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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공무원 S씨의 정년 퇴직
인사 때 뇌물을 받은 혐의로 2002년 4월 중도 하차한 k 전 충북도 교육감이 그래도 업무 추진력은 인정 받았었다. 웬만한 실무자들은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고 그 앞에서 아는 척을 못할 정도로 일에 대해서는 자타가 공인했다.자연 그의 눈에는
박광호   2007-07-08
[데스크시각] 충북도와 울산시
충북도 정우택지사와 함께 한 언론사의2007년도 경제 리더로 선정된 울산광역시박맹우 시장이 다음달 청와대 이병완 정무특보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할 계획이어서눈길을 끈다.울산국립대 신설, 혁신도시 선정, ktx울산역사 신설 등 지역발전를 위해 울산을오가면
충청일보   2007-06-25
[데스크시각]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어릴적 배운 교훈이 있다. 백지장도 마주들면 더욱 가벼워진다. 아무리 쉬운 일이지만 힘을 합하면 더욱 쉬워진다. 비슷한 경우지만 잘 부러지는 한 개의 나뭇가지도 여러 개 묶어놓으면 부러뜨리기쉽지 않다. 결국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는 말과 같
강일   2007-06-18
[데스크시각] 漫畵같은 세상
요즘 만화(漫畵)보는 재미로 산다. 직업이 머리를 많이 쓰는 직종이다보니 복잡한 게 싫어졌다.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무엇엔가 푹 빠져볼려고 택한 게 만화다. 만화는 지금 40~50대에게 컴퓨터 게임도 없던 어린 시절 동네 만화방에서 동전 몇 개 내고
박광호   2007-06-10
[데스크시각] 노인장기요양보험 활용 높이자
긴병에 효자없다는 말이 있다.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도 오랜 병 수발을 하다보면 천륜의 끈이 약화된다는 뜻이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질병은 노인성 치매, 중풍 그리고 관절염 등 퇴행성 질환들이다. 이들 질병은 병원에서도 낫기를 기대하는 것보다는
박근주   2007-05-27
[데스크시각] 정보공개의 역공
문턱이 많이 낮아지긴 했지만 일반인이 자치단체장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자치단체장이 물론 바쁜 탓도 있다. 또 그 많은 민원인을 모두 만나서 그들의 민원을 모두 들어 줄 수는 없다. 절차가 있어야 하고, 그 민원의 진실성과 수용여부등도
강일   2007-05-20
[데스크시각] 대학교 '0교시'
돈의 위력은 모든 걸 변하게 한다. 사람의 마음은 물론이고 세상사 모든 게 돈에 의해 그 가는 방향이 정해진 것처럼 움직인다.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요즘 지역 대학가를 가보면 외국인 유학생이 부쩍 많아졌다. 최근 7년동안 34배나 늘은 대학도 있다.
박광호   2007-05-13
[데스크시각] 청주상의(商議) 유감
청와대 이병완 정무특보가 지난 주 청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한·미fta 타결과 지역경제'라는 주제의 초청 간담회에서 관련 정책 설명과 함께 충북의 경제현안을 청취한 바 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경제계 인사들은 아직 정부에서 한·미 fta 관련
박근주   2007-05-06
[데스크시각] 자기 'PR'의 격세지감
과거 신문에서 제일 재미없는 면을 고르라고 하면 기관장이나 주요인사의 행사참석을 알려주는 '동정(動靜)' 일 것이다.신문기자한테는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동정을 달리 구성하라고 하면 딱히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신문의 동정면은 과거 기관장
강일   2007-04-29
[데스크시각] '대출'의 추억
따스한 봄날 대학 강의실의 한 풍경. 교수가 학생들의 출석을 확인하고 있다. 꼬박꼬박 강의에 빠지지 않는 일부 '범생'(모범생)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이름을 불러도 좋고 안 불러도 그만이다.몇몇은 아예 화창한 봄 기운을 즐기려고 학교를 벗어났다.
박광호   2007-04-22
[데스크시각] 선생님과 술
중학교에 다니는 아들 놈이 학생회장에 당선됐다.입후보할 때까지 아무 말 않고 저 혼자 왔다갔다 하더니 후보 등록이 끝나고 나서야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통첩하는 시늉만 냈다. 그러더니 덜커덕 '사고'를 쳤다.그 전까지는 학생회장을 감히 기대하지 않았다.
박광호   2007-04-11
[데스크시각] 봄 벚꽃과 FTA
▲ 박근주ㆍ사진조사부장 직대무심천에 만개한 벚꽃들의 군무(群舞)가 한창이다. 콜라를 입에 물고 있는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벚꽃이 꽃망울을 열기 시작할 무렵이던 지난 2일 국내외 언론들은 긴급 뉴스를 타전했다. 밀고
박근주   2007-04-08
[데스크시각] 청주-청원 통합의 걸림돌
1989년 대전시는 충남도와 분리돼 직할시가 됐다. 당시 대전시는 충남지역에 속했던 대덕군 전역을 포함해 직할시로 승격될 수 있었다. 1994년에 '직할시'란 명칭은 '광역시'로 바뀌었다.대전직할시는 충남도에서 분리됐으나 충남도로부터 독립적 위치에 서
강일   2007-04-01
[데스크시각] 권구현 詩人을 아시나요
뭐랄까? 이것은 소중한 사람을 소중히 다루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허탈감인 듯싶다. 또 충북이 낳은 한 시인의 삶과 문학적 업적이 햇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도 방관하는 충북 문단을 향한 원망이라 해도 좋다. 한국 시단에 아나키즘(무정부주의)의 깃발을 올
김기준   2007-04-01
[데스크시각] 이동통신 기지국 '불법불감증'
국내 이동통신 기지국을 설치하고 있는 전용회선 사업자들의 불법 불감증(不感症)이 심각하다.kt, 파워콤, sk네트웍스 등 국내 5개 전용회선 사업자들은 이동통신기기의 원활한 송ㆍ수신을 위한 기지국을 설치하면서 도로법과 건축법, 산림법 등 현행 관련 법
장정삼   2007-04-01
[데스크시각] 4字성어의 감칠 맛
골치 아픈 세상 우스개 소리 한 번 해보자. 화장실에서 볼 일 보고 나니 종이가 없다. 그래서 왼 쪽 칸, 오른 쪽 칸을 두드리며 종이를 구걸하는 걸 4글자로 무엇이라 할까? 답은 '좌충우돌(左衝右突)'이다. 그러면 앞 칸 사람이 바지 올리다가 흘린
박광호   2007-04-01
[데스크시각] 권구현 시인을 아시나요
뭐랄까? 이것은 소중한 사람을 소중히 다루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허탈감인 듯싶다. 또 충북이 낳은 한 시인의 삶과 문학적 업적이 햇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도 방관하는 충북 문단을 향한 원망이라 해도 좋다. 한국 시단에 아나키즘(무정부주의)의 깃발을 올
김기준   2007-03-25
[데스크시각] 이동통신 기지국 '불법불감증'
국내 이동통신 기지국을 설치하고 있는 전용회선 사업자들의 불법 불감증(不感症)이 심각하다.kt, 파워콤, sk네트웍스 등 국내 5개 전용회선 사업자들은 이동통신기기의 원활한 송·수신을 위한 기지국을 설치하면서 도로법과 건축법, 산림법 등 현행 관련 법
장정삼   2007-03-18
[데스크시각] 4字성어의 감칠 맛
골치 아픈 세상 우스개 소리 한 번 해보자. 화장실에서 볼 일 보고 나니 종이가 없다. 그래서 왼 쪽 칸, 오른 쪽 칸을 두드리며 종이를 구걸하는 걸 4글자로 무엇이라 할까? 답은 좌충우돌(左衝右突)이다. 그러면 앞 칸 사람이 바지 올리다가 흘린 50
박광호   200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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