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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말알기] 티웠다(X) 틔웠다(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 갑자기 쏟아진 비로 겉옷이 '흥건이/흥건히' 젖었다평소 물이 고인 모습이나 옷이 젖었을 때, '물 따위가 푹 잠기거나 고일 정도로 많다'라는 뜻으로 '흥건이 젖었다', '흥
충청일보   2015-09-24
[우리말알기] 꼬잡혔다(X) 꼬집혔다(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 산에 가서 '옷이/옻이' 올랐다현대인들은 가까운 산에 등산을 하며 주말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산에서 볼 수 있는 나무 중에 살갗에 닿으면 독기가 생겨 발진 등을 유발하는 '옻나무'가 있다
충청일보   2015-09-22
[우리말알기] 놀랐든지(X) 놀랐던지(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갓난아이는 배냇저고리(?)를 입힌다아기를 가진 엄마는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10개월 간 많은 정성과 노력을 쏟는다.요즘은 특히,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입는 옷인 배냇저고리나 장난감 등을 엄마가 직접 만드는 것이 유행을 하고 있
충청일보   2015-09-21
[우리말알기] 아는 데로(X) 아는 대로(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 이번 차량 화재는 누군가 고의적으로 저지른 방화(?)로 추정된다.지난겨울 한 지역에서 연쇄 방화 사건이 있었다. 그 방화 사건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이번 차량 화재는 누군가 고의적으로 저지른 방화로 추정된다'
충청일보   2015-08-30
[우리말알기] 등교길(X) 등굣길(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 '쌀전/싸전' 앞에는 쌀을 사려는 사람들로 시끌벅적 했다한글맞춤법 28항은 '끝소리가 'ㄹ' 소리가 나지 아니하는 것은 아니 나는 대로 적는다'라고 규정하고 있다.합성어나 접미사가
충청일보   2015-08-20
[우리말알기] 으시대다(X) 으스대다(O)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우리는 의례껏(?) 그렇게 해 왔어우리가 쓰는 말 중에 '당연히 그렇게 해 왔다'라는 뜻이 있는 '의례껏'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여기에서 '두 말 할 것 없이 당연히'라는 뜻으로
충청일보   2015-08-09
[우리말알기] 축제(X) 축전(O)
◇ 우리 학교 운동장은 사방에 허접쓰레기(?)가 널려있다사용하지 않는 허름한 물건을 나타낼 때, '허접쓰레기'라고 표현하는데 이것을 비속어로만 알고 정확한 의미는 알지 못한다.또 '허접쓰레기'는 '허섭스레기'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5-08-04
[우리말알기] 쭈글어트려(X) 쭈그러트려(O)
◇ 캔을 '쭈글어트리더니/쭈그러트리더니' 홱 던져 버렸다캔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 중 캔을 꼭 누르거나 우그려 부피를 작아지게 하는 버릇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때 '쭈그러트리다'로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한글맞춤법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5-07-23
[우리말알기] 녹쓸다(X) 녹슬다(O)
◇영걸스럽다(?)와 영절스럽다(?)의 뜻은?'영걸(英傑)스럽다'는 '보기에 영특하고 용기와 기상이 뛰어난 데가 있다'는 뜻이다. '영걸'에 '-스럽다'가 붙은 말로서 영결하게 보인다는 뜻이다.
충청일보   2015-07-22
[우리말알기] 타겟(X) 타깃(O)
◇주택을 지을 때에는 알루미늄 샷시(?)를 많이 사용한다TV에서 창문에 관한 광고가 나올 때 '발코니 샷시', '알루미늄 샤시'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일상생활에서 '창문을 달기 위한 틀'을 가리키는 외
충청일보   2015-07-21
[우리말알기] 스카웃(X) 스카우트(O)
◇미순이의 눈은 수정과 같이 맑다(?)'맑다'의 발음은 [말따]아닌 [막따]로 발음하여야 한다. 표준발음법 제11항에서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라고 규정한다
충청일보   2015-07-12
[우리말알기] 식사하세요(X) 진지 잡수세요(O)
◇아빠, 진지 잡수세요/식사하세요(?)집에서 어른께 말씀을 드릴 때도 존대하는 의미에서 '잡수시다'와 같은 높임말이나 '뵙다' 같은 겸양의 말을 적절히 골라 써야 한다. '식사하세요'와 같은 말은 엄밀한 의미
충청일보   2015-07-07
[우리말알기] 소라색(X) 하늘색(O)
◇'노른자'와 '노른자위'우리는 평소 계란을 먹을 때 흰자를 좋아하는 사람과 노른자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나뉘게 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여기에서 '노른자'는 '알의 흰자위에 둘러싸인 동글고 노란
충청일보   2015-06-30
[우리말알기] 빽빽히(X) 빽빽이(O)
◇ 우암산에는 빽빽이(?) 나무들이 심겨져 있다'빽빽히'는 '빽빽이'로 써야 올바른 표현이다. 한글맞춤법 제51항에서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
충청일보   2015-06-28
[우리말알기] [우리말 알기] 아니에요/아니예요
◇'Han Bongnam(Han Bong-nam)'의 표기는?로마자표기법 제3장 표기상의 유의점 4항은 '인명은 성과 이름의 순서로 띄어 쓴다. 이름은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쓰는 것을 허용한다&
충청일보   2015-06-16
[우리말알기] 오시요(X) 오시오(O)
[충청일보]◇영걸스럽다(?)와 영절스럽다(?)의 뜻은? '영걸(英傑)스럽다'는 '보기에 영특하고 용기와 기상이 뛰어난 데가 있다'는 뜻이다.'영걸'에 '-스럽다'가 붙은 말로서 영결하게 보인다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5-06-04
[우리말알기] 콧날[콛날](X) [콘날](O)
◇이 덜 익어 떫다[떱따](?) 감은 둥글거나 둥글넓적하고 빛이 붉을수록 맛있는 과일로, 가을에는 물렁하게 잘 익은 홍시만 봐도 군침이 돌기 마련이다. 감이 홍시가 되기 전에 그 맛을 보면 누구나 "감이 떫다[떱다]"라고 표현한다. 이때 [떱따]는 [
청주대 국어문화원   2015-05-27
[우리말알기] 빽빽히(X) 빽빽이(O)
◇우리 식당에서 당신의 입맛을 '돋궈' 드리겠어요. 추운 겨울에 따뜻한 우동 한 그릇이 입맛을 살려준다. 입맛이 없을 때 흔히 쓰는 말 중에 '입맛을 돋궈 준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 '돋궈'라는 말은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5-05-13
[우리말알기] 하느라고(X) 하노라고(O)
◇하느라고(?) 했는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별로 좋지 않을 때 '하느라고 했는데 이 모양이다'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면 '하느라고'는 '
충청일보   2015-05-06
[우리말알기] 한글 맞춤법 바로 알기
◇어머님은 멀국(?)을 많이 먹으라고 말씀하셨다. '국물'이란 '국, 찌개 따위의 음식에서 건더기를 제외한 물'을 말한다. '국'은 '고기, 생선, 채소 따위에 물을 많이 붓고 간을 맞추어 끓인 음식&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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