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충청도 '러브콜'
충청도가 뜨고 있다. 오는 19일 치러지는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이 저마다 공을 들이고 있다. 후보들도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자 다른 곳 제쳐두고 찾는가하면,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가장 먼저 인사하는 정성을 보이고 있다. 보수·진보할 것
박광호   2012-12-10
[데스크시각] 실망스런 무상급식 예산싸움
내년도 초·중학교 무상급식 예산 논란이 지난달 30일 도의회 교육위에서 일단락됐다. 도의회가 세입결손을 이유로 도교육청이 상정한 예산을 삭감하면서 결과는 예상대로 880억원을 주장한 충북도와 시·군의 예산안이 받아들여졌다. 막판 극적인 타협이 없는 상
김정호   2012-12-03
[데스크시각] 有德者 必有言이라는데...
최근 성무용 천안시장이 간부회의 말미에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有德者(유덕자) 必有言(필유언), 有言者(유언자) 不必有德(불필유덕)’이라고. 논어의 헌문(憲問)편에 나오는 말로 풀어보면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훌륭한 말을 하지만, 훌륭한 말을
박상수   2012-11-26
[데스크시각] 소통이 문제다
얼마 전 충북 괴산지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주민을 만났다. 그는 대뜸 "보은군민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호국원이 보은군으로 낙점됐지만,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대투쟁으로 괴산군으로 넘어왔고, 보은 주민들이 보훈처에 요청했던 것에 +a가 더해져 괴산
주현주   2012-11-19
[데스크시각] 단양군 인구 감소 대책 없나
단양군의 인구·가구 수가 계속 줄어 지역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올해를 '인구 증가 원연의 해'로 선포한 단양군의 현재 인구가 3만1000여명으로 매년 200∼300명이 줄고 있는 반면 세대 수는 소폭 증가했다. 상주 인구의 감소세는
박장규   2012-11-12
[데스크시각] 청주·청원 통합정신 살리자
역사·문화적으로 한 뿌리였던 청주시와 청원군이 2014년 7월1일 공식적으로 청주시로 출범한다. 통합 청주시는 인구는 85만 명으로 도내 인구 절반인 52.6%를 차지하고, 면적은 총 967㎢로 서울시보다 큰 준광역 도시급으로 메가시티를 열어가게 될
이능희   2012-11-05
[데스크시각] 청년은 있고, 청소년은 없나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카페가 청소년들의 탈선 창구로 악용되고 있다. 청소년들이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주민등록증을 사고 파는 것은 물론 신분증을 위조할 때 악용되는 스티커 거래도 이뤄지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단어 검색 만으로 쉽게 주민증 거래 현장을
김헌섭   2012-10-29
[데스크시각] 누가 물어보기나 했나?
세종특별자치시가 광역시라 그런지 아직 완전한 모습을 갖추지 않았음에도 돌아가는 지역 정치 판도는 다른 광역시 이상으로 상당한 폭발력을 지니며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국 17번 째 광역 시정(市政)을 책임지는 시장의 당적이 어느날 갑자기 바뀌
박광호   2012-10-22
[데스크시각] 충북도 대변인제 심사숙고해야
충북도가 대변인제 도입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시종 지사의 지시에 의해 관련부서에서 다른 시·도의 사례를 검토해보면서 충북도에 적합한 방안을 찾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가 대변인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두말할 것 없이 지난 8월 있
김정호   2012-10-15
[데스크시각] 대형 및 국제행사에 자신 있는 천안시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일대에서 치러진 '천안흥타령춤축제2012'에 시 추산 135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를 찾아 즐겼다고 한다. 23개국에서 700여 명과 전국 214개 팀, 5000여 명의 춤꾼들이 모였고, 전국 26개 대학 팀들도 올
박상수   2012-10-08
[데스크시각] 애그플레이션 비상
올 가을에는 유독 대형 태풍이 한반도를 덮쳐 여물기 시작한 농산물에 많은 피해를 입히며 농촌경제를 위축시키고 있다. 태풍의 진로에 있던 해안가에는 농작물들이 백수 피해를 입어 수확을 포기하고, 내륙지방도 쓸만한 농작물은 추풍낙엽이 됐다. 여기에 이상
주현주   2012-09-24
[데스크시각] '독도 혼불성화식' 역행한 제천시의회
제천시의회가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면서부터 심각한 내분 상태에 빠져들더니 이제는 공식 행사장에서 싸움까지 벌이는 등 갈피를 못 잡고 추태를 부리고 있어 한마디로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11일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가 이명박
박장규   2012-09-17
[데스크시각] 재래시장­-대형마트 상생방안 없나
‘추석'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은 1년 중 가장 큰 만월(滿月)을 맞이하는 달로 모두가 즐겁고 마음이 풍족해지는 민족 최대 고유명절이다. 그러나 올해 재래시장 상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추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침체는 물론 가뭄, 폭
이능희   2012-09-10
[데스크시각] 교권이 바로서야 희망이 있다
일선 학교 교육현장에서 학생 인권이 강조되면서 상대적으로 교권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 교사들이 학부모들로부터 폭언을 듣고, 폭행당하기 일쑤다. 학생들이 교사를 폭행하는 일도 빈번하다. 이 같은 상황에도 교사를 보호할 제도적 장치가 거의 없다시피 해 교
김헌섭   2012-09-03
[데스크시각] 세종시의 '불편한 진실'
출범 두 달이 다 돼가는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가 '불편한 진실'을 안고 있다. 그 안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도 이 때문에 신바람이 덜 나고, 지역민들도 출범의 의미를 아직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 '불편한 진실'은 겉은 광역자치단체이면서도 아직
박광호   2012-08-27
[데스크시각] 한·중수교 20주년과 중국유학생 페스티벌
한국과 중국이 오는 24일로 수교 20주년을 맞는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북방외교에 힘입어 물꼬를 튼 양국 관계가 성년을 맞은 셈이다. 지난 1992년 8월24일 양 국은 중국 베이징에서'한중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함으로써 역사적인 동
김정호   2012-08-20
[데스크시각] '초심'과 '유종의 미'
지난 주 월요일 성무용 천안시장은 100여 명의 사무관 이상이 참여하는 확대간부회의가 끝나갈 시간에 "처음에 시작한 것을 끝까지 마무리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60만 시민의 공복으로서 초심을 잃지 말고,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했다고 한다.
박상수   2012-08-13
[데스크시각] 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공사는 만만디 공사?
보은군은 속리산을 중심으로 한강,금강,낙동강의 발원지인 삼파수의 고장이다. 그렇다보니 무엇보다도 치수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곧 군민들의 생명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항상 대두되고 있다. 여기에 속리산을 중심으로 군 전체면적의 70%정도가 높은 산
주현주   2012-08-06
[데스크시각]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대한 기대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을 주제로 오는 8월9일 오후 8시 청풍호반 야외무대에서 '서칭 포 슈가맨'의 개막작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청풍호반을 중심으로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초청게스트 및 국내·외 영화인
박장규   2012-07-30
[데스크시각] 통합市 성공적으로 건설하려면…
청원군 주민투표를 통해 청주·청원 행정구역 통합이 확정된 지 20여일이 지났다. '4수(修)' 끝에 하나로 합치는 양 시·군의 통합 준비 작업은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역 정치권과 자치단체가 원활한 통합 추진을 위해 공동보조를 취하면서 '축제속의
이능희   2012-07-23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