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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남자가 출세를 하려면 치마짜리 셋을 잘 만나야 한다사내가 여자를 잘 만나야 출세를 하는 것은 틀림없다. 제가 아무리 능력이 있다고 하여도 주위 여자가 발목을 잡으면 능력 발휘를 하지 못하고 주저앉게 된다. 세 여자의 범주가 어떻게 될까. 예전의 말이니
정종진   2007-04-2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넘어지기 전에 지팡이 짚는다일을 그르치기 전에 어떤 방도를 마련한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이봐요, 지석씨. 넘어지기 전에 지팡이라고… 형준이란 사내를 잘 활용해서 놈의 동태를 살피게 한 다음, 우리가 기다릴 게 아니라 먼저 치자구. 재기할 수 없도록
정종진   2007-04-24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먹다 죽은 귀신은 혈색도 좋다'먹고 죽은 귀신은 태깔도 곱다'는 말과 같은 뜻. "하기사 쪼매 큰 돈이구마는. 글치만 그거사 사장 기분이고, 우리는 먹고 보믄 되는 기라. 먹다 죽은 귀신은 혈색도 좋다꼬" "맞아요. 사실은 내 돈으로라도 이런 자리를
정종진   2007-04-23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8) - 천안편
# 동경대전 강행지 동면 죽계리천안 지역에는 1882년부터 포덕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삼노(三老)라 일컫는 김화성 김성지,김용희가 활발하게 포덕 활동을 벌여 1883년에는 동경대전을 주도적으로 발간할 만큼 교세가 성장했다.동경대전 간행 장소는 목천
채길순   2007-04-22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꽃과 나비는 한 골로 간다꽃과 나비는 당연히 여자와 남자를 뜻하는 것이다. 남녀가 어우러져 한 골로 가는 뜻은 사랑을 위해서다. 남녀가 어우러져 관계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미로 비유하는 말. 죽어서까지 한 골에서 어우러져 살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꼬리
정종진   2007-04-22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꽃이 향기로워야 벌 나비도 쉬어간다꽃이 예쁘다고 하지 않고 향기롭다 했을 때, 여자의 미모보다는 인품을 뜻하는 것이겠다. 벌 나비가 놀다가는 것이 아니라 쉬어간다고 하면 여자의 인품에 끌렸다고 해야겠다. 꿈보다 해몽이 좋은 것인가. 어차피 노류장화일
정종진   2007-04-19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이동식 다연장 로켓 '신기전'
15세기의 최고 발사체 위용1992년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의 발사성공을 시작으로 최근 우리 기술로 지구관측 위성인 아리랑위성, ksr-iii 액체추진 과학로켓 등을 개발한 바 있다. 우리는 흔히 로켓의 시초를 19세기 초 2차대전 때
윤용현   2007-04-19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생활이 그림의 주제이다
김경민   2007-04-19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금실이 너무 좋으면 자식이 귀하다부부간의 사랑, 특히 성생활을 금실이라 한다. 금실 좋은 것보다 행복은 없지만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화(禍)없는 복은 없다. 도깨비의 조화 때문인지 그런 부부에게 자식이 귀한 경우가 허다하다. 사람이 무엇인가를 너무
정종진   2007-04-18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골난 김에 서방질 한다'홧김에 서방질 한다'란 말과 같다. 평소에는 용기가 없어 서방질을 못하다가 골난 것을 방자하여 서방질을 한다 함이니, 어떤 핑계거리가 생겼을 때 일을 저지른다는 뜻. 곡식은 씨 도둑을 해도, 사람의 씨 도둑 못 한다곡식의 종자를
정종진   2007-04-17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기름 줄 시앗 없다처첩 간 경쟁심리와 질투가 대단한 것은 뻔한 일. 기름이 음식 맛을 내는 최상의 재료인데 그것을 줘서 경쟁자를 유익하게 하겠는가. 첩이 본처를 돕는 경우가 결코 없다는 뜻이겠다. 남의 남편을 빼앗아 깨가 쏟아지는 재미를 보면 그 깨로
정종진   2007-04-16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7) - 예산편
예산지역은 <천도교회사-초고(草稿)>에 포덕 24년 계미(癸未·1883년) 2월조에 "…박인호, 안
채길순   2007-04-16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들은 풍월이 더 요란하다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으로 더 야단스럽게 써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 "글도 들은 풍월이 더 요란하고, 무당도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더니… 우리는 귀신하구 아예 담을 쌓아서 그런지 눈만 감으면 쇠만 보이더라." "우리 계
정종진   2007-04-1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눈 먼 사랑이 눈 뜬 사람을 잡는다분별력 없이 대드는 사랑이 눈 먼 사랑이다. 남녀를 따질 것도 없이 이런 사람은 숱하다. 마음 공세, 몸 공세로 상대방을 몰아대니 사랑이 즐거운 것이 아니라 괴롭게 여겨질 수 있는 것이다. 눈 먼 사랑은 사랑이기에 아
정종진   2007-04-13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석탑
비례와 균형美의 극치탑은 탑파(塔婆)를 줄인 말로 원래는 범어(梵語, sanskrit)의 스투파(stupa) 또는 파리어(巴梨語, pali)의 투파(thupa)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탑은 그 평면이 사각, 팔각 등으로 다양하고, 건축재료에 따라 목탑
윤용현   2007-04-11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아이의 그림엔 감동이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아이들의 꾸밈없고, 천진난만 순수한 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사람들이 동심을 잃어버렸을 때는 죽은 것과 다름없다고 말한 조각가 브랑쿠시의 말은 세상을 보되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자유롭고,
김경민   2007-04-1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주색은 따라 다닌다술과 여자는 서로 잘 끌어당긴다. 술이 적당히 들어가면 이성은 점차 무력해지고 성욕을 돋구기 때문에 여자를 찾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버릇 들이기 나름이다. 술이면 술, 여자면 여자 한 가지만 고집하는 사람도 적지 않지만 일상인
정종진   2007-04-1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도둑질도 해 본 놈이 한다무슨 일이든지 이미 겪어본 사람이 잘 하게 돼 있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 『 "근디 저 양반은 그 전에 나무 댕김서 보먼은 사람도 몰라보도만 언지 정신을 챙긴 것이여? 도둑질도 히 본 놈이 잘헌다고 내가 언지 이런 나쁜 일을
정종진   2007-04-1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알고, 홀아비 사정은 과부가 안다'는 말과 같다. 사내도 혼자 살면 서러움을 느끼나, 서럽다는 말보다 외롭다는 말이 더 적당할 것이다. 여자가 혼자 살면 천장에 쥐새끼도 업신여긴다지만, 사내야 업신여기는
정종진   2007-04-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마른나무에 좀 먹듯작은 흠들이 군데군데 퍼져 있다는 말. 건강이나 재산의 상태가 점점나빠진다는 뜻으로 빗대는 속담. 『마른 나무에 좀이 먹듯 군데군데 검버섯이 돋고 콧잔등은 허옇게 껍질이 일었다. 뿔빠진 소처럼 기운이 나간 초췌한 얼굴의 눈확은 십 리
정종진   20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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