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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그들 만의 잔치'된 축구 대회
3회 진천군수기 차지 기관·직장·사회단체 축구대회가 지난 25~26일 생거진천 공설운동장과 역사테마공원 등 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그러나 동호인은 물론 진천 축구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을 줘야 될 대회가 군청 직원들의 관심 부족 등으로 '그들 만
김동석   2013-05-27
[데스크시각] 오송박람회 지금부터가 중요
관심과 우려속에 개막된 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가 이제 종착역을 향해 치닫고 있다. 미래산업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화장품·뷰티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우선 행사 자체만을 놓고 볼때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20일 현재까지 관람객이
김정호   2013-05-20
[데스크시각] 천안, 인구 60만 넘어 100만 시대로 가자
지난 9일 오후 4시10분쯤 아산시에 주소를 둔 지모씨(44)가 천안시 청룡동으로 주소를 이전하면서 인구 60만명 시대에 돌입했다. 이는 10일 천안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행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축하 서곡과 분위기를 띄우는 계기가 됐다.
박상수   2013-05-13
[데스크시각] 지자체 대상 사업, 컨트롤 타워가 없다
도시는 인구 집중에 따른 비대 현상이 발생했고, 농촌은 인력 부족 등으로 고사 지경에 이르자 정부가 각종 명목의 지원을 통해 사업을 권장하면서 비슷한 사업이 주무 부서의 명칭만 다르게 우후죽순 시행되며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사업을 시행하는 공무원
주현주   2013-04-29
[데스크시각] 새 소득작목 아로니아가 주목받는 이유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가 농업정책 및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이다. 이를 위해 김동성 단양군수가 마을 단위 소득사업으로 농촌관광을 채택해 전통 테마마을, 녹색농촌 체험마을, 전통문화 관광마을 등 특화된 사업을 추진해 농촌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김
박장규   2013-04-22
[데스크시각] 기초의원 만이라도 공천제 폐지하라
요즘 서넛만 모이면 자연스럽게 1년 여 앞둔 지방선거가 화두다. 그중에서도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 폐지가 단연 으뜸 메뉴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정치에 관심이 많고 분석에 능숙한 우리 국민들에게 일상 생활과 가장 밀접한 기초단체장·기초의원을
김헌섭   2013-04-15
[데스크시각] 진천군, 양치기 소년 되지 마라
진천군민들의 숙원 우석대 진천 캠퍼스 건립 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8일 첫 삽을 떴다. 진천군과 우석대는 이날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 일원 진천캠퍼스 건립 사업 현장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기공식에는 강 총장과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
김동석   2013-04-08
[데스크시각] 사회복지직 관심 일회성으로 끝나면 안돼
올들어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잇따라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안타깝게도 경기도 성남에서 투신자살한 한 사회복지직공무원은 5월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고 한다. 이들이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동기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업무과중에 따른 심한 스
김정호   2013-04-01
[데스크시각] 개별 입지에서 제조업을 하려면
지난해 4월15일부터 열린 천안시 46회 임시회 시정질문 답변서를 보면 천안시는 광덕면에 설치한 화장장 등을 갖춘 추모공원 조성을 위해 지역개발에 투입한 액수가 210억600만원이라고 보고했다. 이는 추모공원 총 조성비 679억5200만원의 30.9%
편집부   2013-03-18
[데스크시각] 기초의원 청렴도 엄격해야
민선5기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풀뿌리 지방자치가 제도적으로 안정을 찾으며 국민들 곁으로 다가가는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일부 함량 미달의 기초의원과 단체장으로 인한 재·보선으로 차라리 임명제로 돌아가자는 목소리도 일고 있다. 기초의원과 단체장은 주민들
주현주   2013-03-11
[데스크시각] 군민들에게 실망 안겨준 단양장학회
단양군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1996년 4억 원을 출연해 재단법인으로 설립한 단양장학회는 충북도내 시·군 장학회의 기원이 됐다. 단양장학회는 2006년 설립 11년 만에 48억 원이 조성된 가운데 민간에 이양돼 현재까지 운영돼 오고 있다. 김동성
박장규   2013-03-04
[데스크시각] 청주상의 새롭게 태어나야
사무처장 원직복직에서 불거진 갈등이 수그러들지 않고 내부문서 유출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파국으로 치닫던 청주상공회의소 사태가 일단락됐다. 오흥배 회장과 부회장단, 상임의원, 감사 등 집행부 19명이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지고 전원 사퇴했다. 오
이능희   2013-02-25
[데스크시각] 층간 소음 해법 없나
아파트에서 5년째 생활하는 직장인 Q씨는 요즘 큰 걱정거리가 생겼다. 5살짜리 아이가 집안에서 조금이라도 뛰어다닐라 치면 화들짝 놀라 야단치기 일쑤다. 종전에는 그냥 무심코 지나쳤던 일이 최근들어서는 마치 큰 일이라도 생긴 듯 바짝 신경을 쓴다. 아파
김헌섭   2013-02-18
[데스크시각] 세종시의회의 패착
세종시와 세종시의회가 묘한 기(氣)싸움 중이다. 여기에 적잖은 주민들도 의회와 대치 중이다. 의회가 안팎으로 몰린 형국이다. 이유는 동네 이름 때문이다. 사단은 의회가 어느날 갑자기 잘 있는 동네 이름을 바꾼데서 시작됐다. 그러자 주민들이 "당초 이름
박광호   2013-02-11
[데스크시각] 정무특보, 소통과 중재의 창구돼야
충북도가 우여곡절끝에 김진식 전 중기지원센터본부장을 정무특별보좌관에 발탁했다. 공직생활기간중 총무계장, 도지사비서실장, 공보관 등 주로 정무적인 업무를 해왔고 능력도 비교적 우수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 같다. 김 정무특보 내정자는 총무계장 재직시절
김정호   2013-02-04
[데스크시각] 長의 의지+α
5년 전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시절 대불공업단지에 있는 전봇대가 화물 수송에 걸림돌이 된다는 중소기업 사장들의 건의를 공개적으로 거론해 제거한 ‘전봇대 뽑기’라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전봇대는 ‘규제’와 ‘탁상행정’의 상징이었고, 당선인의 말 한마디에
박상수   2013-01-28
[데스크시각] 보은의 백년대계를 생각한다
보은군이 LNG발전소 유치를 통한 지역발전이라는 대의명제를 두고 반대를 외치는 주민들과의 간격을 좁히지 못하고 군수 및 군의원 소환이라는 막다른 골목으로 까지 치달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보은LNG발전소는 보은군 유사이래 단일 공사로는 최대인 1조
주현주   2013-01-21
[데스크시각] 군민들은 예산 손실에 대한 책임 물어야
김동성 단양군수가 민선 5기 공약으로 2008년부터 추진했던 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 사업이 결국 22억원이라는 예산만 낭비한 채 무산됐다. 단양군의회가 지난 해 12월7일 217회 2차 정례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특별위원회를 열고 군이 승인한 자원순환특
박장규   2013-01-14
[데스크시각] 협동조합 취지 제대로 살리자
2013년 새해 뜨거운 이슈 중 하나는 협동조합이다. 협동조합은 경제 민주화 바람과 더불어 자본주의의 대안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 충청권 10곳 설립 등록 완료 지난해 12월 1월 협동조합기본법이 발효되면서 대전시와 충남·북도에 협동조합 설립
이능희   2013-01-07
[데스크시각] 정확한 눈으로 선택하자
18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예견됐던 대로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선거를 3일 앞두고 사퇴하면서 더욱 예단하기 힘든 초박빙 판세로, 선거 결과는 더욱 안갯속이 됐다. 여·야 후보들은 당초 선거전에 돌입하면서 정책 대결을 하겠다고 선언
김헌섭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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