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93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의창]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역사 뿐(人君所畏者 史而己)
[충청의창] 심의보 충북교육학 회장·교육학 박사인간은 역사 안에서 역사와 함께 산다. 인간은 시간을 의식하고 시간에 살며 시간을 창조하는 유일한 존재이기도 하다. 시간을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인간의 사고방식이나 인생관이 달라지며 이에 따라 교육의 의
충청일보   2020-01-20
[기고] 배관 동결방지기(열선) 안전 사용
[기고] 고은숙 보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위 최근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본격적인 강추위가 이어짐에 따라 겨울철에 많이 사용하는 난방용품이나 수도배관 등의 동결방지기(열선) 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날 난방용품에 의한 화재는 일반
충청일보   2020-01-20
[사설] 후보자 심판은 '표'로 하는 것이다
[충청일보 사설] 후보자에 대한 유권자의 심판은 '표'로 하는 것이다. 출마자를 막고 협박하는 등 나라가 보장한 권리를 침해하는 월권행위는 마땅히 지양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 서원구 지역 일부 충북도의원과 청주시의원, 당원들
충청일보   2020-01-19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세종, '특정인 전략공천' 안된다
[신수용의 쓴소리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총선 때가 되니 '상류사회'란 영화가 떠오른다. 욕망에 관한 영화다 지난 2018년 여름에 개봉됐다.'인터뷰'(2000), '주홍글씨'(200
충청일보   2020-01-19
[충청산책] 저출산에 늘어나는 폐교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학생이 줄어 운영이 안돼 문을 닫는 초·중·고교, 대학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37년 역사의 대구 죽전중학교가 다음 달에 문을 닫는다. 경북 영천의 화덕분교와 울릉의 울릉서중 등도 폐교가 된다. 지난
충청일보   2020-01-19
[백목련] 설맞이
[백목련] 육정숙 수필가문화와 풍습을 바꾸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언젠가 신정과 구정 중 어느 한쪽을 선택하자고 해서 정책적으로 신정으로 유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문화의 시대적인 발전과 변화에 따라 더러는 변화가 오기도 하지만, 우리의
충청일보   2020-01-19
[월요일아침에] ‘좋아요’ 구독의 불편한 진실
[월요일 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요즘 우리 주변에서는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이용하는 SNS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해서 그야말로 ‘SNS의 홍수’인 시
충청일보   2020-01-19
[다시 보는 충청일보, 50년 전 오늘] 70年代는 民族中興 絶好의 찬스
[충청일보 신홍균기자] 새해를 시작하는 주간 답게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연두 기자회견 내용이 주중에 포함됐다. 겨울 같지 않았던 현재의 추위와 비교되듯 당시 소한에는 영하 20도의 한파가 몰아쳐 사람들이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들었다. △1970년 1월
신홍균 기자   2020-01-16
[사설] 인재 영입은 관심 끌기가 아니다
[충청일보 사설]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지만 정치적 도움을 위한 전문가 영입이 아닌 관심 끌기용 인재 영입은 지양해야 한다.더불어민주당은 16일 최지은 세계은행 선임이코노미스트를 9번째 인재로 영입했다.민주당
충청일보   2020-01-16
[김진웅칼럼] 경자년 새해에는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어느덧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되었다.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고, 시간의 흐름은 무심하고 가차없다. 눈을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금방 주말이고, 새해 인사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중순
충청일보   2020-01-16
[김재영칼럼] 대공무사(大公無私)의 모습을 기대하며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해마다 중앙부처는 물론 지방에서는 도청을 비롯해서 도교육청과 시청, 군청의 승진 및 일반인사가 있게 되고, 이는 본인은 물론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하마평과 인사 후에는 이해 당사자들은 희비가 얽히고 희
충청일보   2020-01-16
[기고] 2020, 달력 앞에서
[기고] 임정순 수필가거실 벽면에 대형 달력을 걸어 놓고는 오랫동안 서성거렸다. 자꾸만 웃음소리가 들리는 환청 때문이다. 가만가만 귀 기울어보니 동생들이 자기 생일날에 동그라미를 하겠다고 난리다. 아버지는 그날도 또 다른 달력을 가지고 오셔서 한쪽 벽
충청일보   2020-01-16
[충청칼럼] 만원의 행복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우리 대학이 있는 옥천은 참 기운이 부드러운 곳이다. 정지용의 시 ‘향수’에서도 나오듯이 학교 앞에는 실개천이 흐른다. 생선국수가 맛이 있고 학교에서 밤샘 작업하다 새벽녘에 나가 소주 한 잔 먹고 들어와서 곤히 단잠에
충청일보   2020-01-16
[사설] 민간 체육회장 힘모아 법 개정시켜야
[충청일보 사설] 민간 체육회장, 특히 광역권 체육회장들은 국민체육진흥법 등 체육 관련 법안이 제·개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전국적으로 16일부터 초대 민간체육회장의 임기가 시작됐다.경쟁자가 있어 선거를 치르기도 하고, 단독 후보로 등록해 무
충청일보   2020-01-15
[생활안전이야기] 다중이용시설 몰카 주의하기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관심을 끌만한 영상물이라면 신속하게 공유된다. 그중에서도 특정인의 신체와 신체부위와 관련된 영상물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급속하게 전파된다. 과거에는 특정인의 음성을 몰래 담아 유포하였다. 그러
충청일보   2020-01-15
[김종원의 생각너머] 좋은 모임과 나쁜 모임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몸담고 있는 여행 모임 총무가 신년 여행 관련해 전화를 했다. ‘경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자문해 달라는 것. 이 모임은 벌써 10년이 넘게 여행을 함께한 사이여서 경비를 어떻게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모임이다.
충청일보   2020-01-15
[내일을열며] 인공지능 시대, 인문학의 길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오늘날 인공지능(人工知能)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란 ‘사람처럼 생각을 통해 인식을 하고 추론(推論)하는 기계적 지능’을 말한다.
충청일보   2020-01-15
[충청시론] 인생은 자신을 찾아 떠나는 끝없는 여행
[충청시론] 신길수 경제학박사·인문학세상 대표우리가 살고 있는 인생은 끝없는 여행과도 같다. 목적지가 수시로 변하고 한 곳에 오래 머무를 수만 없는 것이 바로 여행이다. 우리는 여행과 같은 인생을 살아야 한다.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는 인생을 살
충청일보   2020-01-15
[사설] 진정한 유치원 공교육화 바란다
[충청일보 사설] 사람의 생애주기에서 영·유아기 교육이 무척이나 중요함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일일 것이다.영·유아기 교육은 사회에 나가 스스로 자신의 삶을 헤쳐가는 데 있어 기초 중의 기초이기 때문이다.이런 영·유아기 교육을 담당하는 유
충청일보   2020-01-14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법무부와 검찰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법무부와 검찰이 대립하고 있다. 서로의 옳고 그름을 주장하고 있다. 이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검찰을 보는 시각이 '검찰이 누구에게 조준하느냐'에 따라 다른 각도임을
충청일보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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