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포럼
시론
목민의창
성직마당
경제인칼럼
신길수칼럼
변광섭칼럽
김미혜칼럼
정현웅칼럼
의학상식
법률상식
세무상식
물이야기
한방산책
노무상식
무심천
삶의향기
문화칼럼
우리고장의역사한담
객석에서
어경선칼럼
오영미칼럼
평화의샘
전태익칼럼
권영정칼럼
운천동단상
충청포럼
김영대칼럼
김춘길 칼럼
아침의 단상
김정렬칼럼
발언대
이정칼럼
조무주칼럼
기자의눈
홍익칼럼
역술이야기
이광형의시각
 
기사 (전체 41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정현웅칼럼] 권력형 비리에 대한 단상
최근에 발표되는 방송 뉴스와 신문 기사를 보면 전 대통령 노무현을 비롯한 주변 인물의 뇌물 사건이 톱으로 올라오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노씨는 해명하기를 내가 받지 않고 아내가 받았다고 하는가 하면, 또는 조카가 투자를 유치했던 것으로 본다
정현웅   2009-04-15
[정현웅칼럼] 친환경 운동의 본질에 대한 고찰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면서 한때는 지구촌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졌다. 지금 그 말은 아주 오래된 원시 언어처럼 묻혀졌다. 새롭게 번지고 있는 말로는 '친환경'이라는 말이 있다. 이 언어는 어제 오늘에 생겨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우리가 풀어야 하는 숙
정현웅   2009-04-02
[정현웅칼럼] 안전 불감증에 대한 각성 필요
얼마 전에 뉴스를 보니 새로 만드는 고속전철의 받침대와 궤도가 문제가 되어 언급된 것을 보았다. 방수 시멘트가 아니고 흡수 시멘트를 사용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전문적인 용어가 나온다. 우리 같은 문외한은 그런 용어를 아무리 들어도 그것이 적합한 재료인지
정현웅   2009-02-24
[정현웅칼럼] 법치국가의 기본적인 원칙은 만인 평등사상
사마천이 쓴 사기를 보면 기원전 340년 경, 진나라가 약양에서 함양으로 수도를 옮기며 변법을 활성화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당시 노자가 생존해 있을 무렵인데, 춘추 전국 시대를 격고 있는 여러 제후들은 저마다 학파의 인재들을 영입해서 국가 중흥에 나
정현웅   2009-02-11
[정현웅칼럼] 그래도 북한 민중을 사랑해야 한다
얼마 전에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조선 중앙tv를 통해서 십년 동안 못 보던 짓을 했다. 남한 정부가 대결 정책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혁명적 무장력으로 그것을 짓부수기 위한 전면 대결 태세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는 성명서였다. 정책과 외교를
정현웅   2009-01-28
[정현웅칼럼] 불신시대 극복을 위한 신뢰회복
얼마 전 뉴스를 보니 모 은행의 지점장이 고객의 돈 220억원을 횡령했다가 자살을 한 사건이 나왔다. 여기서 알게 된 것은 은행 지점장이 되면 마음먹기에 따라 수백억원의 돈을 횡령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구조적으로 그것이 가능한 모양이다. 이 경우
정현웅   2009-01-14
[정현웅칼럼] 장애아 인권에 대한 고찰
얼마 전 tv뉴스에 엽기적인 내용이 방영된 일이 있다. 장애 복지센터에 있는 원생들을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손목이나 발목을 쇠사슬로 채워 놓은 장면이었다. 뉴스가 나가자 검찰에서 수사를 한다고 하고, 사람들이 분노하는 목소리가 천지를 뒤흔들었다. 쇠사슬
정현웅   2009-01-07
[정현웅칼럼] 문화정책 활성화에 대한 제언
우리는 한 시대에 약 30년에 걸쳐서 장군 출신의 최고 권력자의 통치를 받았다. 성공하면 충신이고 실패하면 역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군사 구테타는 성공을 하면서 군사혁명이니 새로운 시대니 하면서 이 나라를 통치했다. 장군 출신 통치자들이 군대식으로 나라
정현웅   2008-12-10
[정현웅칼럼] 쌀농사 직불금 제도만이 최선인가
지금 세계는 금융과 에너지 산업이 국제 이슈로 되어 있지만 앞으로는 식량 문제가 대두될 것이다. 언젠가는 대두될 식량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농·어촌 육성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야 한다. 만약 소홀히 한다면 세계가 식량 위기가 오면 그땐 국민의 생존
김현웅   2008-11-26
[정현웅칼럼] 소비자는 봉인가
모 업체에서 사들인 물건이 불량품이라서 반품을 하기 위해 그 상표에 있는 기록을 보았다. 반품을 원하면 몇 번으로 전화를 해서 반품 청구를 하라는 표식이 있어 그 지시대로 전화를 했다. 그런데 그 전화의 벨이 울리고 나서 자동응답이 나오는데 결재 변경
정현웅   2008-11-12
[정현웅칼럼]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단상
나는 평소에 미국에 대해서 경원의식을 가지고 있다. 경원이란 말은 경이원지(敬而遠之)의 준말로 국어사전에서는‘겉으로는 공경하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뜻 그대로의 의미 이상의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필자는 미
정현웅   2008-10-29
[정현웅칼럼] 방송의 공익성과 오락성
정권이 바뀔 때마다 한 차례 의례적인 행사처럼 방송사의 민주주의와 공영성이 거론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최고경영자를 바꾸는 문제에서 부딪친다. 방송 노조에서는 공권력이 언론 자유를 침해한다고 하면서 투쟁을 하기가 일쑤다. 이러한 일
정현웅   2008-10-01
[정현웅칼럼] 미래의 가치는 문화산업 중심으로
이십여년 전에 어느 신문사에서 s·f소설을 써달라고 해서 ‘암수한몸 공화국’이라는 이상한 소설을 쓴 일이 있다. 그것은 앞으로 일천년이 흐른 미래 지구의 문화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놓고 가정한 공상 소설이다. 일천년 후면 유전자 공학이 극도로 발달하여
정현웅   2008-09-17
[정현웅칼럼] 골프와 인생의 우화
이 세상에서 나이가 들거나 서툴러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고들 한다. 그 하나는 섹스이고, 다른 하나는 골프라고 한다. 말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최근에 골프를 하면서 인생을 생각하게 된다. 어느 필드에서 골프를 잘 치는 사업가 한사람과 동
정현웅   2008-09-03
[정현웅칼럼] 게임의 법칙과 윤리
베이징 올림픽 경기에서 한국의 여자 양궁 대표선수와 중국의 여자 대표 선수가 결승전을 놓고 경기를 한 일이 있었다. 세계 일등을 다투는 선수로 말하면 실력이라고 해야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 선수 당사자의 컨디션이나 운으로 판가름 나기도 한다. 그때 관
정현웅   2008-08-20
[정현웅칼럼] 지난날의 쓰라림 회상
지혜로운 솔로몬왕은 지난날의 쓰라림을 회상한다는 것은 달갑지 않으나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했다. 1945년 8월15일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사슬에서 해방된 날이며 그로부터 3년 후인 1948년 8월은 독립정부를 수립한지 금년 들어
이인수   2008-08-10
[정현웅칼럼] 가장 가깝고도 먼 느낌의 나라 일본
일본이 독도를 ‘죽도’라고 하면서 그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약 100년 전에 한·일합방으로 한국을 점령할 무렵, 그 섬을 그들의 섬으로 결정한 것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렇게 따지면 한국을 점령하여 통치하던 1910년 이후를 근거로 해서 한반도도
정현웅   2008-08-06
[정현웅칼럼] 기득권의 횡포와 역학의 논리
지난 노무현 정권 때 무슨 한풀이라도 하는 것처럼 문화 예술 단체 전반에 걸쳐 그 책임자들이 진보성향의 사람들이 차지했다.만약 이 말에 이의를 달면 구체적으로 열거할 수도 있다. 그리고, 진보성향의 예술단체들이 보수 단체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입었다.
정현웅   2008-07-09
[정현웅칼럼] 꿈과 운명에 대해서
우리가 말하는 꿈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해서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잠을 자면서 꾸는 꿈이고, 다른 하나는 미래에 대한 소망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사용한다. 이것은 엄밀하게 동일한 개념일 수도 있다.꿈을 심리학적으로 연구한 프로이드의 견해에 의하면 잠
정현웅   2008-06-11
[정현웅칼럼] 용서하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
수년 전에 이스라엘을 방문한 일이 있다. 텔아비브 어느 곳을 가니까 그곳에 아우스비치를 복원하여 제2차대전에 독일군이 유태인을 학살한 상황을 재현해 놓은 것을 보았다. 해골이라든지 안경, 신발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고, 뼈만 앙상하게 남은 발가벗은 유태
정현웅   2008-04-16
 1 | 2 | 3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