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김경민의 미술이야기
동학농민혁명현장을 찾아
밥상레시피
직지포럼
경제특별도 건설 잘되고 있나?
우리동네스타
충북도, 대규모 스포츠대회유치 가능한가!
명인열전
대덕연구개발특구, 이대로는 안된다
내멋에산다
세계조정선수권 충주유치 가능한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한가
충주 세계무술축제 성공조건은?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충청일보 연중캠페인
17대 대선공약
대전 서남부권 개발 이대론 안된다
우리동네 금고
주간낙수·도토리
한만수의 대하 장편소설 금강
대를잇는 맛자랑
선거법바로알기
Weekend
신충청기행
충북의 성씨를 찾아서
사학의 뿌리를 찾아
중국어 기본은 한다
전원학교 우수사례
고사성어 기행
충청맛집기행
발따라길따라
충청인의 젖줄 대청호500리길
한국고유의 사이언스
충청일보지상갤러리
파워인터뷰
경제특별도충북건설
행정중심복합도시 긴급제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학교최고!
18대총선후보자토론회
2008총선현장리포트
장호봉의 약초기행
꿈을 이루는 농업의 역군들
충청교육100년
희망을위해 뛰는사람들
대형마트 지역경제 상생방안은?
충청권홀대론 극복
송태호의 실크로드여행기
브랜드파워
도심 속 문화공간
김태인의 주간증시전망
이문학의 관상으로 보는 세상
불혹 앞둔 청주산단 경쟁력 강화방안은
의학칼럼
충북미술지도를 바꾸다
인물탐구
민선 4기 반환점…단체장에 듣는다
만평요지경
총선 첫 도전인물들
 
기사 (전체 1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진달래 지면 철쭉꽃 보랬다진달래 꽃이 피었다 지면 곧이어 철쭉꽃이 핀다. 이러한 질서를 모르는 사람은 진달래와 철쭉꽃을 구별하지 못한다. 콩과 보리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을 숙맥이라고 한다면 진달래와 철쭉꽃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말도 필요할
정종진   2007-07-02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첩은 돈있을 때 첩이다대부분의 첩은 돈 때문에 있다. 돈만있으면 못살것 없는데 첩을 못구하랴.첩의 애톳한 정은 돈을 제대로 공급할수 있을때만 맛보게 되겠다. 첩을 나무랄 수 있는가. 사내의 수캐 넋과 돈으로모든 죄와 벌이 돌아갈 수 밖에 없다. 천하
정종진   2007-06-27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서방질도 핑계가 있어야 한다무슨 일이든지 저지르면 이유를 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인데 서방질처럼 결코 예사롭지 않은 일인 바에야 더욱 그렇겠다. 남편이 고자라든지 전혀 뜻이 없는데 당했다든지 하는 핑계를 내세워야 구겨져 버린 체면을 조금이라도 펼 수
정종진   2007-06-26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여자는 익은 음식이다.밤에 돌아다니는 계집들은 사내들한테 익혀 놓은 음식이다 라는 말보다 한술 더뜬다.여자라면 그저 털도 안뽑고그냥 삼키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참으로 가당찮다.여자를 음식으로 보는 눈을 고쳐야 진정으로 남녀가 상생하는 풍조가 될것이다
정종진   2007-06-2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박쥐 오입쟁이라박쥐 처럼 밤에만 활동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즉 밤에만 오입하러 다니는 사람을 빗대는 말이다. 오입쟁이 치고 낮걸이 하지 않는 놈이 없다고 하는데 낮에는 사양하고 밤에만 다니니 반오입쟁이라 할 수 있다. 반반한 계집치고 열행이 적다
정종진   2007-06-22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양손에 꽃, 양손에 든 떡꽃을 여자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양손에 꽃이라면 여복이 있다는 뜻이겠다. 이 여자를 취할까 저 여자를 취할까. 욕심이야 두 여자를 처첩으로 삼고싶겠지. 두 여자를 데리고 사는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하니 양손의
정종진   2007-06-2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베개 너머 송사가 옥합을 뚫는다잠자리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요구한 것으로 인해 큰일을 저지르게 된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능히 그럴 수 있다. 아무리 큰일이라도 지극히 사소한 것으로 부터 시작되는게 아니던가. 여자의 몸을 받아준 대가로 여기기에는 너무도
정종진   2007-06-14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배 밑에 바람든다배 밑은 사타구니를 말한다. 사타구니에 바람이 들었다는 것은 성욕이 발동하고 있다는 뜻이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따듯이 바람도 들어야 여러일을 도모할 수 있을 것 아닌가. 여기저기 씨를 뿌리지 않는한 좋은 일이다. 정기는 원기이니까.밥술
정종진   2007-06-13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얼굴 가리고 엉덩이는 내놓는다가릴 곳은 가리지 않고 오히려 보여야 할 곳은 가린다는 뜻. 정반대의 행동을 한다는 말이다. 얼굴보다 성기에 자신이 있는가 보다 생각하면 될 일이다. 웬만한 사람이라면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 뜻을 헤아려야
정종진   2007-06-12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사내는 모두 도둑이다사내의 수캐 넋이 바로 도둑이라는 말을 듣게 하는 원인이다. 제 여자 두고 남의 여자 탐내는 것 부터 그렇다. 일도라고 하여 남의 여자와 간통하는 것을 최고의 맛으로 치는 것이 대표적인 도둑 취향이다. 그뿐 아니라 웬만한 여자에게
정종진   2007-06-11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발바닥 뒤집는다관계를 한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다. 여자위에 엎드린 사내의 발바닥은 뒤집혀 질 수 밖에 없으리라. 맷돌거리라해도 여자의 발이 뒤집혀짐은 말할 것도 없다. 발바닥 뒤집는 재미로 관계를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성교한다는 말을 하지 않고
정종진   2007-06-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강계 기생이라고 다 미인인가평안도 강계(江界)는 색향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 곳에 예쁜 기생이 많다고 하지만, 모든 기생이 다 예쁠 수는 없다는 말이겠다. 어떤 일이든지 예외는 있다는 뜻으로 빗대어 이르는 말이다. 같은 과부면 젊은 과부 얻는다사내들
정종진   2007-06-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갑자기 붙은 불은 쉬 꺼진다남녀간의 정이란 오랜 시간을 두고 은근히 들어야 하는 것인데, 심신이 갑자기 뜨겁게 타오르면 그만큼 쉽게 사그라지는 것이 보편적인 일이다. 갑작 사랑 영 이별이란 말은 그래서 딱 맞는 말이 된다. 좋아도 좋은 마음을 다 내놓
정종진   2007-06-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나이 많은 말이 콩 마다할까"콩 좋아하는 것에 늙은 말, 젊은 말 구별이 없다. 사내가 여자 좋아하는 것에 늙은이 젊은이 구분 있을 턱이 없다. 기능이 쇠락했을 뿐이지 마음이 동(動)하는
정종진   2007-06-10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베갯밑 송사가 옥합을 뚫는다잠자리에서 사내는 상대적으로 여자에 약하다는 뜻이다. 하고 나면 변하니까, 하기전에 여자가 속살대면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겠다. 처첩이 다를수가 있겠다. 기생첩이 그런 작전으로 돈을 뜯어갈 것이다. 늑대가 아무리 음흉해도 여
정종진   2007-06-07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무하고 여자는 바람들면 못쓴다바람 든 무가 쓸모가 없듯이 바람든 여자는 쓸모가 없다는 뜻이다. 그러면 바람 든 남자는 쓸모가 있을까. 마찬가지다. 바람이 들면 주위 사람들에게 유익할 수가 없다. 괜히 저 혼자 들뜨고 바빠서 똥마려운 여자 국거리 썰듯
정종진   2007-06-06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여자는 품안에 들어야 맛이다여자를 제 품에 안고 보듬는 맛을 모르는 사내가 어디 있으랴. 그 맛을 알면 하늘이 두동강이 나도 모르쇠 할 것이다. 그래서 사내는 작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요즘 사내들은 허풍기가 있어 풍만한 여자를 밝히는데 하나는 알
정종진   2007-06-05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눈가에 잔 주름 많은 남자는 바람을 피운다눈가에 잔 주름이 많은 사람은 정이 많다고 보는게 관상학에서의 생각이다. 사실 다소간 마르고 자주 웃는 사람의 눈가에는 잔주름이 많은데 그런 사람이 여자의 호감을 사게 되며 자연적으로 바람으로 이어지게 된다.눈
정종진   2007-06-04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예쁜 꽃이 잘 꺽인다예쁜 꽃은 예쁜 여자를 뜻한다. 웬만한 사람은 예쁜 여자가 꺽기 어렵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예쁜 여자한테는 온갖 잡놈이 치근덕 거리고 달려든다. 열 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가 없다는 신념으로 말이다. 그러다 보면 여자는 어느
정종진   2007-06-03
[정종진교수의 속담여행] 정종진 교수의 속담여행
샛밥 맛이 더 좋다제 끼니 먹는 밥은 맛이 아무리 좋아도 그러려니 여기게 된다. 습관으로 먹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지만 샛밥은 별것이 아니라도 맛있어 보인다. 여기서 샛밥이란 제 짝이 아닌 다른 여자나 남자와 하는 성관계를 말한다. 하던 사람과
정종진   2007-05-31
 1 | 2 | 3 | 4 | 5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