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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신종 코로나 경제 충격 특단 대택을
[충청일보 사설] 예상했던 대로 중국 우한 발(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글로벌 경제 충격이 가시화하고 있다.당장 경기 침체 우려로 증시가 추락하는 등 금융시장이 얼어붙었다.우리나라의 명절 '설' 격인 춘제(春節) 이후 처
충청일보   2020-02-04
[백목련] 신종코로나를 통해 본 언론과 민주주의
[백목련] 정혜련 사회복지사중국 우한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병하였다. 우한교민들은 김포공항을 통해 전세기로 입국하였고, 이중 일부가 충청북도 진천군 국가인재개발원에 각각 1월 31일 156명, 2월1일 11명이 입소하였다. 우리 교민들이 안전하
충청일보   2020-02-04
[오병익칼럼] 불공정의 '설마' 자해 행위다
[오병익칼럼] 오병익 전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장아침나절 신문 보기 겁나는 세상 / 꽃받침이 떨어진 채 흔들린 세상 / 설마 설마, 대궁은 남았겠지 / 속웃음 한참 오물거리고 나면 / 다시 꽃등 가득 켜진다 했지 / 꽃비 되어 솔솔 내린다 했지 / 필자
충청일보   2020-02-04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봄꽃의 마음
[세상을 보며] 김형일 성명학박사봄 하면 다들 무얼 떠올릴까? 필자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봄의 소리’가 떠오른다. 새의 울음소리, 봄바람이 새싹을 스치는 느낌, 푸른 초원에 요정이 장난치는 모습 등 현악기로 표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생경하다. 또한
충청일보   2020-02-04
[충청의창] 당연한 것들에 대하여
[충청의창] 김성수 충북대학교 교수길 위에 뒹구는 낙엽은 가을에만 있는 줄 알았다. 절기 중에 춥다는 대한도 지난 시기에 길 위에는 눈 대신 겨울 나뭇잎이 뒹군다. 눈 대신 비가 내린 대지에는 겨울바람에 휩쓸린 낙엽의 잔해들이 이리저리 휘말려가고 있다
충청일보   2020-02-04
[기고] 머릿속에 떠도는 부유물
[기고] 정종학 수필가·前 진천군 회계정보과장오랜 가뭄 끝에 내린 단비가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고 있다. 모두가 애타게 기다렸던 비가 내리는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으로 환호한다. 산과 들 빛도 한 순간에 청량감이 느껴진다. 빗방울이 점점 굵어지며 불어난
충청일보   2020-02-03
[충청칼럼] 소한(小寒)에 웬 장마?
[충청칼럼]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 소한(小寒)은 24절기 중 스물 세 번째인 작은 추위라는 뜻의 절기로 양력 1월5일 무렵이다. 절기의 이름으로 보면 다음 절기인 대한(大寒)이 제일 추워야 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소한 무렵이 가장 추원
충청일보   2020-02-03
[충청논단] 에디슨의 실패
[충청논단]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에디슨은 1983년 미국 의회가 그의 생일을 ‘발명가의 날’로 지정했고, ‘라이프’지는 지난 1000년간 가장 중요한 인물 1위로 선정할 만큼 잘 알려진 인물이다. 하지만 그의 인생이 잘 풀린 것은 아니다. 그 중 가
충청일보   2020-02-03
[충청의창] 대재앙, 문명의 길을 향한 변증법적 진화의 역행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 박사인간의 지혜로 자연적 제약을 극복하며 발전해 온 상태를 문명이라 한다면, 야만은 야생적인 후진성을 바탕에 두고 의식주의 물질적인 생활에서나 도덕이나 종교 등 정신생활에서 일정 수준에 이르지 못한 조건을 지
충청일보   2020-02-03
[사설] 신종코로나 위기대응 더 집중해야
[충청일보 사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조기에 종식되지 않으면 경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상대로 최근 경기가 심상찮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인명 피해 없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사태를
충청일보   2020-02-03
[사설] 우한 교민 품은 아산·진천 주민에 박수를 보낸다
[충청일보 사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교민과 체류자 등 총 701명이 충북 진천과 충남 아산의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는 지난 달 31일과 지난 1일
충청일보   2020-02-02
[월요일아침에] 2020, 비상의 기쁨을 향하여
[월요일 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인데 실천하지도 못할 목표만 욕심을 앞세워 계획한 것 같아서 후회막급이다. 혹자들은 ‘후회’란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보고 뉘우치는 의미이기 때문에 좋은 감정이라고 말을 하
충청일보   2020-01-31
[백목련] 봄은 오는데
[백목련] 육정숙 수필가마스크만 한다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초미세먼지를 피해 갈 수 있으려는지. 이제는 습관처럼 기상예보를 살핀다. 살핀들 무슨 수가 있는가! 노약자나 어린아이, 면역력이 약한 이는 가급적이면 외출을 자제 하라는 것이 고작이다. 요즘
충청일보   2020-01-31
[충청산책] '우한 폐렴' 철저한 방역이 확산 방지의 지름길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국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네 번째 확진 환자가 귀국 이후 172명을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4명의 확진 환자 모두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직접 방문했던 사람들이다.다행히 이들과
충청일보   2020-01-31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문대통령이 윤석열에게 배워야할 것은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유비와 관우,그리고 조조가 다죽은 뒤다. 촉나라는 제갈량이 맡았다. 위나라는 조조의 아들이 뒤를 이었다. 두 나라는 으르렁대면서도 섣불리 움직이지 않았다. 먼저 나선 것이 제갈량이다.
충청일보   2020-01-31
[김재영칼럼] 군위귀(君爲貴)로 착각한 정치들 인가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설날을 맞으며 수구초심(受丘初心)이라고 많은 인파가 고향을 향했는데 젊은이들은 취업도 어렵고 결혼도 어려운 가운데 맞벌이 부부들은 학원 보내기나 학원비에 부담을 느끼는 부부도 많다. 고위층 인사들의 자녀교
충청일보   2020-01-30
[김진웅칼럼] 최고의 설 선물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지난 1월 11일부터 며칠간 베트남 다낭 일원을 다녀왔다. 아름답고 여유로운 자연 경관을 즐겼다. 대형마트를 가니 신기하게도 우리나라 딸기, 사과, 배 등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현지가이드에게 말하니 ‘베트남에서
충청일보   2020-01-30
[기고] 영동와인 사랑은 청년 사랑입니다
[기고] 임형택 영동농기센터 소장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은 1990년대 초부터 과수를 본격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해 전국 포도 생산량의 12% 정도를 우리 군에서 생산할 만큼 국내 최대 포도 주산지였다.2005년 포도·와인산업 특구로 지정된 후 와
충청일보   2020-01-30
[생활안전이야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차단하기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한 마을을 폐쇄시키고 사람들은 몰살시켰다. 모든 가축을 살처분하였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염병의 발병과 차단은 국가흥망을 가르는 중요한 일이였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병하였다고 하여 우한 코로나로
충청일보   2020-01-30
[사설] 우한폐렴, 정보 제공 신속·정확해야 한다
[충청일보 사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과 관련 근거 없는 소문들이 퍼지는 등 충청지역에 우한 폐렴 포비아(공포증)가 확산되고 있다.국민 불안과 괴담을 잠재우려면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해야 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9일 관계부처 합
충청일보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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