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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무주칼럼] 지방의회를 생각한다
지방자치가 어느 정도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그러나 아직도 지방자치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있다. 풀뿌리 민주주의도 좋지만 기초의회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이들은 기초의회의 경우 별로 하는
조무주   2012-04-29
[기자의눈] 다문화가정
국가의 구성원이 단일한 민족으로 구성돼 있는 경우를 단일민족 국가라고 한다. 넓은 의미에서는 소수의 다른 민족이 존재하되 그 수가 극히 적어 국가의 구성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국가를 포함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일본, 이스라엘, 터키,
박병훈   2012-04-29
[기자의눈] "젖은 등이 말하고 있잖아"
"너의 얼굴 볼 수 없어도 젖은 등이 말하고 있잖아, 우린 할 수 있다고 우린 도전할 수 있다고, 터질 듯 심장이 타올라 무뎌진 열정을 깨우잖아, 그래 해보는거야 우리 함께 가보는거야~" 도전·열정·화합을 슬로건으로 내년 충주 탄금호에서 열릴 2013
이현   2012-04-26
[기자의눈] 당적 변경보다 출범 준비가 우선
유한식 세종시장 당선자가 최근 충남도청 기자실을 방문해 당적 변경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선진당 후보로 당선된 지 보름도 안된 상황에서 이런 발언이 나온 것 자체가 지역 유권자들의 고개를 갸우뚱 하게 하는 대목이다
전병찬   2012-04-25
[홍익칼럼] 나는 인생을 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자에게 인생은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인생은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에게는 인생은 가치가 없다. 다만 인생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사는 인간에게는 인생이 점차로 그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낸다. 인생을 긍정적으로 보든 부정
윤한솔   2012-04-24
[기자의눈] 세계로 웅비 여수, 충북은?
인구 30만의 전라남도 여수시가 세계로 웅비하고 있다.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빅 이벤트인 세계 박람회(엑스포, 5월12일 개막) 개최에 앞서 기초단체 여수시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지난 주말 현장을 찾는 기자는 여수시의
김성호   2012-04-24
[기자의눈] 천안 환경 단속 인력 충원 시급
천안시가 효율적이고 정확한 환경 위반 업소 단속을 위해서는 부족한 인력 충원과 민간 환경단체의 적극적인 활용 등 선진 감시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2011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 실적을 보면 천안시가 전국 지차제 가운데 환경
김병한   2012-04-22
[조무주칼럼] 국회의원의 자질
4·11 총선이 끝난뒤 새누리당으로 출마한 김형태, 문대성 당선자에 대한 비난 여론이 가시지 않고 있다. 이들의 행위가 도덕의 기준을 넘어 의원으로써 자질이 의심된다는 것이 국민들의 감정이다. 이 때문에 결국 두 당선자는 스스로 새누리당을 탈당을 했지
조무주   2012-04-22
[기자의눈] 이제 충북도 인재를 키우자
요즘 충북 출신들이 연일 상한가다. 자고 나면 지역 출신 인사들의 이름이 오르 내린다. 기분 좋은 소식들이다. 4·11총선의 서울 노원갑 선거구에서 '막말 파문'을 몰고 온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를 누른 정치인이 바로 충북 청주 출신이다. 새누리당 이
박성진   2012-04-19
[홍익칼럼] 산다! 이 가슴에 밀려오는 충동
아무것도 모른다. 아는 것은 그래도 또한 살고 싶다고 생각하는 생명의 소리이다. 그래도 여전히 죽지 않고 살아있는 자신이다. 인간은 여기서부터 출발할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이유는 묻지 말라. 산다는 것의 이유는 지금 살아있는 것 중에 있다. 사랑
윤한솔   2012-04-17
[이정칼럼] 이시종의 ‘불편한 진실’
역대 선거중 가장 지저분한 19대 총선이 막을 내렸다. 절박하고 권토중래, 절치부심한 한 후보들이 적지 않아서인지 그저 일탈의 치열함만 보였지 정책 대결 기대는 애당초 사치였다. 비방과 고소·고발도 나름대로 선거전략의 하나였겠지만 결과적으로 이런 것들
이정   2012-04-16
[기자의눈] 대한민국의 희망을 본다
4.11총선을 국민의 한사람으로 치루면서 태안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역대 선거정국에서 볼수 없는 '한가지'를 찾을 수가 있었다.정당,사람,이념을 넘어선 분명한 것 .박근혜라는 단한사람의 힘으로 쏟아낸 바로 군민화합 이었다.누군가는 신비주의 힘이였다고 말
장영숙   2012-04-15
[조무주칼럼] 대통령 만들기
19대 총선에서 당초 100석도 얻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던 새누리당이 과반이 넘는 152석을 확보함에 따라 완승했다. 이같은 새누리당의 승리는 전적으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공이라고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박 위원장은 비상대책위를 중심으로 당명도
조무주   2012-04-15
[역술이야기] 천냥 빚 갚는 말 한 마디
현대를 자기표현의 시대라고 한다. 자신에 대한 표현을 잘하는 것은 현대를 살아가는데 분명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주로 말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며, 자기표현 역시 말로부터 시작된다. 때문에 현대를 살아가는 데 말은 정말 중요하다.
소재학   2012-04-12
[기자의눈] 정우택 후보가 당선된 이유중 하나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북 정치1번지 청주 상당 선거구는 당초 초박빙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53.89%의 득표율을 얻은 정우택 후보가 43.42%에 머문 홍재형 후보에 무려 10.57% 포인트 차(1만717표)의 대승을 거뒀다.정 당
김홍민   2012-04-12
[기자의눈] 선택,후회하지 않았으면
총선 이후 4년, 대선 이후 5년을 실망과 후회 속에 살지 않으려면 국민이 나라의 주인 역할을 제대로 해야한다.어떠한 선택을 했는지에 따라 보람된 결과를 낳을 수도 있고, 후회스러운 결과가 닥칠 수도 있다. 이번 4·11 총선에서는 지역구 의원 246
홍성헌   2012-04-11
[기자의눈] 민심은 생물이다
흔히들 하는 말로 정치는 '생물'이라고 한다. 어제와 오늘이 달라 정치적 상황이 생물처럼 움직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중부4군의 4·11총선 여론 추이를 보면서 대뜸 생각나는 말이 '민심은 생물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그동안 이 지역은 두번이나
이정규   2012-04-10
[홍익칼럼] 인간은 항상 영원을 동경한다
정직하게 말해서 인생은 자기실현의 과정일 뿐만 아니라 神을 위해서 자기를 실현해가는 과정이라고 하는 것을 말하고 싶다. 나는 신에게서 도망하고 싶지 않았다. 신에게서 도망하고 싶지 않았지만 신이 필요했다. 자기의 노력의 목적이 다만 스스로의 가능성의
윤한솔   2012-04-10
[기자의눈] 지방선거와 정당 공천제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제천·단양 선거구 후보자들은 하나같이 지방선거 정당 공천제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선거를 보면 지방선거 후보를 정당이 공천하면서 지방선거는 중앙정치의 대리전이 되고 말았다. 지역주의 풍토에서 지역 정치인
오준석   2012-04-09
[기자의눈] 누구를 위한 의원들인가
들판은 봄으로 가득찼지만 농민들의 희망가는 국회의원을 향한 후보자들의 목소리에 묻혀 흔적도 없다. 한·미 FTA가 발효됨에 따라 농축산물 수입관세가 철폐되며 향후 15년간 충북의 경우 농·축산 분야에서만 연평균 736억원씩 모두 1조1044억원의 피해
주현주   20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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