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3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대통령의 헌법소원 과연 잘한 일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헌법소원을 냈다. 국가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이 무슨 헌법소원인가 의아해 하는 국민이 많다. 특정 후보에 불리한 발언을 하거나 특정 후보에 도움이 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당연히 선거 중립을 위반하는 것이다. 그동안 대통령의 발언은 선관위
충청일보   2007-06-25
[사설] 대전에서 첫 콜레라 환자 발생
대전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대전시는 최근 지난 15일 인도로 여행을다녀 온 원 모씨가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시내 한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원씨가 타고 온 뉴델리 발 인천행 비행기의 오수에서
충청일보   2007-06-2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여자는 익은 음식이다.밤에 돌아다니는 계집들은 사내들한테 익혀 놓은 음식이다 라는 말보다 한술 더뜬다.여자라면 그저 털도 안뽑고그냥 삼키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참으로 가당찮다.여자를 음식으로 보는 눈을 고쳐야 진정으로 남녀가 상생하는 풍조가 될것이다
정종진   2007-06-25
[기자의눈] 충청도 의원 '어디로 갔나?'
"소속도 없고, 소신도 없다" 오랜 시간, 정계에 머물렀다 은퇴한 인사가 던진 한마디.충청권정치의 현 주소다.100년 정당을 표명하며 정권을창출했던 열린우리당도, 차기 수권정당임을 자처하며 대선필승을 다짐한 한나라당도 사정은 마찬가지다.충청권 표심을
충청일보   2007-06-25
[데스크시각] 충북도와 울산시
충북도 정우택지사와 함께 한 언론사의2007년도 경제 리더로 선정된 울산광역시박맹우 시장이 다음달 청와대 이병완 정무특보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할 계획이어서눈길을 끈다.울산국립대 신설, 혁신도시 선정, ktx울산역사 신설 등 지역발전를 위해 울산을오가면
충청일보   2007-06-25
[지난오피니언] 스트레스는 공공의 敵
▲ 오성환 교수어느날 병원이 끝날 무렵 40세 가량의직장인이 찾아 왔다.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가 많아 두통 그리고 가슴이 뛰며 불안하다고 했다.스트레스를 풀려고 매일 술을 마신다고했다. 오랜 직장생활에서 많은 스트레스로많이 지쳐있어 보였다. 간 기능검
충청일보   2007-06-25
[월요일아침에] 스트레스는 공공의 敵
▲ 오성환 교수어느날 병원이 끝날 무렵 40세 가량의직장인이 찾아 왔다.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가 많아 두통 그리고 가슴이 뛰며 불안하다고 했다.스트레스를 풀려고 매일 술을 마신다고했다. 오랜 직장생활에서 많은 스트레스로많이 지쳐있어 보였다. 간 기능검
충청일보   2007-06-25
[목민의창] 한기대, 기술 봉사 떠난다
대학 최초의 기술봉사단 활동으로유명한 한기대 기술봉사단'이 인근지역을 벗어나 강원도 삼척시에서경운기 트렉터 이양기 등 농기계수리와 노후 전기시설 점검 및 수리등을 주내용으로 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갖는다. 기술봉사단(원윤재 단장)은 농기계 수리와 용접,
충청일보   2007-06-23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박쥐 오입쟁이라박쥐 처럼 밤에만 활동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즉 밤에만 오입하러 다니는 사람을 빗대는 말이다. 오입쟁이 치고 낮걸이 하지 않는 놈이 없다고 하는데 낮에는 사양하고 밤에만 다니니 반오입쟁이라 할 수 있다. 반반한 계집치고 열행이 적다
정종진   2007-06-22
[기자의눈] 진천 군수와 대학교
지난 5 31지방선거에서 자치단체장 당선자가 발표되자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은 인물이 바로 유영훈 진천군수다. 유 군수의 당선을 기적 이라고 평한 것은 당시 선거상황을 미루어 틀린 말은 아니었다. 유 군수의 최종학력은 중학교에 불과하다. 이 짧은 학력은
충청일보   2007-06-22
[지난오피니언] 인연
▲ 류재화 괴산신기보건진료소장 © 충청일보시끄러운 님비주의 지난 사월 춘천에 가려고 하다가 못가고 말았다.나는 성심여자 대학에 가보고 싶었다 (피천득의 인연 서두)2004년 적지 않은 세월 내가 몸담고 있던 진료소를 떠나
류재화   2007-06-22
[직지포럼] 인연
▲ 류재화 괴산신기보건진료소장 © 충청일보시끄러운 님비주의 지난 사월 춘천에 가려고 하다가 못가고 말았다.나는 성심여자 대학에 가보고 싶었다 (피천득의 인연 서두)2004년 적지 않은 세월 내가 몸담고 있던 진료소를 떠나
류재화   2007-06-22
[지난오피니언] 유리 천장이 사라지려면
▲ 이경화 교수여사장, 여교수라는 말은 있어도 남사장, 남교수라는 말은 없다. 언어와 사고는분리될 수 없다고 하더니 여사장, 여교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고정된 이미지가있는 반면에 남사장, 남교수에 대해서는 별도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다. 그러니여교
이경화   2007-06-22
[충청시론] 유리 천장이 사라지려면
▲ 이경화 교수여사장, 여교수라는 말은 있어도 남사장, 남교수라는 말은 없다. 언어와 사고는분리될 수 없다고 하더니 여사장, 여교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고정된 이미지가있는 반면에 남사장, 남교수에 대해서는 별도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다. 그러니여교
이경화   2007-06-22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한국 고유의 사이언스 - 금속활자
세계 인쇄문화의 획 긋다 우리는 현재 정보의 고속도로에 살고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정보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다양한 정보가 축적, 가공, 유통됨은 물론 시공간을 초월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정보의 이용이 가능해진 것이다. 지난
윤용현   2007-06-21
[목민의창] 충남,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충남도 월드브랜드(chungnamheart of korea)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공동으로 주최한 '2007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광역자치단체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마케팅 전문가 및 전화설문 조사를 통해
한영섭   2007-06-21
[목민의창] 충남 도지사 품질보증 농•특산물 41건 선정
충청남도가 도지사품질추천 농특산물로 41개를 20일 선정해 발표했다. 이를 위해 충남도는 20일 도지사품질추천 농특산물 심의위원회(위원장 박윤근농림수산국장)를 개최해 40개 업체 63건을 심의 추가 선정했다. 대상 품목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
허송빈   2007-06-21
[목민의창] 충남벤처기업, 日시장 공략
(재)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 13일부터 3일간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해 '2007 충청남도 벤처테크노상담회'에 참가한 16개 기업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현지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 속에 70건의 열띤 상담을 추진하고 451만
정옥환•김병한   2007-06-21
[지난오피니언] 대통령후보,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지난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녀 교육을 위해 5차례 위장 전입한 사실을 시인했다. 그는 국민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으나 사과 수준이 미흡하다. 우리가 듣기로는 자녀를 위해 한 위장 전입이니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는 투다. 정중한 사과로 볼 수가 없다.
충청일보   2007-06-2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양손에 꽃, 양손에 든 떡꽃을 여자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양손에 꽃이라면 여복이 있다는 뜻이겠다. 이 여자를 취할까 저 여자를 취할까. 욕심이야 두 여자를 처첩으로 삼고싶겠지. 두 여자를 데리고 사는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하니 양손의
정종진   2007-06-20
 1261 | 1262 | 1263 | 1264 | 1265 | 1266 | 1267 | 1268 | 1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