공검사를 하다보면 사람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지하실이
정관영   2014-10-12
[월요일아침에] 인간관계 개선의 노력
가끔씩 우리는 '나는 누구인가?' 또는 '인간은 어떠한 존재인가?'라는 약간은 철학적인 향기를 풍기는 상념에 잠기곤 한다. 나는 물론 나와 함께 호흡하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타인의 정체성을 인식하기 위해 과연 인간은 어떠한
박기태   2014-09-28
[월요일아침에] 민족의 나무 소나무
전국 각지의 문화유적이나 명승을 돌아다니다보면 가장 흔하고 쉽게 눈에 띄는 나무가 소나무다. 그 이유가 무언지 궁금해 하는 일본 친구들에게 나는 소나무가 옛 선비들의 굳은 절개를 상징하기 때문이라 설명하곤 한다. 사육신 중의 한 사람이자 충청도를 대표
도쿠나가   2014-09-21
[월요일아침에] 무크(MOOC)교육이란?
최근 미국을 비롯해 인도, 영국, 브라질뿐 아니라 중동 여러 나라와 몽골에 까지 무크(MOOC)교육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무크는 영어의 합성어로 MOOC로 표현되며 M은 Massive이며 다량의, 대규모의 뜻을 나타낸다. O는 Open의 약자로
이태욱   2014-09-14
[월요일아침에] 소통의 미덕
올해로 우리는 광복 69주년을 맞았다. 온갖 풍파의 세월 속에 발전과 변모의 모습이 있지만, 당면한 상황에는 분명 우려의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어려운 현실에서도 과학기술의 발달은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등 소통의 도구들을 빠른 속도로 생산해 내고
정관영   2014-08-31
[월요일아침에] 사고를 통한 잘못된 습관의 극복
우리에게 감정은 축복임에 틀림없다. 감정은 우리에게 직관과 통찰을 자극시켜 어려운 일들을 참고 견디도록 동기를 불어넣어 주는 원동력이기는 하지만 이중적인 양상이 내재돼 있어서 그것으로 인해 우리에게 닥치는 해악들이 적지 않음을 종종 느낄 수 있다.다시
박기태   2014-08-24
[월요일아침에] 일본이여 평화헌법을 사수하라
"일본국민은 정의와 질서를 기조로 하는 국제평화를 성실히 희구하고, 국권의 발동으로 인한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무력행사는 국제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써 이를 영구히 포기한다" 이것이 일본국헌법 9조 1항이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육해공
도쿠나가   2014-08-17
[월요일아침에] 권토중래의 교육적 의미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우리는 가끔 문장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할 때 종종 사자성어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달 30일에 전국적으로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끝난 후 여러 군데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평소에 자주 사용하지 않던 사자성어를 사용
이태욱   2014-08-10
[월요일아침에] 책임감은 자기 성장의 힘
[박기태 건양대 교수] 우리 모두는 자기 자신의 성장을 위해 가장 큰 책임을 져야 될 사람은 바로 개인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실상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음을 너무나 쉽게 통감 할 수 있다. 사소하고 값어치 없는 것에 관심
박기태   2014-07-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