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밥상레시피
직지포럼
경제특별도 건설 잘되고 있나?
우리동네스타
충북도, 대규모 스포츠대회유치 가능한가!
명인열전
대덕연구개발특구, 이대로는 안된다
내멋에산다
세계조정선수권 충주유치 가능한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한가
충주 세계무술축제 성공조건은?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충청일보 연중캠페인
17대 대선공약
대전 서남부권 개발 이대론 안된다
우리동네 금고
주간낙수·도토리
한만수의 대하 장편소설 금강
대를잇는 맛자랑
선거법바로알기
Weekend
신충청기행
충북의 성씨를 찾아서
사학의 뿌리를 찾아
중국어 기본은 한다
전원학교 우수사례
고사성어 기행
충청맛집기행
발따라길따라
충청인의 젖줄 대청호500리길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충청일보지상갤러리
파워인터뷰
경제특별도충북건설
행정중심복합도시 긴급제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학교최고!
18대총선후보자토론회
2008총선현장리포트
장호봉의 약초기행
꿈을 이루는 농업의 역군들
충청교육100년
희망을위해 뛰는사람들
대형마트 지역경제 상생방안은?
충청권홀대론 극복
송태호의 실크로드여행기
브랜드파워
도심 속 문화공간
김태인의 주간증시전망
이문학의 관상으로 보는 세상
불혹 앞둔 청주산단 경쟁력 강화방안은
의학칼럼
충북미술지도를 바꾸다
인물탐구
민선 4기 반환점…단체장에 듣는다
만평요지경
총선 첫 도전인물들
 
기사 (전체 2,13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발바닥 뒤집는다관계를 한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다. 여자위에 엎드린 사내의 발바닥은 뒤집혀 질 수 밖에 없으리라. 맷돌거리라해도 여자의 발이 뒤집혀짐은 말할 것도 없다. 발바닥 뒤집는 재미로 관계를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성교한다는 말을 하지 않고
정종진   2007-06-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강계 기생이라고 다 미인인가평안도 강계(江界)는 색향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 곳에 예쁜 기생이 많다고 하지만, 모든 기생이 다 예쁠 수는 없다는 말이겠다. 어떤 일이든지 예외는 있다는 뜻으로 빗대어 이르는 말이다. 같은 과부면 젊은 과부 얻는다사내들
정종진   2007-06-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갑자기 붙은 불은 쉬 꺼진다남녀간의 정이란 오랜 시간을 두고 은근히 들어야 하는 것인데, 심신이 갑자기 뜨겁게 타오르면 그만큼 쉽게 사그라지는 것이 보편적인 일이다. 갑작 사랑 영 이별이란 말은 그래서 딱 맞는 말이 된다. 좋아도 좋은 마음을 다 내놓
정종진   2007-06-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나이 많은 말이 콩 마다할까"콩 좋아하는 것에 늙은 말, 젊은 말 구별이 없다. 사내가 여자 좋아하는 것에 늙은이 젊은이 구분 있을 턱이 없다. 기능이 쇠락했을 뿐이지 마음이 동(動)하는
정종진   2007-06-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베갯밑 송사가 옥합을 뚫는다잠자리에서 사내는 상대적으로 여자에 약하다는 뜻이다. 하고 나면 변하니까, 하기전에 여자가 속살대면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겠다. 처첩이 다를수가 있겠다. 기생첩이 그런 작전으로 돈을 뜯어갈 것이다. 늑대가 아무리 음흉해도 여
정종진   2007-06-07
[충청일보지상갤러리] 단계(丹溪) 정상례
충청일보는 창간 61주년을 맞아 향토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히기 위해 지상갤러리를 엽니다. 올해는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서예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연재하고 1년후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작품을 엄선하여 연재할 예정입니다.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분
충청일보   2007-06-06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무하고 여자는 바람들면 못쓴다바람 든 무가 쓸모가 없듯이 바람든 여자는 쓸모가 없다는 뜻이다. 그러면 바람 든 남자는 쓸모가 있을까. 마찬가지다. 바람이 들면 주위 사람들에게 유익할 수가 없다. 괜히 저 혼자 들뜨고 바빠서 똥마려운 여자 국거리 썰듯
정종진   2007-06-06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여자는 품안에 들어야 맛이다여자를 제 품에 안고 보듬는 맛을 모르는 사내가 어디 있으랴. 그 맛을 알면 하늘이 두동강이 나도 모르쇠 할 것이다. 그래서 사내는 작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요즘 사내들은 허풍기가 있어 풍만한 여자를 밝히는데 하나는 알
정종진   2007-06-05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14) - 제천편
단양은 2세 교주 최시형이 태백산맥을 넘나들며 잠행 포덕하여 동학이 일찍이 유입되어 교도 활동이 활동을 했고, 용담유사의 간행지이기도 하다. 청풍은 강경파에 속하는 성두한(成斗漢) 대두령을 중심으로 교도활동이 성한 지역이어서 갑오년 봄에도 신당리 장터
채길순   2007-06-04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눈가에 잔 주름 많은 남자는 바람을 피운다눈가에 잔 주름이 많은 사람은 정이 많다고 보는게 관상학에서의 생각이다. 사실 다소간 마르고 자주 웃는 사람의 눈가에는 잔주름이 많은데 그런 사람이 여자의 호감을 사게 되며 자연적으로 바람으로 이어지게 된다.눈
정종진   2007-06-04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예쁜 꽃이 잘 꺽인다예쁜 꽃은 예쁜 여자를 뜻한다. 웬만한 사람은 예쁜 여자가 꺽기 어렵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예쁜 여자한테는 온갖 잡놈이 치근덕 거리고 달려든다. 열 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가 없다는 신념으로 말이다. 그러다 보면 여자는 어느
정종진   2007-06-03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샛밥 맛이 더 좋다제 끼니 먹는 밥은 맛이 아무리 좋아도 그러려니 여기게 된다. 습관으로 먹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지만 샛밥은 별것이 아니라도 맛있어 보인다. 여기서 샛밥이란 제 짝이 아닌 다른 여자나 남자와 하는 성관계를 말한다. 하던 사람과
정종진   2007-05-31
[충청일보지상갤러리] 석정(石鼎) 오세경
충청일보는 창간 61주년을 맞아 향토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히기 위해 지상갤러리를 엽니다. 올해는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서예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연재하고 1년후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작품을 엄선하여 연재할 예정입니다.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분
충청일보   2007-05-31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행위 '미술'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뜻을 알고 행(行)하면 재미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어 우리의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면 바로 얼굴 일 것이다. 얼굴의 뜻을 살펴보면 '얼'이란 그 사람의 정신이고 '굴'은 통로이다. 다시
김경민   2007-05-30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홍예(虹霓)
수학적 비례ㆍ예술미 완벽조화 홍예란 무지개 같이 휘어 반원형의 꼴로 쌓은 구조물로 다리, 고분, 석빙고, 성문 등에 쓰였던 건축물을 말하며, 구름다리·무지개모양·아치형이라고도 부른다. 홍예는 구조적으로 덮고, 지지하고, 버티는 3가지 작용을 수행한다.
윤용현   2007-05-3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2007-05-3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돌 절구도 밑빠질 날이 있다의지나 도의심이 강한 사람이라도 실수할때가 있다는 뜻. 예의 염치에 밝은 사람이라도 바람 피울 때가 있다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사람이 제 딴에는 옳게살겠다고 결심을 굳게 하여 때로는 도덕군자나 요조숙녀로 살아 보지만 생의
정종진   2007-05-29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살 대고 사는 것이 부부다살 대고 살뿐만 아니라 살 섞고 사는 사이다. 돌아 누우면 남이라지만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어찌 되돌릴 수 있겠는가. 잘 때 옆에 누어있어야 내 사내 또는 내 계집으로 안다고 하는 말이 살 대고 산다는 말과 상통하는데 이것은
정종진   2007-05-28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부처님 밑구멍에 삼거웃이 들었다'삼거웃'은 삼 껍질 끝을 다듬었을때 떨어지는 검불인데 소상을 만들때 흙에 버무려 사용하는 것이다. 누구든 약점인추한 곳이 있다는 뜻이다. 또 다른 의미로 거웃은 음모 터럭인데 밑구멍과 연관되어 음모로 유추할 수 있겠다.
정종진   2007-05-27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12) - 영동편
영동 지역의 동학은 창조 초기에 유입되어 교도 활동이 성했다.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접한 지역 특성처럼 동학 지도자들이 타 지역으로 진출하여 활약상이 두드러지는데, 청산 옥천 금산 진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황간 조재벽(趙在壁) 대접주가 그 예다.
채길순   2007-05-27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