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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산책] 국회의원 세비 '셀프인상'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2년 연속 국회의원 세비(수당)를 '셀프 인상'한 국회의원의 연봉은 OECD 회원국 중 이탈리아·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의 '하는 일'은 과
충청일보   2018-12-14
[충청산책] 아찔했던 국가기간망 화재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얼마 전 KT서울 아현지사 지하 통신구 화재로 통신대란이 벌어졌다. 단순히 통신장애에 그친 것이 아니라 사회마비로 이어져 충격을 더해줬다. 이번 통신대란을 계기로 해킹과 테러의 위험과 함께 대응책 마련의 시급성을
충청일보   2018-12-07
[충청산책] 두 동강나는 자치 경찰제에 기대를 건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상당수 선진국들이 자치경찰제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는 일제 36년 식민통치하에서 해방되면서 지금의 국가경찰이 창설됐다. 국가경찰이 단일체제이다보니 분권과 참여라는 지방자치원리를 실천하지 못
충청일보   2018-11-30
[충청산책] 재벌 갑질, 인격적 범죄로 뿌리 뽑아야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인간을 향한 기본적 애정도, 양심도 없이 만연해가는 철없는 갑질 문화가 어떻게 하면 근절될까? 돈을 인간 세상을 편하게 살기 위해 만든 도구처럼 다루어져선 안된다. 하지만 돈이 목적이 되고, 우상이 될 때가 흔하다
충청일보   2018-11-23
[충청산책] 미세먼지에 갇힌 대한민국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다는 건 옛말이 됐다. 미세먼지가 깔린 뿌연 하늘에 가을을 만끽하기 어려워졌다. 오히려 온 국민이 미세먼지 노이로제에 시달리고 있다. 올 겨울은 어떻게 날지 걱정과 불안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충청일보   2018-11-16
[충청산책] 도로 위 묻지마 범죄 '음주운전'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최근 우리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여러 유형이 있겠지만 우리가 간과하는 것 중에 '음주운전' 또한 도로위에서 가
충청일보   2018-11-09
[충청산책] 가정폭력은 엄연한 범죄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새벽에 수영을 간다고 집에서 나간 엄마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엄마를 숨지게 한 가해자는 친아버지였다. 추운 날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끔찍하고도 비참하게 엄마는 숨지고 말았다. 아빠의 폭력은 20여년 전부터 시
충청일보   2018-11-02
[충청산책] 고용세습 차제에 뿌리 뽑아야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우리 사회에서 공무원은 젊은이들의 꿈이 되었다. 그래서 우수한 젊은이들이 공직사회로 많이 몰려들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공직사회는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고 있다. 뛰어난 젊은이들이 공직사회에 진입한지 얼마 지나지
충청일보   2018-10-29
[충청산책] 밥 한공기 300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쌀값 오름세가 심상치 않다. 정부 창고에는 쌀이 남아돈다는데 쌀값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최근 쌀 한 가마니(80kg)의 산지 값은 지난해 이맘때 보다 26%가 오른 18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쌀값 인상을 두고
충청일보   2018-10-19
[충청산책] 가짜 뉴스에 속지 말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20여 년 전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라는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유행가가 인기였다. 정보기술 발달로 가짜와 진짜의 구별을 갈수록 어렵게 만들고 있는 사회가 됐다.물건을 살 때
충청일보   2018-10-12
[충청산책] 불붙은 두발자유화 논쟁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서울시내 중·고등학생의 두발 규제가 내년 2학기부터 완전히 사라질 것 같다. 머리카락을 기르는 것은 물론 파마나 염색도 지금보다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까만 생머리의 뒤통수만 가득한 교실 풍경이 단풍이
충청일보   2018-10-05
[충청산책] 갈수록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여보, 급한 일이야. 내 통장으로 5000만원만 부쳐줘." 남편, 또는 아내의 다급한 목소리에 당황해 곧바로 돈을 송금하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만약 이것이 '보이스피싱'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
충청일보   2018-09-28
[충청산책] 대형참사의 고질병 '안전 불감증'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또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낮에 사고가 났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한 대형사고가 될 뻔 했다. 서울 상도동 다세대주택 공사장 흙막이 붕괴로 인근 4층짜리 유치원 건물이 크게 기울어졌다.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 아찔한
충청일보   2018-09-13
[충청산책] 병역 특례 공평해야 한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국민들이 인정할 정도로 국가에 큰 공헌을 한 젊은이들에게 병역특례를 적용해야 한다. 체육·예술 분야에서 전성기를 맞은 특정 젊은이가 군 복무를 하는 것보다 자신의 분야에서 계속 활동하는 것이 나라에 더 보탬이 되기
충청일보   2018-09-07
[충청산책] [충청일보 칼럼] 태풍 예보, 허풍 예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원래 '태풍 예보'는 기상 예보 중 가장 고난도 과제에 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한반도를 지나는 태풍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고 한다.제트기류,대륙 분포,해수면 온도 변화,찬 공기와 만남 등의 온
충청일보   2018-08-31
[충청산책] 이산가족 만남, 가뭄속의 단비지만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북한에 혈육을 남겨둔 이산가족들에게 금강산에서 개최되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가뭄속의 단비처럼 희망적인 소식이다. 하지만 모처럼 재개되는 상봉을 지켜보는 이산가족들의 표정은 엇갈린다. 이번 역시 컴퓨터 추첨으로
충청일보   2018-08-24
[충청산책] 국민연금 개혁, 미래 세대에 부담 주지 말아야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국민연금 개혁안의 밑그림이 나왔다. 보험료를 인상하고 현재 연금 의무가입 나이를 60세 미만에서 65세 미만으로 연금수령 나이는 65세에서 68세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하는 초안이 나왔다. 저출산·고령화와 기대수명
충청일보   2018-08-17
[충청산책]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는 결코 스스로 자라지 못한다는 얘기다.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한다는 뜻이다. 우리 사회에서 아동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
충청일보   2018-08-10
[충청산책] 펄펄 끓는 가마솥 폭염 어떻게 이겨낼까?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한반도가 펄펄 끓고 있다. 폭염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온열 환자는 최근 2000여 명을 넘었고, 사망자도 하루가 멀다 하고 인적 피해가 발생해 30여 명을 육박하고 있다. 게다가 가축 폐사, 화재, 농작물 생육 불
충청일보   2018-08-03
[충청산책]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전국에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동두천에서는 네 살배기 여자 아이가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에서 숨졌고, 서울 화곡동 어린이집에서는 생후 11개월 된 남자 아이가 강제로 잠을 재우려던 보육교사에 의해
충청일보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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