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16,09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스크린 독과점, 언제쯤 개선될까
[충청일보 사설] 지난 2014년 개봉한 한국 영화 '명량'은 누적 관객 수 1762만명을 기록했다. 당시 이 영화를 안 보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었을 정도로 그 열풍은 대단했다. 그런데 이제는 진부하기까지 한 소리
충청일보   2019-11-27
[목요사색] 장자의 삶과 자쾌(自快)
[목요사색] 정우천 입시학원장사마천의 사기(史記) 노자한비열전(老子韓非列傳)에 장자(莊子)에 대한 일화가 있다. 초위왕이 장자가 현인이라는 소문을 듣고 그를 재상으로 삼으려 사신을 보냈으나 장자가 거절한 이야기이다. 재물과 지위로 그를 설득했으나 장자
충청일보   2019-11-27
[기고] 기술발전이 불러온 민주주의 '온라인 투표'
[기고] 김영백 청주시서원구선거관리위원회 주무관기술은 인간의 삶을 바꿔 놓고 때로는 의외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불의 발견으로 인류는 음식을 익혀먹게 되었고 추위를 피할 수 있게 되었다. 불을 보관하기 위해 정착생활도 시작하게 되었다. 또한 증기기
충청일보   2019-11-27
[살며생각하며] 삐에르 메나르식 다시쓰기
[살며생각하며] 황혜영 서원대 교수아르헨티나 작가 보르헤스(1899-1986)의 단편 「삐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작가」(1939)에서 작중 인물인 작가 삐에르 메나르는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다시 쓰는 야심찬 시도를
충청일보   2019-11-27
[기고] 고칠 수 없는 병
[기고] 임정순 수필가잠잠하던 병이 오늘 또 도졌다. 내 생각으론 대학병원이나 더 큰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가도 못 고치는 병이다. 아니면 오지랖 병이라도 되는 건지. 오지랖 넓다는 말은 주제넘게 간섭하거나 비아냥거릴 때 쓰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마
충청일보   2019-11-27
[사설] 한-아세안 협력 확대 중요하다
[충청일보 사설] 한국과 아시아 국가간 협력은 장기적으로 경제·안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아시아 10개국이 참여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부산에서 열렸다. 아세안 국가들은 브루나이 템부롱 대교, 베트남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인도네시아 화학
충청일보   2019-11-26
[생활안전이야기] 천만 반려인시대, 책임 의식 강화돼야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반려견스타일리스트'란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처럼 애완동물을 관장하는 산업은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이미 그 규모가 추산이 불가능할 정도로 우후죽순으로 커져 시장은 수 조원이
충청일보   2019-11-26
[수요단상] 생명의 신비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생명의 근원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과학 문명이 극적인 발전을 이룬 오늘날에도 이와 같은 물음은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인류가 생명에 관한 물음을 가지는 이유는 너무나 분명하다. 그것은 바로 보편적인 인
충청일보   2019-11-26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사주는 과학인가
[세상을 보며] 묵선 김형일 성명학 박사개울물은 강과 만나고, 강은 굽이굽이 흘러 바다로 나간다. 우리는 어디로 흐르는가? 우리의 출발점과 종착지는 어디인가? 우리는 일생동안 자신의 존재가치와 이유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갈구한다. 이런 해답을 찾기
충청일보   2019-11-26
[충청의창] 보은 회인의 마을 콘텐츠
[충청의창]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로컬콘텐츠 큐레이터지난 주말에는 가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해발 360m의 피반령 고개를 넘어갔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피반령은 회인 북쪽 15리에 있는 고개로 고갯길이 아홉 번 꺾이어 가장 높고 위험한 곳&#
충청일보   2019-11-26
[사설] 사람 죽이는 악성댓글 철퇴해야
[충청일보 사설] 고(故) 설리가 사망한지 41일 만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구씨는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08년 카라 멤버로 데뷔한 구씨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해왔다. 구씨는 지난
충청일보   2019-11-25
[기고] 내면과 외면
[기고] 박세일 청주시 대중교통과 주무관살면서 사람이 내면이 좋고 훌륭하면 됐지 굳이 외면까지 잘 갖춰야 할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런데 이것에 관해 논어의 한 구절을 읽다가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논어 안연 편에 나오는
충청일보   2019-11-25
[기고] 소중한 정치후원금, 깨끗한 정치로 가는 지름길
[기고] 윤선구 천안시동남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정치인이 정치활동을 하는데 있어 정치자금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정치자금이 없어도 정치활동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국민들은 궁금하지도 않지만 애써 알려고도 하지 않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반면,
충청일보   2019-11-25
[교육의눈] 교실 신풍속도
[교육의 눈]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학교에서 수석교사라는 역할을 수행하다보면 교사의 수업을 관찰하고 컨설팅을 진행하는 기회가 많다. 학교 현장에서 교사의 수업을 관찰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우선 닫힌 교실문을 열고 수업을 보여주고자
충청일보   2019-11-25
[충청의창] “내 아들은 결단코 그럴 리가 없다!”
[충청의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아들이 모함으로 인해 역적이라는 무서운 누명을 쓰고 왕에게 잡혀갔다. 모든 관직을 박탈당하고 고문 끝에 사형을 언도받았다. 그는 노구를 돌보자 않고 분연히 일어섰다. “내 아들은 결단코 그럴 리가 없다! 왜냐
충청일보   2019-11-25
[사설] 충북교육계, 스스로 자정에 나서길
[충청일보 사설] 잇단 성 비위 문제로 몸살을 앓은 충북교육계에 또다시 '성추행 의혹'이 터졌다. 충북도교육청이 교원 양성단계 교육부터 제도개선 요구까지 다양한 성 비위 대책을 발표했지만 '공염불'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충청일보   2019-11-24
[충청산책] 수험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대학수학능력시험이 막을 내렸다. 수험생 54만여 명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모처럼 잠도 푹 자고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책도 마음껏 읽고, 영화와 연극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더
충청일보   2019-11-24
[월요일아침에] 메이킹 교육
[월요일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최근 들어서 우리 주변에 교육 분야의 패러다임이 많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무엇보다 지필 위주의 인쇄 매체인 교과서 중심의 교육환경과 지식으로 정립되는 교육과정과 교수이론들이 예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는 실정
충청일보   2019-11-24
[백목련] 곶감, 그리고 사랑
[육정숙 수필가] 도심을 벗어난 11월의 풍경은 시야가 머무는 곳마다 가슴을 뛰게 한다. 촉촉이 젖은 도로위로 내려앉은 발갛게 노랗게 물든 단풍잎은 캘라그라피 글씨체로 쓴 한 줄의 아름다운 문장이요 온 산야 곳곳으로 펼쳐지는 깔들의 향연은 장편의 서사
충청일보   2019-11-24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대통령의 말에, 끄덕여야하나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 대전일보사 전 대표이사·발행인)대통령의 말이나 글은 그 나라의 국격과 직결된다. 뿐만 아니다. 실수로 던진 말이나 쓴 글은 패러디(풍자)되어 조롱당하기 십상이다. 문제는 자칫 거짓된 정책이 될 수도 있다. 도널
충청일보   2019-11-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