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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진웅칼럼] 은둔형 외톨이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어느덧 11월이다. 절기로는 상강(霜降)도 지나고 며칠 후면 입동(立冬)이니 월동 준비하며 자연의 섭리를 깨닫는다. 얼마 전, 취업을 하지 못한 채 밖에 나가지도 않고, 은둔하며 살아가는 젊은 청춘들이 29만 명에
충청일보   2018-11-01
[김진웅칼럼] 바로보기(正見)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요즈음, 높고 파란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인생을 무지갯빛으로 살아가려면 눈으로는 내일을 보고 발은 오늘을 딛고 인생을 음미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바로 보며 걸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충청일보   2018-10-18
[김진웅칼럼] 소통과 헌신의 리더십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며칠 후면 10월 9일 한글날이고,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여주시의 신륵사 일원에서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기념하는 '2018 세종대왕문화제'를 개최한다니 매우 뜻깊다. 우리가 가장 존경하는
충청일보   2018-10-04
[김진웅칼럼] 산책길에서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가을 햇살의 속삭임에 산책길로 나섰다. 나무와 풀과 공기는 점점 가을빛을 더해 가고 있다. 명암천 개울가에는 폭우에 휩쓸린 억새가 아직도 숨 줌인 채 쏠려있지만 지난해처럼 범람하지 않아 다행이다. 추석이 성큼성큼
충청일보   2018-09-20
[김진웅칼럼] 2018 아시안게임의 감동과 교훈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지난 9일 밤, '아시아의 에너지(Energy of Asia)'를 주제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49, 은메달 58, 동메달 70개로 중국과 일본에
충청일보   2018-09-06
[김진웅칼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지난주 8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 중계방송을 시청하였다. 축구와 일부 종목은 개회식 이전에
충청일보   2018-08-23
[김진웅칼럼] 작은 일 하나하나가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후 111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고, 많은 인명 피해 등 재난 수준의 극한 폭염이 연일 계속 되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지만, 아래층에 몇 년 살던 분이 이사를 하
충청일보   2018-08-09
[김진웅칼럼] 플라스틱 오염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얼마 전 신문과 방송에서 북극곰 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노르웨이 해안에서 새끼 북극곰 두 마리가 검은색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인양 뜯어 먹고 있는 모습이었다.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굶주려 깡마른 북극곰이 촬
충청일보   2018-07-26
[김진웅칼럼] 나라사랑 교육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이 어느덧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기대했던 16강에는 오르지 못해 아쉽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였다. 조별리그에서 스웨덴과 멕시코에 2연패를 당했으나 독일을 꺾은 것으로 위안
충청일보   2018-07-12
[김진웅칼럼] 문학기행을 다녀와서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연례행사인 충북수필문학회 문학기행을 올해는 군산 일원을 다녀왔다. 지엠(GM)군산공장이 문을 닫아 군산 경제가 어려워 기왕이면 군산으로 정했다. 제일 먼저 관람한 채만식문학관은 군산항에 정박한 배의 모습을 하고 있
충청일보   2018-06-28
[김진웅칼럼]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동네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초록빛이 가득한 싱그러운 6월에는 국내·외에 굵직한 행사도 많다. 우선 6월 12일 북한·미국의 정상회담이 있고,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다. 사전투표도 8~9일 이틀간 있었지만, 필자는 투표일인 6월
충청일보   2018-06-14
[김진웅칼럼]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지난 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이었다. 봉축표어도 무척 참신하고 뜻깊다. '우리도 부처님같이'와 함께 올해는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가 사용된다. 국내외 정세가
충청일보   2018-05-31
[김진웅칼럼] 결혼 행진곡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가정의 달인 5월, 바야흐로 결혼의 계절이다. 제자들을 비롯해서 주례를 여러 차례 서주다 보니 결혼과 출산에 대하여 관심이 많다. 종일토록 봄비가 내리던 지난 주말에도 몇 달 전부터 부탁받은 주례를 하며 많은 생각
충청일보   2018-05-17
[김진웅칼럼] 나를 사랑하는 법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을 하던 날, 급히 외출을 하게 되었다. 시내버스를 타고나서 회담소식이 궁금하여 보려니 핸드폰을 놓고 나온 것을 알았다. 손목시계도 안 차고 다니니 더욱 불편했고 무엇보다 연
충청일보   2018-05-03
[김진웅칼럼] 청주 제일봉에 올라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며칠 전, 청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는 선도산 산행을 하려고 모이기로 한 현암으로 향했다. 산성터널을 지나면서 벚꽃이 뭉게구름처럼 피어오르고 있다. 무심천변의 벚꽃은 이미 푸른 잎에게 자리를 내어주었는데 수레너미
충청일보   2018-04-19
[김진웅칼럼] 서해수호의 날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지난 3월 23일은 우리 영해를 사수하다 순국(殉國)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제3회 서해수호의 날'이었다. '국민의 하나 된 마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입니다'
충청일보   2018-04-05
[김진웅칼럼] 봄비 내리던 날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어느덧 경칩과 춘분도 지나며 약동하는 봄이 오고 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산불과 식수(食水)도 걱정했는데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즐길 수 있고 산불 걱정도 없어 무척 다행
충청일보   2018-03-22
[김진웅칼럼] 책은 읽는 사람이 주인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희망찬 무술년 새해의 출발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경칩도 지났다. 세월이 쏜살같다는 말을 실감하며 연초 계획을 점검하여 본다. 그 중의 하나가 '좋은 책을 많이 읽자.'이다. 자주 가는 서점에 갈 때
충청일보   2018-03-08
[김진웅칼럼] 최고의 설 선물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2018년 무술년 새해의 설날 아침, 최고의 세배와 선물을 학수고대하였다. 차례를 지낸 후 온 가족이 모여 윤성빈 선수의 이틀째 3, 4차 경기를 손에 땀을 쥐며 바라보다가 성묘를 갔다. 차 안에서도 지켜볼 정도로
충청일보   2018-02-22
[김진웅칼럼] 안전한 대한민국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이번 겨울에는 참사로 불릴 만한 큰불이 많이 발생하여 안타깝기 그지없다. 지난해 12월 21일, 제천 화재 참사가 일어나 29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부상을 입었다. 제천 참사의 아픔이 채 아물기도 전에 올해 1월
충청일보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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