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3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내일을열며] 25주년 베를린 장벽붕괴를 바라보며
지난 11월 9일은 독일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지 25년이다.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베를린 장벽을 따라 약 8000여개의 풍선이 베를린 도심을 가로질러 15km에 달하는 불빛 행열을 밝히고 기념일을 성대한 축제로 승화시켰다
한형서 교수(중원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   2014-12-11
[내일을열며] 김영란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정치인들이여. 공직자들의 부정청탁과 솜방망이처벌을 막아 보자는 '부정청탁금지법'을 제정하는데 이리도 힘이 드는가. 공직자가 100만 원 이상의 금품을 받으면 대가성 여부에 관계없이 형사처벌하자는 '김영란법'이 갈수록 뒤틀리
김덕만   2014-11-27
[내일을열며] 선진 교통문화, 국민의식변화가 따라야
[충청일보]지난 1980년 이후 급속한 경제성장과 국민들의 높은 소득수준은 국민의 삶의 질과 문화생활에 많은 영향을 줬다. 질 높은 문화생활은 자동차 문화를 빼놓고 상상할 수 없다.즉 주택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자동차 없이 살 수 없을 만큼 대중화
한형서   2014-11-13
[내일을열며] 한심스런 대일(對日) 저자세
[김덕만 시사평론가] 지난 9월 말 평통자문위원들과 난생 처음으로 한국령 독도를 방문했다. 그동안 여러 번 방문시도를 했으나 독도 접안이 어려워 가지 못했었다. 다행이 이번에는 날씨도 좋아 무사히 다녀왔다. 실제로 독도를 가보니 접안시설이 매우 비좁아
김덕만   2014-11-06
[내일을열며] 비리와 의리 차이
미국 공화당 소속으로 37대 대통령을 지낸 리처드 닉슨이 획책한 워터게이트 도청사건은 내부제보자 역할이 세상을 투명하고 청렴하게 만드는데 얼마나 중요한 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월남에서의 평화협상 진전, 중국과의 국교 수립 같은 커다란 외교성과에도 불
김덕만   2014-10-30
[내일을열며] 불안해서 살 수 없다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우리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이제는 내가 지금까지 아무런 의심없이 밟고 다녔던 보도 위의 환풍구도 한번쯤 두드려보고 밟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우리나라의 화려한 경제성장 뒤의 뒷모습을 보는 것 같아 씁
박정훈   2014-10-23
[내일을열며] 독일의 친환경 에너지정책 배우자
오늘날 전세계는 지구의 온난화에 따른 다양한 정책과 대안을 갖고 고민하고 있다. 물론 여러 가지 정책들이 국가 간 이해관계로 인해 실천적 방안으로 연계되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은 환경정책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한형서(중원대 교수·인문사회과학대학장)   2014-10-16
[내일을열며] 촌지와 교직 윤리
세월호 재난 사태로 온나라가 관피아카르텔 척결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교육계가 비리척결을 위해 지켜야 할 교직행동기준을 대폭 강화한 것은 매우 잘 한 일이다. 교육 종사자의 도덕성과 청렴성 유지는 어느 분야보다도 중요함은 물론이고 교육이 바로
김덕만   2014-10-09
[내일을열며] <내일을 열며>국토교통부가 비리복마전의 오명을 벗으려면
전통적으로 '비리복마전'의 오명을 쓰고 있는 국토교통부가 갑작스레 지난 15일 '부정부패척결 결의문'을 채택하고 '청렴실천생활문'을 낭독하는 등 일과성 이벤트를 하느라 부산을 떨었다. 차관급보에 해당하는 기획
충청일보   2014-09-25
[내일을열며] 불신의 장막을 걷어내라
북한은 김정은 반대파를 숙청한 후 대남 전면전에 대비한 전비태세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교황방한 기간에도 미사일 발사를 멈추지 않던 김정은은 최근 동부전선 최전방 1군단을 불시에 방문하여 비상동원을 내리고 사격훈련을 실시하였다가 성적이 신통
박정훈   2014-09-18
[내일을열며] 선진 노조문화, 노사관계를 새롭게
[한형서 중원대 교수·인문사회과학대학장] 오늘날 노동조합의 역사는 산업혁명 이후 17세기 영국에서 찾을 수 있다. 그 당시 노동자의 근무환경은 매우 열악한 상태였고 근로환경에 대해 누구도 자기 목소리도 낼 수 없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노조의 설립은 노
한형서   2014-09-11
[내일을열며] 불체포특권과 국민정서
불체포특권(不逮捕特權)은 회기 중에 등원을 보장하는 면책특권과 함께 국회의원 특권 중 하나다. 즉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이 아닌 한 회기 중에 국회의 동의 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않으며 체포·구금됐을 때는 국회요구가 있으면 석방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김덕만   2014-09-04
[내일을열며] 고위층부터 부적절한 추석선물 받지 마라
[충청일보]지난 2010년 유엔통계를 보면 196개 회원국이 있다.국가마다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다각적인 국격제고 노력을 한다.특히 국가 청렴도 제고 노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중국은 최근 부패관료를 수천 명 사형시킨 예도 있고 정적의 부패척결에도
김덕만   2014-08-28
[내일을열며] 지방정부: 네덜란드 Tilburg시에서 배우자
네덜란드는 우리나라와 역사적 관계가 매우 깊은 나라다.하멜은 일본으로 가던 중 폭풍우를 만나 제주도에 표류한 사건을 계기로 '하멜 표류기'를 출간해 우리나라를 서양에 알렸고, 지난 1907년 고종이 을사조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이준
한형서   2014-08-07
[내일을열며] 관료재취업심의 민간전문가에 맡겨라
[김덕만 시사평론가] 관료들끼리 제식구 챙기기로 전락한 퇴직자취업제한제도(공직자윤리법)를 대수술할 때가 드디어 왔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9일 오전 대국민담화에서 취업제한제도를 확 뜯어고치겠다고 발표한 바 있어 더 이상 관료끼리 두둔하며 자리를 나
김덕만   2014-07-31
[내일을열며] 옥상옥이 돼 버린 공직자윤리업무 통합하라
관피아 적폐가 심각해지면서 공직윤리법규의 정비 및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많다. 공직자의 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공직자윤리법과 부패방지법이 옥상옥으로 중첩돼 있는데다 규정들도 실효성이 낮아 이를 합치고 강화해야 한다는 얘기다.특히 세월호 참사 뒤에 엉
김덕만   2014-07-24
[내일을열며] 철저한 준비만이 통일을 앞당긴다
박근혜 대통령은 연초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다소 파격적인 표현을 써가며 통일의 의지를 내보인 바 있고, 드레스덴 선언을 통해 한반도 통일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대통령의 의지가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의 발족으로 나타
박정훈   2014-07-17
[내일을열며] 다문화사회, 지역주민 의식변화 필요
[충청일보]오늘날 세계는 국경이 사라지고,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자본과 노동력의 이주가 글로벌화로 발전되고 있다. [중요 인적자원] 특히 서구 유럽의 국가들은 2차 대전 이후 경제재건을 목적으로 자국의 부족한 노동력을 인접 국가로부터 값싸게 공급받았다
한형서   2014-07-10
[내일을열며] 공익침해와 휘슬블로어 정신
[충청일보]블랙박스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제보하는 공익 신고가 크게 늘었다. 서울경찰청이 집계한 교통위반 공익신고는 지난해 5월말 2만4109건에서 올해 같은 기간에 5만3400건으로 두 배가 넘었다. 영상매체 신고 중 지정차로 위
김덕만   2014-07-03
[내일을열며] 고노 담화 훼손하려는 일본
지난 1993년 8월 4일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관방장관이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일본군의 강제성을 인정한 담화가 고노 담화다. 당시 고노 관방장관은 위안소는 당시 군(軍) 당국의 요청에 의해 설치된 것이며, 위안소의 설 ㅀ桓 및 위안부 이송에 관해 구
박정훈   2014-06-1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