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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안 지사를 주목하는 이유
안희정 충남지사를 둘러싼 세간의 이목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최근 한-미 FTA 관련 발언으로 불거진 정체성 논란은 물론, 이광재 전 강원지사와 주고 받은 '차차기 대선주자론' 등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평소 소신과 원칙주의자로
편집부   2011-08-15
[데스크시각] 애물단지 공공시설물 활용대책 필요
현재 제천·단양 관내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일부 공공 시설물이 활용도가 낮아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지방자치제가 시행되면서부터 단체장들이 저마다 국비 보조사업을 하기 위해 앞다퉈 국가의 보조를 받아 무조건 공공 시설물을 짓고 보자는 과욕으로 설립
박장규   2011-08-08
[데스크시각] 10·26 충주시장 재선거의 의미
오는 10월 26일 충주시장 재선거가 치러진다.80여 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이번 충주시장 재선거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볼때 광역단체장, 국회의원 선거에 버금가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우선 오는 2012년 4월 치러질 총선을 앞두고 도내 북부권
김동민   2011-08-01
[데스크시각] '위기의 축산농가’어쩔 것인가?
한·eu fta(자유무역협정)가 지난 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충북도의 농·축산업 기반이 벼랑 끝에 놓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이 높다. 축산농가들이 구제역 파동, 사료값 상승 등 생산비 인상에 따른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미 소비 패
이능희   2011-07-25
[데스크시각] 제 식구 세 번 죽이기
'제 식구 감싸기=공직사회'라는 공식이 뿌리 내리고, 세인들에게 각인된 지 이미 오래다. 공직사회는 그동안 갖가지 불미스런 일로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길 경우 즉시 덮어버리거나 솜방망이 처벌로 은근슬쩍 넘어가는 게 관행이 돼 왔던 게 사실이고, 이를 언
김헌섭   2011-07-18
[데스크시각] 음성군의 이유 있는 항변
음성군이 정부에 그동안 눌려왔던 속 사정을 털어놓을 생각이다. 흔히 말하는 건의이다.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꽃동네' 문제다. 꽃동네는 음성군 맹동면에 있는 전국적 사회복지 시설이다.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축복'이라는 신념으로 오웅진 신부가
박광호   2011-07-11
[데스크시각] 뇌물
대전지검 천안지청이 지난 달 28일 언론 브리핑을 갖고, 비리를 저지른 천안시청 공무원 5명을 구속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5명이 수수한 뇌물액수만 5억9400만 원. 이번 검찰의 수사발표는 지난 1963년 천안시가 개청된 이후 전 환경사업소장
박상수   2011-07-04
[데스크시각] 지방자치제도의 현주소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된 지도 20년이 지나 이제는 선거에 임하는 유권자나 단체장도 지방자치제도에 대해 그럴 듯한 모양을 갖춰가고 있다. 해당 지역 유지들이나 중앙무대에서 공직에 몸담아 입지를 굳힌 인물들이 단체장으로 선출돼 나름 대로 지역 발전을 위해
김준기   2011-06-27
[데스크시각] 대학통합, '셈법'이 문제다
일선 대학들이 두 가지 화두로 뜨겁다. 그 중 하나는 '반값 등록금' 논쟁이고, 또 다른 하나는 한 대학간 통합문제다. 전자는 이미 캠퍼스를 넘어 정치권 논쟁으로 번진 상태이고, 후자는 충청권 지역의 주요 이슈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언뜻 보기에
장중식   2011-06-20
[데스크시각] 김승환 교수의 '密告와 造作'
밀고(密告)의 사전적 의미는 '남몰래 넌지시 일러바침'이다. 조작(造作)은 '어떤 일을 사실인 듯이 꾸며 만든다'는 뜻이다. 충북대학교 김승환 교수는 9일자 모 언론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충북문화재단 강태재 전 대표의 사퇴와 관련된 문제를 '밀고와 조
김동민   2011-06-09
[데스크시각] 소백산 철쭉제 성공을 위해서는
단양 남한강변과 소백산 일원에서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소백산철쭉제가 지난 4일 막을 내렸다. 축제기간동안 날씨가 좋아 많은 관광객들을 기대했지만 정확한 통계가 나와야 알겠지만 크게 기대할 만큼은 되지 못했다. 이 같은 분위기는 수변 무대를 중심으로
박장규   2011-06-06
[데스크시각] 눈물로 감춘 위선과 가식
충북문화재단 강태재 대표의 기자회견이 30일 오후 열렸다. 본보가 특종보도한 중·고등학교 학력위조 파문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기 위한 자리였다. 하루 전인 29일 오전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강씨는 진정성을 보여줬다. 최근 몇몇 언론사에서 자신의 학력과
김동민   2011-05-30
[데스크시각] 가정의 달은 업보가 아니다
가정의 달이 며칠 남지 않았다. 일년 열두 달 가운데 기념일이 가장 많은 5월은 한 가정의 가장들에게 '가장 힘에 겨운 달'이 된지 이미 오래다. 어린이 날을 시작으로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날, 부부의 날 등 개인적으로 가정을 챙겨야 할 날이
김헌섭   2011-05-23
[데스크시각] 과학벨트 드라마
충북이 꿩 대신 그 못지않은 닭을 잡았다. 크기도 비교적 먹음직하다. 충청권 전체로는 엄밀한 의미에서 크게 잃은 게 없이 토실토실한 '먹을거리'를 챙겼다. 전국이 벌집 쑤신 듯 들썩거리고, 지난 주말과 휴일 충북도지사까지 나서 촛불시위를 벌인 과학비즈
박광호   2011-05-16
[데스크시각] 지역 서민 물가 잡으려면 소비자가 나서야
요즘 5000원을 들고 나가면 점심 한 끼 해결이 어렵고, 주부들은 1만 원을 들고 나가도 장바구니에 넣을 것이 없다는 불만이 팽배하다. 폭설, 한파에 가뭄, 심지어 강풍이 불었다는 소식에 농·어업인들의 피해보다도 서민들은 '또 물가가 오르겠구나'하는
박상수   2011-05-02
[데스크시각] 인터넷 쇼핑몰
컴퓨터와 미디어의 발달로 인터넷 쇼핑몰과 각종 전자서류·전자머니가 하루가 다르게 개발되고 있다. 인터넷 쇼핑물이 전체 쇼핑몰을 주도하며 상품 구매의 패턴을 바꿔 놓은 것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다. 그만큼 인터넷 쇼핑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 전자 상거
김준기   2011-04-25
[데스크시각] '두꺼비 복지'와 '양서류 콤플렉스'
충북도와 청주시가 총 사업비 480억 원을 들여 추진할 예정인 '양서류 콤플렉스'가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사업비도 사업비지만, 기존 두꺼비 생태관과 기능이 유사한 '양서류 콤플렉스'가 과연 필요한지가 쟁점이었다. 환경단체와 환경론자들은 당연히 '양
김동민   2011-04-18
[데스크시각] KAIST, 무엇이 문제인가
연일 이어지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 소식에 대전은 물론, 온 나라가 소란스럽다.올 들어서만 4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애도기간이라는 미명 하에 이틀간 '휴강조치'를 선언한 대학에서 이번에는 학생들을 가르쳐야 할 교수마저 스스로 목숨을
장중식   2011-04-11
[데스크시각] 제천시와 단양군은 두고두고 걸을 길을 만들어야
제천시와 단양군이 명품길 조성사업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제천시는 국·도비 10억여원을 들여 오는 2012년까지 청풍호반을 따라 청풍문화재단지-만남의 광장으로 이어지는 53.2km의 청풍호 '자드락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단양군도 지난 2월 가칭 '
박장규   2011-04-04
[데스크시각] 끝나지 않은 '구제역 악몽'
지난해 11월말 경북 안동에서 처음 발생한지 116일 만에 정부가 구제역 종식을 선언했지만 축산농가들의 ‘구제역 악몽’은 계속되고 있다. 구제역 피해가 극심한 양돈과 낙농업이 회복하는데는 짧아도 2~3년 걸릴 것으로 전망돼 축산농가의 현주소는 '참담'
이능희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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