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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생활안전이야기] 보이지 않는 빙판 ‘블랙 아이스’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눈이 많이 오는 날에는 운전자들이 주의를 기울이며 운전을 한다. 모든 도로에서든 속도를 낮추고 최대한 타이어와 도로 사이의 마찰을 유지하며 미끄럽지 않게 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눈이 많이 오지 않는 날임에도 미끄러
충청일보   2019-01-02
[생활안전이야기] 겨울철 저온화상예방과 안전한 운동방법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추운겨울에는 난방을 하게 된다. 겨울철 골프 등산 낚시 등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핫팩(Hot Pack)의 사용은 기본이다. 난방기구의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고는 화재와 화상이다. 흔히
충청일보   2018-12-26
[생활안전이야기] 난청의 원인 알고 예방하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길거리를 지나가다보면 이어폰을 끼고 있는 사람들과 큰 소리와 음악을 틀어 가게를 홍보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자리에 가는 일이 잦아진다. 대화를 나누다보면 상대방의 말
충청일보   2018-12-19
[생활안전이야기] 다가오는 강추위에 주의 기울이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갑작스러운 기온의 변화는 많은 것을 바꾼다. 갑작스러운 추위도 마찬가지이다. 한랭한 공기의 유입으로 어느 지역에서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는 현상을 한파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한파가 예상될 경우 기상청에서 주의보나 경보를
충청일보   2018-12-12
[생활안전이야기] 미세먼지 속에서 살아남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중국발 황사의 공습으로 오후 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으며 수도권의 저녁 하늘이 온통 잿빛으로 변했다.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은 나아질 틈 없이 꾸준히 증가할 뿐이다. 중국의 산업발달로 인하여 흙먼지에다가 납, 알루
충청일보   2018-11-28
[생활안전이야기] 절제할수록 약이 되는 음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아시아에서 알코올 1인당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우리나라이다. 술 앞에서 관대한 법이 적용되기 때문인지 음주에 대한 절제 의식이 낮다. 음주 운전은 보이지 않는 연쇄 살인마와 같다. 한국교통안전공단 통계에 따르면 최
충청일보   2018-11-21
[생활안전이야기] 겨울철 실외 운동 주의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기온의 변화는 신체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겨울철에 동물은 몸의 대사량을 줄이고 지방을 축적하며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다. 신체 활동량의 줄어듦이 가장 눈에 띈다. 신체의 움직임이 줄어들면 면역력이 감소하고, 질병에 노
충청일보   2018-11-14
[생활안전이야기] 위 건강 챙기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영양과다로 비만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요즘이다. 식품의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과잉섭취로 인한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그 중 우리나라의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하는 위암도 포함된다. 위암의 관련 질환인 위염은 정확한
충청일보   2018-11-07
[생활안전이야기] 계절성 우울증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무더운 여름이 언제 가나 싶더니 바람이 쌀쌀하게 느껴지는 가을, 겨울에 들어섰다. 수험생들의 가장 큰 입시 시험인 수능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진 요즘이다. 가을, 겨울이 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충청일보   2018-10-31
[생활안전이야기] 체질에 따른 술 안전하게 마시자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아시아에서 알코올 1인당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우리나라이다. 우리나라는 20대 대학생들의 음주량이 가장 많다. 특히 대학 축제기간에 가장 많은 양을 마신다. 대학생들의 일조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15번째로 술을 많
충청일보   2018-10-24
[생활안전이야기] 계절 가리지 말고 미세먼지 조심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안개가 낀 것 같은 하늘은 오후가 되어서도 걷히지 않는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미세먼지는 주로 초봄에 황사에 포함되어 나타났다. 그러나 지금은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과거 미세먼지는 중국과 몽골의 사막과 황토지대
충청일보   2018-10-17
[생활안전이야기] 성공적인 축제, 안전 우선돼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전국에 지역을 대표하는 각양각색의 축제가 한창이다. 엑스포 등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이 시기에 집중되어 있다. 그 비용도 수조원이다. 여기에다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를 포함하
충청일보   2018-10-15
[생활안전이야기]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주의해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가을은 축제의 계절이다. 축제행사장 대분은 혼잡하다. 야외에서 시설을 임시로 설치하여 행사를 하는 경우 시설은 미비하다. 특히 시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화장실의 경우 더 혼잡하다. 여자 화장실은 줄을 서서 있는 경우가
충청일보   2018-10-02
[생활안전이야기] 일교차에 따른 신체 변화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새벽에는 추울 정도로 밤낮의 기온차가 심하다. 1℃ 미세한 기후변화에도 사람의 신체는 다양한 변화가 나타난다. 일교차가 1℃ 증가할 때마다 총 사망률이 0.5% 증가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교차가 커
충청일보   2018-09-26
[생활안전이야기] 추석명절 안전한 이동, 안전한 방범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직장에 따라 10일이 넘는 연휴를 즐긴다. 이번 추석명절은 3,500만 명이 이동이 예상된다. 많은 사람이 이동을 하게 되면 대중교통수단의 부족은 물론 모든 교통수단이 증가하고 혼잡하다. 도로의 지체와 정체로 교통흐름이
충청일보   2018-09-19
[생활안전이야기] 3년 전과 오늘의 메르스(MERS), 예방 우선돼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전염병은 과거 고대부터 국가의 큰 재앙으로 공포의 대상이다.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환자가 국내에서 3년 만에 다시 발생하였다. 3년 전 2015년에 떠돌던 메르스는 38명의 생명을 앗아가고 186명의 감
충청일보   2018-09-12
[생활안전이야기] 과식보다는 나누어서 조금씩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입추가 지나고 111년 만의 폭염이 찾아온 여름의 끝을 알리는 말복도 무사히 넘겼다. 천고마비, 처서가 지나면 모기입도 삐뚤어진다. 가을을 설명하는 말들은 많지만 무엇보다도 가을은 날씨가 좋아 식욕이 왕성해지고, 추수로
충청일보   2018-09-05
[생활안전이야기] 살인진드기 조심하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최고점을 기록한 폭염은 각종 생명체의 개체수를 변하게 만들었다. 모기의 개체 수는 줄어들었다. 그러나 진드기처럼 달라붙는다는 말처럼 진드기는 더 강해졌고 개체수도 늘어났다. 올여름은 집안의 곰팡이 등 각종 미생물이 좋은
충청일보   2018-08-29
[생활안전이야기] 벌초시기, 벌쏘임 사고 주의 당부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8월말을 기준으로 9월 추석 전까지는 벌초를 많이 하는 시기이다. 벌초를 할 때에는 반드시 지켜야할 주의 사항이 있다. 예초기를 사용할 경우 일자형 날보다는 삼중 날이나 원형 날, 또는 실(중)형태로 된 날을 사용하는
충청일보   2018-08-22
[생활안전이야기] 퇴행성 관절염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산을 좋아하는 국민이다. 산악인구가 많아 노후에 관절염 환자도 많다. 이러한 관절염을 민간요법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효과를 제대로 볼지는 알 수 없다. 너무 높은 강도의 운동은 연
충청일보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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