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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4기 반환점…단체장에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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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의 미술이야기]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행위 '미술'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뜻을 알고 행(行)하면 재미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어 우리의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면 바로 얼굴 일 것이다. 얼굴의 뜻을 살펴보면 '얼'이란 그 사람의 정신이고 '굴'은 통로이다. 다시
김경민   2007-05-30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홍예(虹霓)
수학적 비례ㆍ예술미 완벽조화 홍예란 무지개 같이 휘어 반원형의 꼴로 쌓은 구조물로 다리, 고분, 석빙고, 성문 등에 쓰였던 건축물을 말하며, 구름다리·무지개모양·아치형이라고도 부른다. 홍예는 구조적으로 덮고, 지지하고, 버티는 3가지 작용을 수행한다.
윤용현   2007-05-3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2007-05-3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돌 절구도 밑빠질 날이 있다의지나 도의심이 강한 사람이라도 실수할때가 있다는 뜻. 예의 염치에 밝은 사람이라도 바람 피울 때가 있다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사람이 제 딴에는 옳게살겠다고 결심을 굳게 하여 때로는 도덕군자나 요조숙녀로 살아 보지만 생의
정종진   2007-05-29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살 대고 사는 것이 부부다살 대고 살뿐만 아니라 살 섞고 사는 사이다. 돌아 누우면 남이라지만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어찌 되돌릴 수 있겠는가. 잘 때 옆에 누어있어야 내 사내 또는 내 계집으로 안다고 하는 말이 살 대고 산다는 말과 상통하는데 이것은
정종진   2007-05-28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부처님 밑구멍에 삼거웃이 들었다'삼거웃'은 삼 껍질 끝을 다듬었을때 떨어지는 검불인데 소상을 만들때 흙에 버무려 사용하는 것이다. 누구든 약점인추한 곳이 있다는 뜻이다. 또 다른 의미로 거웃은 음모 터럭인데 밑구멍과 연관되어 음모로 유추할 수 있겠다.
정종진   2007-05-27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12) - 영동편
영동 지역의 동학은 창조 초기에 유입되어 교도 활동이 성했다.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접한 지역 특성처럼 동학 지도자들이 타 지역으로 진출하여 활약상이 두드러지는데, 청산 옥천 금산 진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황간 조재벽(趙在壁) 대접주가 그 예다.
채길순   2007-05-27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이왕 버린 몸이다이미 버린 몸이다라는 말과 같은 것이다. 기왕에 실절한 몸이니 품격을 인정받지 못할 것이고 , 그러니 고상하게 살기는 틀렸다는 뜻이 들어 있으리라. 사실 따지고 보면 몸을 버렸다할게 없다. 정신만 버리지 않는다면 정신력에 의해 몸은 얼
정종진   2007-05-24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2007-05-23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각기 다른 삶의 또다른 모습 표현
우리는 모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다른 것이 아니고 환경, 생각, 습성 등 개인을 이루고 있는 수없이 많은 구성요소 들이 모여 각기 다른 삶에 모습을 연출해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최선을 다한 상태라면 어
김경민   2007-05-23
[충청일보지상갤러리] 연운(然雲) 함영원
충청일보는 창간 61주년을 맞아 향토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히기 위해 지상갤러리를 엽니다. 올해는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서예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연재하고 1년후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작품을 엄선하여 연재할 예정입니다.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분
충청일보   2007-05-23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첨성대
안정성과 곡선미의 白眉 우리나라는 농경국가로서 비와 바람 등 천기의 변화가 지대한 관심사 중의 하나여서 천문관측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또한 하늘의 변화는 왕실과 백성들의 평안과 직결되는 신의 뜻이라고 여겨 항상 주의 깊게 하늘을 관찰하고 기록하였다
윤용현   2007-05-23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사내 원수는 술과 계집이다애당초에야 술과 계집을 원수로 생각할까. 일을 저지르고 난후에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정을 다시고는 또 찾는게 술과 계집이다. 그래서 원수로 여기지만 원수를 사랑하기 위한 것인지 끝내 결별을 못하는게 사내들의 생리
정종진   2007-05-22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동네 소문 남편만 모른다동네 소문이라는 것은 여자가 서방질 하는 것을 말한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아내가 바람 피우는 것을 남편만 모른다는 말이다. 다른 사람은 다 아는 것을 정작 당사자만 모르고 있으니 동네 사람들로 부터 얼마나 비웃음을 사겠는가.돌
정종진   2007-05-2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수절과부 늘그막에 훼절한다'밭머리에서 똥 장군 깬다'는 말이 있다. 그 무거운 똥장군을 지고 밭에 거의 당도했는데 그만 엉뚱한데다 거름을 쏟아 부었다는 말이다. 평생 수절하며 과부로 살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랴. 늘그막에 훼절한 것이 불행인가 다행인가
정종진   2007-05-20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11) - 옥천편
옥천 지방 동학은 창도시기에 유입되었고,장내리 집회 때 청산 문바위골은 작은 장안 라고 불릴 만큼 동학교도들의 출입이 빈번했다. 문바위는 동학 교단의 주요 문제를 결정하던 곳이며, 9월 재기포령을 내렸던 역사의 현장이다. 현재 동학혁명 사적으로는 청산
채길순   2007-05-2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늙은 말일수록 애콩만 찾는다늙은 말이 애콩만 찾는 것은 씹기 좋기 때문이다. 늙은 사람일 수록 젊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늙어 가는데 대한 서글픔을 달래기 위함이겠다. 늙어 쭈글쭈글해진 제 몸을 보면서 얼마나 찹찹해지겠는가. 보드러운 살결에 대한 향수
정종진   2007-05-17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아름다움을 느끼는 사람은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있다
무심천 양쪽 길을 뒤덮었던 탐스런 벚꽃은 어느 새 초록의 잎들로 단장을 마치고 벌써부터 제법 나무의 그늘을 만들어내고 있다. 봄이 오니 꽃을 피웠던 것인지, 꽃을 피우니 봄이 왔던 것인지…. 어느 것이 어울리는 말인지는 굳이 따져보지 않아도 봄은 사람
김경민   2007-05-17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부자는 음탕하게 된다부자와 재털이는 모일수록 더럽다고 했다. 의식주가 풍성하면 대부분이 성에 탐닉하기 때문이다. 재물을 탐하는 것도 여자를 탐하는 것도 모두 음탕한 습성에 의한다. 심신이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다소간 가난한 것이 좋다는 생각은 예로
정종진   2007-05-16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겼었다세상에 쓴맛 단맛 다 봤다는 말이다. 온갖 체험을 다했다는 말인데 성을 두고 애용되는 말이다. 육군, 해군, 공군들 즉 3군의 군인들과 관계를 해봤다는 말이되는 것이다. 배를 타고 해본것도 아닐텐데 전투기를 타고 해본것도 아
정종진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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