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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재영칼럼]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에도 불구하고 리이즈먼이 지적한 '군중 속의 고독'한 존재로 살아가는 현대인. 가정이 무너지고 이기주의와 배금사상(拜金)사상이 팽배한 가운데 정(情)이 메마른 사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
충청일보   2018-11-29
[김재영칼럼] 세월의 뒤안길에서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현실이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는 미래에 대한 기대 속에 살아가고 있다. 나름대로 내일에 대한 기대 속에 생활해 왔는데 계절이 바뀌어 가을의 늦자락에 들어섰다. 믿음과 사랑보다는 대립과 질시 속에 혼돈의 터널을 빠져 나
충청일보   2018-11-15
[김재영칼럼] 인이무신 부지기가야(人而無信 不知其可也)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논어(論語)에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 “백성은 믿음이 없으면 서지 못 한다”고 했다. 어느 날 자공(子貢)이란 제자가 공자(孔子)에게 정치의 목적에 관하여 묻자 공자는 “식량이 족하고 무기가 족하며 백성이 이를 믿
충청일보   2018-11-01
[김재영칼럼] 손자병법이 생각나는 까닭은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니 병법(兵法)의 대가(大家)인 손무(孫武)가 떠오르며 그의 저서인 손자(孫子)를 생각하게 되고 외교적 담판으로 강동6주를 되찾은 서희가 생각난다.유연한 사고방식으로 관철되어 있는 손자(
충청일보   2018-10-18
[김재영칼럼] 낙엽 지는 추억의 옛길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하루하루 평범 속에 건강한 모습으로 살리라 다짐하며 오랜만에 추억의 옛길을 찾았다. 가을 길을 걷다보니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는 듯한 다정한 노부부의 모습이 유난히 눈길을 끈다. 세월이 흐르고 인심이 변해도 아름다운
충청일보   2018-10-04
[김재영칼럼] 윤언여한(綸言如汗)인 것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최근 들어 대화 과정에서 시비(是非)가 생겨 폭행 사건이 발생하고 때로는 살인으로 이어지는 불행한 일이 발생하기도 하여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가정에서는 가족들과 대화로 하루가 시작되고, 이웃
충청일보   2018-09-20
[김재영칼럼] 온유돈후(溫柔敦厚)의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오늘도 밝은 햇살이 온 누리를 비춘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희망에 벅찬 가슴을 안고 내일을 설계해야 할 터인데 젊은이들은 직장을 잡지 못한 채 거리를 방황하고 직장인들은 구조조정으로 언제 직장에서 내몰릴지 모르
충청일보   2018-09-06
[김재영칼럼] 반포지효(反哺之孝)라고 했는데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해마다 명절에는 귀성인파가 고속도로를 메우고 나이 드신 부모님만 계시던 시골에 자녀와 손자들이 모여 오랜만에 사람 사는 곳 같다가 모두들 떠나버리고 다시 정적이 감돈다. 산다는 게 무엇이고 행복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본
충청일보   2018-08-23
[김재영칼럼] 出必告反必面(출필곡반필면)이 떠오르니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가정교육의 부재, 매스미디어의 역기능, 입시위주의 교육은 도덕불감증을 부채질 하고 있다. 인간성 회복을 위한 인간교육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한 게 현실이다. 연구사로 학생수련을 장학사로 정신교육 업무를 담당했던 나는
충청일보   2018-08-09
[김재영칼럼] 편한 마음으로 살다 떠나는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초복을 지난 날씨에 교직에서 함께 지낸 20여명이 등산길에 나섰는데 땀으로 온 몸을 적시다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얼마 전에 TV에 비친 노년을 어렵게 보내시는 독거노인의 모습도 함께 떠오른다. 지난날
충청일보   2018-07-26
[김재영칼럼] 도서관과 평생교육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평생교육과는 남다른 인연이 있다. 78년에 사회교육에 관한 주제로 석사학위 논문을 쓰며 평생교육, 생애교육, 계속교육으로서 사회교육에 관한 이념을 섭렵하게 되었다. 충주중학교에 근무하던 당시로선 사회교육이나 평생교육
충청일보   2018-07-12
[김재영칼럼] 달빛아래 고향의 모습이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오랜만에 고향을 지나며 보름달을 보니 꿈 많은 청소년기 청주고에 재학하던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달 밝은 밤에 마을 앞 냇가를 산책하노라면 달빛 아래 꽃들이 저마다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멀리 사라져 가는 기
충청일보   2018-06-28
[김재영칼럼] 자승자강(自勝者强)을 실천하는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하늘이 푸르고 쾌청한 날씨이다. 아침 일찍 귀향길에 올랐다. 오랜만에 찾는 고향이다. 백마령 자락에 있는 선산(先山)이 가까워 온다. 반세기전 6.25전쟁 중에 4남매를 데리고 피난길에 오리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떠오
충청일보   2018-06-14
[김재영칼럼] 주권을 행사할 소중한 기회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오는 6월13일은 역사적인 지방선거일이다. 헌법에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주권재민(主權在民)을 밝히고 있다. 선거는 우리의 권리이며 의무로 우리는 선거를 통하여 대
충청일보   2018-05-31
[김재영칼럼] 고해(苦海)를 노 젓는 나그네에게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교외를 산책하다보면 들판의 무성한 잡초들이 눈길을 끈다. 비료를 주고 정성을 들여도 곡식들은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데 밭고랑 사이의 잡초들은 뽑아도 끈질기게 또 자라고 그 생명력은 조그만 어려움에도 삶을 포기하는 나약
충청일보   2018-05-17
[김재영칼럼] 一勤天下 無難事의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현대국가는 복지국가를 지향하고 있다. 국가는 국민 모두가 문화적 환경에서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복지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관자(管子)에 의식족즉 지영욕(衣食足則 知榮辱), '의식(衣食)이 풍
충청일보   2018-05-03
[김재영칼럼] 漢錦嶺에 진달래 피면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뜰 앞에 산수유가 봄소식을 전하더니 목련꽃도 진달래도 피었다. 원형이정(元亨利貞), 또 계절이 바뀌어 봄이 우리 앞으로 다가와 있다. 진달래 피는 봄이면 내 마음은 중학교 시절로 돌아간다. 부모님께서는 6.25전쟁
충청일보   2018-04-19
[김재영칼럼] 봄 언덕에 올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꽃샘추위가 오는 봄을 시샘하더니 오랜만에 교외를 달리다보니 개나리가 만발하고 진달래가 선을 보이고 지난주에 서해안을 달리다 보니 눈비가 내려 산들이 겨울모습을 보였는데 봄기운이 완연하고 초여름 같은 날씨이다.독일의
충청일보   2018-04-05
[김재영칼럼] 어머님 초승달이 떴네요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어머님 초승달이 떴네요. 초승달이 떠오르면 어머님께서 부잣집 맏딸로 태어나셨지만 5세의 어린 나이에 외할머니께서는 나이어린 남매를 두고 돌아가셨으니 어머님 사랑도 받지 못하시고 사시다 떠나신 모습과 불효자인 이 아들
충청일보   2018-03-22
[김재영칼럼] 신입생에게 기쁜 마음으로 박수를 보내며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봄의 문턱에서 고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빠름을 "흰 망아지가 문틈으로 지나가는 것"과 같다고 한 십팔사략의 글이 생각난다. 중학교를 졸업한 것이 어제 같은데 60년이 지나고 보니 지난 학생
충청일보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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