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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8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칼럼] 너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날이 따스해지니 어디 소풍가서 김밥에 소주 한 잔하고 싶다. 하도 세파에 시달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산남동 원흉이 방죽에서 두꺼비가 이동한다고 하는데 이동하는 두꺼비보다 이상하게 두꺼비라고 하면 소주 생각이 나니 제 정신은
충청일보   2019-03-25
[충청칼럼] 검은 안경 쓴 사람들
[한옥자 수필가] 저 혼자 벙글고 있는 노르스름한 꽃을 발견하고 걷던 걸음을 멈추었다. 남녘에서 화려한 꽃소식이 들려와도 먼 나라 일인 양 무심했는데 초라한 나무 한 그루 때문에 아침부터 가슴이 벌렁거렸다.초와 분을 다투는 출근 시간대에 나무와 꽃에
충청일보   2019-03-11
[충청칼럼] 미세먼지 농업은 어쩌나?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날씨가 풀리면서 연일 미세먼지가 극성이다. 먼지 대부분은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에서 걸러져 배출되는데 미세먼지는 입자의 지름이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5~1/7 정도인 10㎛ 이하로 매우 작
충청일보   2019-03-04
[충청칼럼] 나도 늑대처럼 살고 싶다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새해 시작하면서 예타 면제가 6조가 넘었고 강호축이 곧 된다는 그야말로 충북은 온통 잔치 분위기이다. 지사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이라고 말씀하시고 이에 맞추어 거리마다 현수막이 엄청 걸리며 신문, 방송 등 곳곳에 강호축에 대
충청일보   2019-02-25
[충청칼럼] 잡아떼다
[한옥자 수필가] 잡아뗀다는 말이 하도 많이 떠돌아 뜬금없이 말의 어원이 궁금해졌다. 근거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시치미를 잡아떼다’라는 말에서 시치미가 생략된 말이 ‘잡아떼다’라고 검색되니 믿을 수밖에.시치미를 뗄 때, 깃털 몇 개는 가차 없이 빠
충청일보   2019-02-11
[충청칼럼] 이젠 필(必)환경이다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프로야구, 농구, 축구 등의 스포츠가 생기기 전인 1800년대의 미국에서 최고의 스포츠는 당연 당구였다. 우리가 가끔 서부영화를 보게 되면 시가를 물고 허름한 창고 같은 공간에서 권총을 찬
충청일보   2019-01-28
[충청칼럼] 새해, 활기찬 웃음이 가득하시길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옛날 방송 프로그램에 '유머 일 번지'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다지 웃기지는 않지만 억지로라도 웃기려고 노력했던 프로그램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유머 일 번지처럼 억지로 웃기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데 그냥 글만
충청일보   2019-01-21
[충청칼럼] 말과 글이 귀하다
[한옥자 수필가] 가장 즐겁게 책을 읽은 적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단연 변소에서의 신문 쪼가리 독서라고 말하겠다. 신문 한 면을 8등분으로 잘라 철사로 매달아 두고 화장지를 대신하던 시절의 독서였다. 운 좋은 날은 연재소설을 읽고 그다음 벌어질 이야기를
충청일보   2019-01-07
[충청칼럼]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
[정창준 청주대 교수] 인간을 둘러싼 자연환경과 주의의 모든 인간관계까지 망라해 볼 때 공포와 두려움의 근원은 결국 무지 즉 알지 못함에서 오는 것에서 기인하며, 과학의 발전도 그러한 불리한 인간환경조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달려 온바 오늘날의 정보소통
충청일보   2018-12-17
[충청칼럼] 집사람의 금년도 건배사, '해당화'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페이스 북에서 글을 읽다보면 재미난 글들이 상당수 있다. 우선 제목이 기립박수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느 날 배를 타고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하게 되었다. 밤이 되자 비바람이 거세게 불기 시작하여 번개가 치더니 한 여
충청일보   2018-12-10
[충청칼럼] 노사정 파트너십의 위기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자본주의 국가 안에서 노사정 간 파트너십 구축은 체제의 유지와 발전을 위한 본질적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두 축을 이루는 자본과 노동이 정부의 조정을 받는 가운데 서로 대립하면서도 발전하는
충청일보   2018-12-03
[충청칼럼] 아직, 진정한
[한옥자 수필가]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리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 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
충청일보   2018-11-26
[충청칼럼] 집사람이 무기로 사용하는 두 마리 말(馬)은?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재미난 글이 SNS에 돌아다닌다. 우선 외국인이 들으면 놀라는 한국이름이 나온다. 그 이름은 임소영(Im so young), 유소영(You so young), 유아영(You are young), 이지원(Easy one), 오
충청일보   2018-11-12
[충청칼럼] 고용의 유연성 확보돼야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1997년 발생한 IMF 외환위기로 인해 죽어 무덤에 묻혔던 호봉제 임금제도와 장기근속제도가 다시 부활하고 있다. 각종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박근혜 정부 말기까지 추진되던 성과연봉제 도입이 무산되고 그 자리를 호봉
충청일보   2018-11-05
[충청칼럼] 해님과 바람
[한옥자 수필가] 햇빛에 얼비치는 단풍은 현란했다. 아름다움에 매료된 사람들은 탄성을 질렀으나 필자는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알맞은 가을바람이 휙 불었다. 겉옷도 벗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초겨울에나 입어 마땅한 옷을 입었으니 땀나는 것이 당연했다
충청일보   2018-10-29
[충청칼럼] 가짜뉴스 생산과 피해
[정창준 청주대 교수]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는 일개 개인 단위로부터 나아가 전 국민들에게 이르기까지 피해의 양과 질에 있어서 매우 심각한 정도이다. 심지어 총리까지 나서서 가짜뉴스 근절대책을 언급할 정도로 만연하고 있겠는가. 그런데도 이러한 독버섯들의
충청일보   2018-10-22
[충청칼럼] 집사람께 충성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지난 9일은 한글날이 있었다. 한글 창조의 기쁨도 기쁨이지만 더 큰 기쁨은 역시 하루 논다는데 있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의 버전을 달리하시면서 계속 발표하셨으면 며칠 더 놀 수 있었는데 이 대목이 아쉽다. 사실 한글처럼 재
충청일보   2018-10-15
[충청칼럼] 성과평가 선진화로 생산성 높여야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세계 시장은 갈수록 치열한 경쟁으로 치닫는데 반해 국내 기업들의 생산성은 약화되고 있어 걱정하는 목소리가 크다. 공기업과 금융기관을 비롯한 대기업 근로자들은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국보다 임금은 상대적으로 더 높
충청일보   2018-10-01
[충청칼럼] 말끝 잡기 놀이
[한옥자 수필가] 화제가 된 때 지난 기사를 일부러 찾아 읽었다. 신문 기사의 얼굴이라는 리드를 읽고 난 후, 호기심은커녕 혀만 끌끌 차다가 읽을 흥미를 잃는다. 오히려 143개나 이어진 정곡을 찌르는 댓글 덕분에 다시 본문을 본다. 말의 꼬투리를 잡
충청일보   2018-09-17
[충청칼럼]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이야기
[정창준 청주대 교수] 미디어 크리에이티브・Media Creative 란 용어도 이제는 일상적으로 등장한다. 디지털 미디어의 환경으로 급속하게 이동하기 시작한 몇 년 전부터의 일이다. 디지털화된 미디어로 인해 대중문화의 내용과 형식이 변화
충청일보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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