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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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특별도 건설 잘되고 있나?
우리동네스타
충북도, 대규모 스포츠대회유치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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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연구개발특구, 이대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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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조정선수권 충주유치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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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총선현장리포트
장호봉의 약초기행
꿈을 이루는 농업의 역군들
충청교육100년
희망을위해 뛰는사람들
대형마트 지역경제 상생방안은?
충청권홀대론 극복
송태호의 실크로드여행기
브랜드파워
도심 속 문화공간
김태인의 주간증시전망
이문학의 관상으로 보는 세상
불혹 앞둔 청주산단 경쟁력 강화방안은
의학칼럼
충북미술지도를 바꾸다
인물탐구
민선 4기 반환점…단체장에 듣는다
만평요지경
총선 첫 도전인물들
 
기사 (전체 2,1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6) - 홍성편
충청 지역이 대체로 그랬던 것처럼, 홍성지방에서도 동학혁명 초기부터 동학교도들이 위세를 떨치고 있었다.기록에, “7월로 접어들면서 동학군이 재봉기하여 읍내는 물론 인근 지역이 동학 주문외는 소리로 넘쳐 났을 뿐 아니라
채길순   2007-04-08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돈이 있는 곳엔 사람이 모인다누구나 돈을 좋아하니 돈 있는 곳에 사람이 모일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 『간접적인 이유는 '돈이 있는 곳엔 사람이 모인다'라는 생각이 깔리기도 했다. 마음을 졸이며 눈빠지게 명호를 기다리던 두 사람은 문을 들어서
정종진   2007-04-05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미술활동, 방법보단 역할이 중요
▲ 초등학교 4학년이 좌뇌를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화분을 표현한 작품.입학과 새 학기 시즌이 맞물린 요즘 아이들의 교육활동에 부모, 교사, 학원 등 많은 관계 된 분들이 제자리 찾기처럼 모두들 분주하다.그 교육활동의 하나로 미술에 대한 관심 또한 많다.
김경민   2007-04-04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고추나무가 작다고 고추도 작을까키 작은 사람이 좋아할 말이다. 고추나무 크기하고 고추 크기는 정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농사짓는 사람들은 잘 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장모가 사윗감을 고를 때 키를 먼저 보지 않고 코를 먼저 보는 것이다. 고추나무
정종진   2007-04-04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남의 남편은 정 들어도 못 산다남의 남편과 정분이 날 수는 있다. 간 큰 남자와 통 큰 여자가 만나 이루어지는 것이 간통이라니까. 그러나 이혼을 하기 전에 살 수는 없을 것이다. 설령 이혼 수속을 다 하고 살아보았자 전 남편 전 아내와 크게 다를 바
정종진   2007-04-03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고기를 먹어본 사람이 많이 먹는 것이 사실이듯이, 오입도 많이 해 본 사내가 자꾸 하게 된다.오입쟁이란 성중독자란 말이니까. 서방질은 하면 할수록 더 하게 되고, 오입질도 하면 할수록 더하게 된다는 말은 틀림이 없다.
정종진   2007-04-02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5) - 서산편
서산의 동학혁명사는 군아 점령, 해미 승전곡 전투, 해미성 전투, 매봉재(梅峴) 전투를 든다. 서산지역에서 명단으로 확인된 동학혁명군 사망자 수는 77명으로 집계되는 것으로 보면 서산 지역은 태안 지역과 함께 동학교도 활동이 성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
채길순   2007-04-0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공자님한테 절 받겠다.제법 문자 속이 트이고 인성이 바르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 『"금메 성님, 양심 잠 있으씨오. 누구넌 냉돌 유치장에 갇혀 생똥 싸고 고상을 허고 있는디 우리넌 뜨뜻헌 방에 다리 뻗고 앉어 음담이나 늘어놓다니, 요것이 워디 사람이
정종진   2007-04-0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기왕 줄적에는 홀딱 벗고 주어라.몸을 허락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사소한 조건없이 한껏 즐기도록 하라는 뜻. 성 관계가 아니라 다른 무엇을 베풀더라도 구차하게 굴지 말고 기왕이면 시원 시원하게 내주라는 말이다. 기왕에 주려면 홀딱 벗고 주어라라는 말과
정종진   2007-03-29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언제' 보다 '어떻게' 가 중요
언제부터 미술을 시작하면 좋을까요?필자가 많이 받는 질문 중에는 미술에 대한 이해에 앞서 아이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 궁금증이 생기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아동에게 미술이 중요하다는 필요성은 누구나 인식하지만 어느 시기에, 어떻게 시작하여, 어느 정도의
김경민   2007-03-28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참대통에 똥 누겠다소견이 무척 좁고 하는 짓이 답답한 사람을 두고 빗대어 이르는 말.『"여보 나그네 양반, 정말 당신처럼 답답하고 참대통에 똥 눌 양반은 처음 보겠구려. 사람네 세상의 인륜도덕이 뭔지는 내 잘 모르겠지만, 거 참 몹쓸 인륜도덕도 다 있
정종진   2007-03-28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우리종
음향과 합금기술의 백미 '우리종'...적절한 맥놀이ㆍ긴 여운 갖춘 범종1 : 1.47 수학적 비례로 설계주조ㆍ타종 방식까지 최적화종(鐘)은 범종(梵鐘), 악종(樂鐘), 경종(警鐘) 등으로 불려지나 우리나라에서는 범종으로 일컫는다. 범종은 시각을 알려주
윤용현   2007-03-28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코끼리 뒷걸음질하다 쥐 잡는다뜻하지 않은 일이 공교롭게 어떤 성과를 올렸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 『윤선의 조잡한 각본에서 사실과 다른 것은 내가 약을 먹었다는 부분뿐이었다. 윤선은 코끼리처럼 뒷걸음질하다가 쥐를 잡은 것이었다.』(은희경의 마지막 춤은
정종진   2007-03-26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4) - 태안편
전국서 가장 잔혹한 역사의 현장“태안군 장작리에 사는 윤씨 부인은 남편이 동학한 죄로 읍북(邑北) 사정전(射亭前) 개구랑목에서 총살당했다는 소식을 접한다. 윤 씨는 남편의 시체를 거두어 하관하고 나자 무덤에 뛰어 들어
채길순   2007-03-2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사는게 호랑이 아가리보다 더 무섭다삶이 너무 무섭고 고통스럽다는 뜻으로 비유해 이르는 말. 『노동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그것이 삶 전체를 짓누를 때 비극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내 발등에 불이 떨어지고 나서야 나는 사는 게 호랑이 아가리보다 더 무섭
정종진   2007-03-2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을 것 같다극도로 화가 났다거나, 아주 좋아서 펄펄 뛴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 『형이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선상님이 되기를 목빠지게 기다린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고 농사꾼이 되자 아버지는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을 것처럼 펄펄 뛰다가 끝내
정종진   2007-03-22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자던 입에 콩가루 털어넣기사리에 맞지 않는 엉뚱한 짓을 한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 『"나도 마찬가지여. 자던 입에 콩가루 털어넣기지, 이게 무슨 적당치 못한 처사인가 원. 놈을 잡으면 당장 육젓을 담글 터이지만 이 야밤에 어디 가서 놈을 찾는단 말인가
정종진   2007-03-21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EQ지수, 색깔의 경험이 중요
색깔은 사람의 감성을 움직이는 작용개인 정서에 따라 느낌ㆍ표현도 달라색을 나타낼 때 흔히 쓰는 언어 중엔 색깔, 빛깔, 때깔이란 말이 있다. 언제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언어인지는 정확한 기원은 모르겠으나, 한글로 문자를 표기하기 이전부터 사용하던 언어임
김경민   2007-03-2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가난이 상팔자다재물이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기 위해 무진 애를 쓰는데, 가난한 사람은 그런 일에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가난이 상팔자라는 말. 『숨길 게 별로 없어, 이럴 땐 가난이 상팔자라고 마음을 턱 놓고 있던 사람들도 그제야 새삼스럽게 정
정종진   2007-03-2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차 치고 포 친다어떤 일에 중요한 역할을 모두 맡는다거나, 제 마음대로 일을 처리한다는 뜻으로 빗대는 말들. 『외불이는 혼자 신명이 나서, 차 치고 포 치고, 제 것이라도 떼어주는 것 같이 이런 엉뚱한 소리를 하고 나왔다.』(송기숙의 자랏골의 비가)찬
정종진   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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