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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의창] 지방재정제도 설명회
충남도는 7일 청양군 문예회관에서 충남지역 16개 시·군 기초의원(177명)을 대상으로 지방재정제도 설명회를 개최, 최근 변경되는 복식부기제도, 사업예산제도, 지방교부세 제도 등에 대한 연찬을 실시했다.도는 지방재정제도 설명강사를 지방재정제도를 직접
충청일보   2007-06-07
[목민의창] 여성교원 리더십 개발 앞장
충남도교육청(교육감 오제직)은 그동안 여성교원의 관리직 진출 확대와 여성교원 역량 발휘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꾸준히 펼쳐 왔다.특히 올해는 연수 및 교육, 후견인 제도 운영 등 여성교원의 리더십 향상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7일 선문대학교 아산캠
충청일보   2007-06-07
[목민의창] 공무원 병영체험훈련
충남도청 공무원들이 신병교육대에 입소, 병영체험훈련을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극한상황을 체험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어려움을 느껴보고 자기성찰을 통한 새로운 마인드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병영체험훈련은 희망공무원 중 선정된 76명의 남여 공무원이 7, 8
충청일보   2007-06-07
[사설] 대전경제교육센터에 거는 기대
정부가 민간의 경제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특별법을 만들기로 했다고 한다. 재정경제부는 어제 '경제교육 지원법 제정안'을 마련해 오늘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조원동 재경부 차관보는 "경제교육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하고 소외계층의 경제교육을 지원하
충청일보   2007-06-07
[사설] 충북도금고 유치, 과열경쟁은 금물
충북도금고 유치를 놓고 금융기관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모양이다. 평잔 규모가 3257억원인 일반회계와 256억원대의 특별회계를 관리한다는 점에서 시중은행으로써 군침이 안돌 수 없다. 지금까지는 충북농협이 연고를 내세워 무난하게 도금고를 관리했지만 올
충청일보   2007-06-07
[지난오피니언] 잘 노는 것도 일이다
▲ 남기창ㆍ전 청주대 교수 환경공학유럽인 들이 봄을 기다리는 이유는 눈부신"햇살과 축제"때문이라고 한다. 햇살 좋은 봄이 되면 유럽 대륙은 곳곳마다 자기들 나름 데로의 기다리던 축제 준비에 정신이 없으며 축제일 이 되면 도시 전체가 노래 하고 춤추는
남기창   2007-06-07
[기자의눈] 대전월드컵 구장 '유감'
한국과 uae 올림픽 대표간 벌어진 a매치는 월드컵 열기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했다.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몰려든 관중은 오랜만에 월드컵 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주최측이 밝힌 입장객 추정인원만 3만5000명. 3대1 승부. 한국의 깨끗한 한판 승이었다.
장중식   2007-06-07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베갯밑 송사가 옥합을 뚫는다잠자리에서 사내는 상대적으로 여자에 약하다는 뜻이다. 하고 나면 변하니까, 하기전에 여자가 속살대면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겠다. 처첩이 다를수가 있겠다. 기생첩이 그런 작전으로 돈을 뜯어갈 것이다. 늑대가 아무리 음흉해도 여
정종진   2007-06-07
[지난오피니언] 전업작가랑 무엇인가
▲ 김완하ㆍ문학가 · 한남대 문창과 교수3월이면 새내기들에게 묻는다. "여러분은 어떤 문학을 하겠습니까?" 학생들은 대답한다. "네, 시나리오 작가나 방송 드라마 작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겠습니다." 다수 학생들은 이 답에 익숙하다.쉽게 말하면 돈이
김완하   2007-06-07
[목민의창] 선문대 인조잔디구장 준공
선문대학교 10여억원을 들여 국제 공인규격의 인조잔디구장과 2개의 풋살구장을 7일 준공했다.준공된 인조잔디구장은 지난 4월 착공, 길이 105m, 너비 68m인 국제 공인규격을 갖추고 있다.또한 인조잔디구장 옆에 길이 40m, 너비 18m의 풋살구장
정옥환   2007-06-07
[충청일보지상갤러리] 단계(丹溪) 정상례
충청일보는 창간 61주년을 맞아 향토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히기 위해 지상갤러리를 엽니다. 올해는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서예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연재하고 1년후에는 한국화와 서양화 작품을 엄선하여 연재할 예정입니다. 충청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분
충청일보   2007-06-06
[목민의창] 해수욕장 관리대책 마련
충남도는 오는 7월1일부터 8월 20일까지 번영회·유관기관 등과 함께 해수욕장별로 '종합안내소'를 설치해 피서객들의 불편사항 처리, 미아보호, 안내방송, 교통·행락 질서계도 등 편안한 해수욕장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기로했다.또 공공시설 음용수(지하
충청일보   2007-06-06
[사설] 李ㆍ朴 진흙탕 검증공방 자제시켜야
한나라당 대선 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간의 검증 공방이 갈수록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다. 애들 싸움도 아니고 명색이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의 행동이라고 보기에 민망할 정도다. '무조건 터뜨리고 보자'에 협박과 공갈로 맞서는
충청일보   2007-06-06
[사설] 충북 균형발전 실천이 중요하다
대전시가 충북의 남부인 보은 옥천 영동군을 포함한 인접 8개 시·군의 상생 발전을 위해 '8개 시·군 공동발전 실무협의회'를 지난달 열었다고 한다. 이 실무협의회에서는 28개에 달하는 상호 협력과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도 있었다는 것이다. 충북에서 소
충청일보   2007-06-06
[지난오피니언] 충북기업인에 드리는 제언
▲ 이우석ㆍ한국은행 충북본부장기업경영이 매우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땀흘리고 있는 기업인들께 먼저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우리나라는 196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 기업들의 피와 땀으로 전 세계에서 유래 없는 고도성장을
이우석   2007-06-06
[기고] 충북기업인에 드리는 제언
기업경영이 매우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땀흘리고 있는 기업인들께 먼저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우리나라는 196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 기업들의 피와 땀으로 전 세계에서 유래 없는 고도성장을 이루어 왔다. 그 당시에는 기
이우석   2007-06-06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무하고 여자는 바람들면 못쓴다바람 든 무가 쓸모가 없듯이 바람든 여자는 쓸모가 없다는 뜻이다. 그러면 바람 든 남자는 쓸모가 있을까. 마찬가지다. 바람이 들면 주위 사람들에게 유익할 수가 없다. 괜히 저 혼자 들뜨고 바빠서 똥마려운 여자 국거리 썰듯
정종진   2007-06-06
[발언대] [발언대] 이유림ㆍ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
며칠 전 오랫만에 중학교 시절의 친구를 만났다. 서로 학교생활은 어떠한지 안부를 물어가면서 그 친구와 밥을 먹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내 친구는 몸이 조금 불편하다. 그래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는데 내가 혼자 걸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턱들이 그
이유림   2007-06-06
[지난오피니언] 죽은 자의 나라? 산 자의 나라?
▲ 도한호ㆍ침례신학대학교 총장직업상 여행할 일이 많아서 철따라 강산을 둘러볼 기회가 많다. 지난해에는 아카시아 나무가 지리멸렬해서 꽃이 피기도 전에 이지러지거나 아예 나무가 말라버리더니 올 해는 이산 저산에 꽃이 많이 피었다. 그러나 도로나 기찻길 옆
도한호   2007-06-06
[성직마당] 죽은 자의 나라? 산 자의 나라?
직업상 여행할 일이 많아서 철따라 강산을 둘러볼 기회가 많다. 지난해에는 아카시아 나무가 지리멸렬해서 꽃이 피기도 전에 이지러지거나 아예 나무가 말라버리더니 올 해는 이산 저산에 꽃이 많이 피었다. 그러나 도로나 기찻길 옆 산을 보면 경탄은 금방 탄식
도한호   200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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