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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인터넷 쇼핑몰
컴퓨터와 미디어의 발달로 인터넷 쇼핑몰과 각종 전자서류·전자머니가 하루가 다르게 개발되고 있다. 인터넷 쇼핑물이 전체 쇼핑몰을 주도하며 상품 구매의 패턴을 바꿔 놓은 것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다. 그만큼 인터넷 쇼핑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 전자 상거
김준기   2011-04-25
[데스크시각] '두꺼비 복지'와 '양서류 콤플렉스'
충북도와 청주시가 총 사업비 480억 원을 들여 추진할 예정인 '양서류 콤플렉스'가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사업비도 사업비지만, 기존 두꺼비 생태관과 기능이 유사한 '양서류 콤플렉스'가 과연 필요한지가 쟁점이었다. 환경단체와 환경론자들은 당연히 '양
김동민   2011-04-18
[데스크시각] KAIST, 무엇이 문제인가
연일 이어지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 소식에 대전은 물론, 온 나라가 소란스럽다.올 들어서만 4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애도기간이라는 미명 하에 이틀간 '휴강조치'를 선언한 대학에서 이번에는 학생들을 가르쳐야 할 교수마저 스스로 목숨을
장중식   2011-04-11
[데스크시각] 제천시와 단양군은 두고두고 걸을 길을 만들어야
제천시와 단양군이 명품길 조성사업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제천시는 국·도비 10억여원을 들여 오는 2012년까지 청풍호반을 따라 청풍문화재단지-만남의 광장으로 이어지는 53.2km의 청풍호 '자드락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단양군도 지난 2월 가칭 '
박장규   2011-04-04
[데스크시각] 끝나지 않은 '구제역 악몽'
지난해 11월말 경북 안동에서 처음 발생한지 116일 만에 정부가 구제역 종식을 선언했지만 축산농가들의 ‘구제역 악몽’은 계속되고 있다. 구제역 피해가 극심한 양돈과 낙농업이 회복하는데는 짧아도 2~3년 걸릴 것으로 전망돼 축산농가의 현주소는 '참담'
이능희   2011-03-28
[데스크시각] 대지진·오디세이 새벽, 그리고 지구종말
관객 1000만 명의 영화 '해운대'를 제작한 윤제균 감독은 일본 서쪽 해역에서 강진이 발생해 대마도가 가라앉고 초대형 쓰나미가 부산 해운대로 몰려온다는 설정 아래 영화를 만들었다. 영화 속 지진은 규모 8.5, 쓰나미 최고 속도는 시속 700㎞. 이
김동민   2011-03-21
[데스크시각] 지방대생 두번 울리는 불법 다단계
#'대전에 사는 대학생 a씨는 동창으로부터 병역특례 일자리를 소개해 주겠다는 연락을 받고 상경했으나, 미등록 다단계판매 회사였다. 4일간의 연수기간 내내 참여하라고 권유를 받았고, 싫은 내색을 하면 하위급부터 상위 직급까지 판매원으로 가입을 종용해 위
김헌섭   2011-03-14
[데스크시각] LH공사 이지송 사장의 눈물
lh공사 2009년 이명박 정부가 경영효율화와 아파트 분양가 4%인하라는 명분을 내세워 토지공사와 주택공사를 합병해 버렸다. 그 해 10월 정식 출범한 lh공사는 토지공사 자본금 7조원, 34조원의 부채에 2982명이 주택공사는 자본금 12조원에 52
김준기   2011-03-07
[데스크시각] 충북도 감사와 과태료 5100건
자칫하면 음성 군민 1900여 명이 압류, 나아가 재산이 경매될 처지에 빠졌다. 물론 극단적인 상황이지만 그만큼 복잡한 문제가 터졌다. 다름아닌 충북도의 감사 조치에 따른 '정화조 사건'이다.당사자는 물론이고 이필용 군수, 정태완 음성군의회 의장을 비
박광호   2011-02-21
[데스크시각] 어려울 땐 어깨 좀 두드려줍시다!
요즘 전국의 지자체 공무원들은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독감 예방과 살처분에 죽을 맛이다.필자는 천안지역서 근무를 하다 보니 천안지역 지자체 공무원들의 연중 업무 추진 상황을 잘 지켜보고 있다.지난해 12월 31일 풍세면 풍서리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
박상수   2011-02-14
[데스크시각] 감소하는 학생, 대책은 없는가
단양군지역 초·중학생 수가 해를 거듭할 수록 줄어들고 있다.단양지역 학생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은 급속한 저 출산에다 일자리와 자녀교육을 이유로 젊은 사람들이 농촌을 떠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비단 단양지역 뿐 아니라 저 출산 분위기와 도심
박장규   2011-02-07
[데스크시각] 모방범죄, 누구의 책임인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대전에서 충격적인 '경찰관 모친살해사건'이 발생했다.전대미문의 이 사건이 매스컴을 통해 알려지자 곳곳에서 탄식과 분노의 목소리도 함께 쏟아지기 시작했다.사건 배경과 과정 등이 세세히 보도되면서, '그까짓 돈으로 사람 목숨
장중식   2011-01-31
[데스크시각] 서민금융 비리 악순환 끊어야 한다
신빈곤층 지원 등 서민금융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민금융기관을 제대로 정비하자는 목소리가 높다.대표적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신용협동조합·저축은행 등은 체계적인 관리감독이 이뤄지지 못하기 때문에 늘 불안하다.저축은행의 경우 여전히 대주주의
이능희   2011-01-24
[데스크시각] 이명박 대통령의 약속
지난해 온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한 대응책을 놓고 우리는 강력한 응징과 남북대화를 통한 해결이라는 두가지 방법을 놓고 갑론을박(甲論乙駁) 했다.이 과정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강력한 응징'을 선언했고, 그 일환으로 '고강도 사
김동민   2011-01-17
[데스크시각] 축산인의 깊어가는 시름
지난해 경북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도, 강원도를 거쳐 충북, 충남, 전남까지 번져 전국 축산업이 초토화 수준에 이르렀다. 환경을 생각하면 살 처분이 마땅하지만 막대한 비용 탓에 환경법을 무시해가며 매립으로 처리하고 있다.지난해 연초부터 번지기 시작한
김준기   2011-01-10
[데스크시각] 토끼로부터 지혜를 배우자
신묘년(辛卯年) 토끼 해를 맞았다. 일반적으로 꾀가 많은 동물로 인식돼 있는 토끼가 등장하는 이야기에 지혜로움이 우선이다. 영특하게 묘사된다. 힘이 약한 사람이 자신보다 강한 사람을 이기는 방법은 지혜를 이용하는 것이다. 올해는 조상들이 그랬던 것처럼
김헌섭   2011-01-03
[데스크시각] 현수막에 기분 잡치는 아이들
이제 때가 됐다. 웬만한 학교, 특히 고등학교 건물이나 교문 위에 낯익은 현수막들이 걸릴 때다. 어느 대학에 몇 명이 합격했고, 특히 일류대학으로 불리는 몇몇 대학에 얼마나 진학했는지 자랑하는 현수막이다.현수막에 쓰여지는 학교도 한정돼있다. 서울대,
박광호   2010-12-27
[데스크시각] 아파트 불법 장터, 이대로 좋은가
천안지역 상당수 아파트부녀회가 단지 내 주차장 등지를 외부상인들에게 임대료를 받고 매주 1∼2회씩 요일을 정해 장터로 내주고 있다.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 부녀회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지한 지난 6월 기금내역을 보면 한 달 동안 수입금 76만70
박상수   2010-12-20
[데스크시각] 무상급식에 대한 변
올해 교육의 화두는 무상급식이다.무상급식을 놓고 여·야가 엇갈린 분석을 내놓았으나 6·2지방선거에서 야당이 강세를 보이면서 전면 무상급식이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시가 집행부와 의회 간의 마찰이 있지만 무상급식에 대한 사회 여론과 대세
김준기   2010-12-13
[데스크시각] 찬바람이 더욱 서러운 복지시설
어김없는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이쯤되면 한 해를 보내는 복지시설 생활자들은 더욱 커진 외로움으로 상실감과 허전함만 커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올 겨울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어느 때보다 더 추운 겨울이 될 것 같다. 오랜 경기 침체에 유류비 인
박장규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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