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 제정에 나서라
진천군의 화장장 건립사업이 주민 반대 여론을 넘지 못해 무산된 가운데 '화장 장려금 지원조례' 제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진천군이 군의회에서 발의한 이 조례를 의회에 재의 요구까지 하면서 반대한데다 군민여론수렴협의회에서 실시한 주민 여론조사에서 군민
김동석   2013-10-21
[데스크시각] 가능성 보인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가을들어서면서 전국적으로 축제가 한창이다. 지역마다 나름대로 특색있는 축제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내용을 들여다 보면 큰 차이는 없다. 해당 지역의 농특산품 전시와 판매, 먹거리와 공연행사 등이 주류를 이룬다. 한마디로 차별성 없는 행사
김정호   2013-10-14
[데스크시각]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열린 2013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의 성공은 기초자치단체가 단독 개최한 국가 공인 국제행사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금자탑을 세웠다는 평가와 자부심을 갖게 했다. 당초 60만 명 유치 목표에서 관람객 77만 명이라는 대박
박상수   2013-10-07
[데스크시각] 제천시의회의 부끄러운 자화상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이래 올해로 만 22년이 됐다. 지방자치가 성년이 됐음에도 아직 미숙하다는 지방자치의 한계를 제천시의회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최근 제천시와 제천시의회 간에 벌어지고 있는 기싸움 형태를 보면 오히려 퇴보감을 느낀다
박장규   2013-09-30
[데스크시각] 불황의 늪 언제쯤 벗어날까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언제부터인가 경기침체, 불황이란 단어가 경제기사에 단골 메뉴처럼 등장했다.너무 오래돼서 그 시기가 어느때부터인지 기억이 나질 않을 정도다.지금도 이 단어는 밥위에 늘상 얹어 먹는 김처럼 잘 빼놓지 못하는 반찬인양 돼버렸다.전국적
이정규   2013-09-23
[데스크시각] 성범죄자 관리의 현주소
성범죄가 갈수록 늘어나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심각하다. 성범죄 전과자들이 버젓이 학교 주변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데다, 일부는 소재 파악조차 안 돼 학생·학부모는 물론 주민들이 불안한 상황에서 생활하고 있는 게 현주소다. - 일부는
김헌섭   2013-09-16
[데스크시각]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진천군과 진천군의회가 화장 문화 확산에는 같은 뜻을 보이고 있으면서도 한 뜻을 모으지 못하고 갈등을 빚고 있다. 양측은 서로의 주장을 조금도 굽히지 않은 채 "내가 옳다"고 외치고 있다. 군과 군의회의 갈등이 시작된 것은 김동구 의원이 화장을 하려는
김동석   2013-09-09
[데스크시각] 어떤 교육감을 뽑아야 할까
내년 충북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물밑에서의 레이스는 시작됐다. 진보와 보수진영을 통틀어 줄잡아 10여명의 후보가 거론되고 있다. 다소 유동적인 상황이기는 하지만 진보쪽에서는 김병우 충북교육발전소 상임대표, 도종환 민주당 국회의
김정호   2013-09-02
[데스크시각] "지금 이럴 때가 아닙니다"
요즘 천안시청 공무원들 여럿이 모이면 "그 얘기 들어봤어?", "그게 사실이야?" 하는 숙덕공론이 퍼지고 있다. '모 읍·면·동장이 부녀회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것과 모 6급 여성팀장이 남성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고, 같은 직원끼리 부적절
박상수   2013-08-26
[데스크시각] 지방선거 줄서기 벌써 시작됐다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60·보은 옥천 영동)이 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지역정가에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박 의원은 최근 대전고법에서 열린 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한 1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박 의
주현주   2013-08-19
[데스크시각] 국제음악영화제·한방박람회·평생학습박람회를 앞두고
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14일 청풍호반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청풍호반을 중심으로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9월28일부터 10월2일까지 한방박람회와 17일부터 20일까지 2회 대한민국 평생박람회가 한방엑스포 공원에서 열린다. 이들 축
박장규   2013-08-05
[데스크시각]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 조기 확정하라
내년 지방선거가 채 1년도 남지 않은 지금 사실상의 선거전이 시작됐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 각 예상 후보들은 나름의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고, 지역 민심을 예의주시하면서 더하기·빼기에 분주하다. 이런 상황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 공천
김헌섭   2013-07-29
[데스크시각] '청렴 평가 1위'의 의미
이달들어 지역의 경제 기관이 청렴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잇따라 들려왔다.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LX지적공사 충북본부가 그 주인공이다.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5월부터 6월 실시한 자체 청렴도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9.68
이정규   2013-07-22
[데스크시각] 더 이상 소모적 논쟁 안된다
진천군의회가 진천군이 재의 요구한 '조례안'에 대해 표결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의회는 219회 정례회 마직막날인 18일 군과 갈등을 빚으며 상정을 미뤄온 '진천군 화장 장려금 지원 조례안'에 대해 무기명 투표에 나선
김동석   2013-07-15
[데스크시각] 충북도 간부들에게 2% 부족한 것은
우리나라 행정체계는 중앙부처-광역자치단체-기초단체로 이어지는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중앙부처는 주로 정책입안을 하는데 역점을 두고, 광역자치단체는 정책입안과 정책집행을 절반씩 추진하는 형태이며, 기초자치단체는 주로 정책집행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물론
김정호   2013-07-08
[데스크시각] 천안 출신 도백을 기대하며
1995년 민선 초대 충남도지사에 심대평씨가 당선된 이후 32·33·34대를 지냈고, 35대에는 이완구씨, 현 36대 도지사는 안희정 지사가 도정을 이끌어 오고 있다. 지난 18년동안 충남도정을 책임지고 있는 도지사들 가운데 충남의 수부 도시이자 맏형
박상수   2013-07-01
[데스크시각] 기본이 바로서야 한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사업 투자를 하면서 절차를 지키지 않아 막대한 예산을 낭비해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타당성 조사를 누락하거나 검증 절차를 생략하고 지방의회 승인을 받지 않아 민선시대의 의미를 무색케 하는 등 실적
주현주   2013-06-24
[데스크시각] 사계절 관광관광만 외칠 것인가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단양! 단양의 사계절 관광!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 단양군 홈페이지 메인화면 상단과 생활정보편에 가장 먼저 나오는 글귀다. 살기좋은 단양과 관광을 전국에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웰빙시대에 맞는 단양을 홍보하는 카피로 이만한게
박장규   2013-06-17
[데스크시각] 극소수 문제, 전체 매도 안돼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너무나 익숙하다 못해 친숙해진 단어 가운데 하나가 '비리(非理)'다. 늘 귀로 듣고, 눈으로 봐 오면서 생활 속에 뿌리박힌 지 이미 오래다. 정치인 비리, 공직 비리, 기업 비리, 병역 비리, 공천 비리, 법조 비리, 교육 비리,
김헌섭   2013-06-10
[데스크시각] 정전 사태 이번만은 막아야
2011년 9월 15일은 지역 기업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날이다. 전국적으로 예고없는 정전 사태가 벌어지면서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돼 버린 '그날'을 지금도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다. 시민들은 엘리베이터에 갇히고, 공장은 기계가 멈춰버렸다. 예년 같
이정규   2013-06-03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