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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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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특별도 건설 잘되고 있나?
우리동네스타
충북도, 대규모 스포츠대회유치 가능한가!
명인열전
대덕연구개발특구, 이대로는 안된다
내멋에산다
세계조정선수권 충주유치 가능한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한가
충주 세계무술축제 성공조건은?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충청일보 연중캠페인
17대 대선공약
대전 서남부권 개발 이대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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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총선현장리포트
장호봉의 약초기행
꿈을 이루는 농업의 역군들
충청교육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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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지역경제 상생방안은?
충청권홀대론 극복
송태호의 실크로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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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인의 주간증시전망
이문학의 관상으로 보는 세상
불혹 앞둔 청주산단 경쟁력 강화방안은
의학칼럼
충북미술지도를 바꾸다
인물탐구
민선 4기 반환점…단체장에 듣는다
만평요지경
총선 첫 도전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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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철의 담금질
고구려 鐵제련기술 발달 인류 문명은 철(fe)의 이용과 더불어 발전해 왔으며, 우수한 철기문화를 가진 국가가 세계를 지배했다. 철은 가장 강인하고 실용적인 소재로 정의할 수 있으며, 인간의 생활방식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매우 중요한 자원이다. 철의
윤용현   2007-03-13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칼 가진 자 곁에는 칼 든 자가 있다누구나 끼리끼리 어우러지게 마련이라는 뜻으로 빗대는 말. "항상 신변의 경계를 게을리 마십시오. 칼 가진 자 곁에는 필경 칼 든 자가 있게 마련이고, 남의 칼집에 들어있는 칼일수록 날카로운 것입니다." "어허, 웬
정종진   2007-03-12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가까운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집은 비친다가까운 데 있는 것은 흠이 많이 보이지만, 먼 데 있는 것은 좋게만 보인다는 말.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집은 비친다"는 늘 가까이 보면 뛰어남이 드러나지 않고, 오히려 먼 곳의 것이 좋아 보이기 쉬운
정종진   2007-03-11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2) - 괴산편
괴산에는 일찍이 이헌표(李憲表) 접주가 활동했는데 양반 신분이다. 이헌표는 특이하게 동학교단 기록은 물론 관이나 일본 기록에도 언급되지 않은 인물이다. 그는 신니면 선당리와 음성읍 용산리로 거주지를 이동하면서 최시형의 은거지를 주선하고, 동학교도들을
채길순   2007-03-1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늦바람에 날 새는 줄 모른다마치 단말마의 몸부림처럼 살고 있는데 그까짓 날 새는 게 문제겠는가. 늦바람은 절절하겠지만, 인생의 마지막 장을 바람으로 장식하는 게 문제일 터다. 바람이야 낮이나 밤이나 구분 없이 부는 것인데 어찌 날 새면 그만 두어야 하
정종진   2007-03-08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남자는 열 계집 마다 않는다사내가 열 계집 못 거느리는 것도 병신이란 속담이 있는데, 모든 남성이 병신이 되지 않기 위해 열계집을 거느린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괜스레 사내를 부추기는 말이다. 사내가 열 계집 마다 않는 탐욕을 가졌지만 실상은 한 계
정종진   2007-03-08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낙서의 즐거움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 어떤 복장이나 언어, 생활양식 등이 일시적으로 널리 퍼져 유사해지는 사회적 동조 현상이나 경향이 유행이다.아이들 미술활동에서도 유행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환경풍토를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것인지
김경민미술교육연구소장   2007-03-07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강계 기생이라고 다 미인인가평안도 강계(江界)는 색향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 곳에 예쁜 기생이 많다고 하지만, 모든 기생이 다 예쁠 수는 없다는 말이겠다. 어떤 일이든지 예외는 있다는 뜻으로 빗대어 이르는 말이다. 같은 과부면 젊은 과부 얻는다사내들
정종진   2007-03-06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축화] `우리 사는 동네`
김경민   2007-03-0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갑자기 붙은 불은 쉬 꺼진다남녀간의 정이란 오랜 시간을 두고 은근히 들어야 하는 것인데, 심신이 갑자기 뜨겁게 타오르면 그만큼 쉽게 사그라지는 것이 보편적인 일이다. 갑작 사랑 영 이별이란 말은 그래서 딱 맞는 말이 된다. 좋아도 좋은 마음을 다 내놓
정종진   2007-03-05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청동 잔무늬 거울
청동기(靑銅器)시대 초기에는 구리에 다른 광물을 섞지 아니한 순동을 그대로 두드려서 연모나 치레걸이를 만들다가, 차츰 주석·납이나 아연 등을 섞어서 단단한 청동을 얻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주석은 합금비율이 28%일 때가 구리의 경도를 가장 굳게 하
윤용현   2007-03-0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나이 많은 말이 콩 마다할까"콩 좋아하는 것에 늙은 말, 젊은 말 구별이 없다. 사내가 여자 좋아하는 것에 늙은이 젊은이 구분 있을 턱이 없다. 기능이 쇠락했을 뿐이지 마음이 동(動)하는 것은 평생토록 한결같은 셈이다. 늙은 말이 콩 더 달란다고 하
정종진   2007-03-04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동학농민혁명 현장을 찾아(1) - 연재를 시작하며
조선 후기는 백성이 민중으로 잠을 깨어 가는 시기였다. 봉건 지배계층은 임진왜란(1592~1597)과 병자호란(1637-1638) 두 외세의 침략 전쟁에 시달리고 나서도 민생을 팽개친 채 권력쟁탈에만 급급했다. 조선 후기 사회는 이 같은 모순된 체제에
채길순   2007-03-04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그림으로 아이 생활을 발견한다
"나무는 보되 숲은 보지 못한다." "우리아동의 미술활동현실"을 한마디로 설명하라면 하고 싶은 말이다.자연은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이다. 그 속에 내가 있고, 우리가 있다. 미술도 그러하다. 미술엔 아이가 있고, 아이의 생각과 느낌이 있으며 자기의 표
김경민미술교육연구소장   200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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