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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진웅칼럼] 문학기행을 다녀와서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연례행사인 충북수필문학회 문학기행을 올해는 군산 일원을 다녀왔다. 지엠(GM)군산공장이 문을 닫아 군산 경제가 어려워 기왕이면 군산으로 정했다. 제일 먼저 관람한 채만식문학관은 군산항에 정박한 배의 모습을 하고 있
충청일보   2018-06-28
[김진웅칼럼]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동네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초록빛이 가득한 싱그러운 6월에는 국내·외에 굵직한 행사도 많다. 우선 6월 12일 북한·미국의 정상회담이 있고,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다. 사전투표도 8~9일 이틀간 있었지만, 필자는 투표일인 6월
충청일보   2018-06-14
[김진웅칼럼]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지난 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이었다. 봉축표어도 무척 참신하고 뜻깊다. '우리도 부처님같이'와 함께 올해는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가 사용된다. 국내외 정세가
충청일보   2018-05-31
[김진웅칼럼] 결혼 행진곡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가정의 달인 5월, 바야흐로 결혼의 계절이다. 제자들을 비롯해서 주례를 여러 차례 서주다 보니 결혼과 출산에 대하여 관심이 많다. 종일토록 봄비가 내리던 지난 주말에도 몇 달 전부터 부탁받은 주례를 하며 많은 생각
충청일보   2018-05-17
[김진웅칼럼] 나를 사랑하는 법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을 하던 날, 급히 외출을 하게 되었다. 시내버스를 타고나서 회담소식이 궁금하여 보려니 핸드폰을 놓고 나온 것을 알았다. 손목시계도 안 차고 다니니 더욱 불편했고 무엇보다 연
충청일보   2018-05-03
[김진웅칼럼] 청주 제일봉에 올라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며칠 전, 청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는 선도산 산행을 하려고 모이기로 한 현암으로 향했다. 산성터널을 지나면서 벚꽃이 뭉게구름처럼 피어오르고 있다. 무심천변의 벚꽃은 이미 푸른 잎에게 자리를 내어주었는데 수레너미
충청일보   2018-04-19
[김진웅칼럼] 서해수호의 날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지난 3월 23일은 우리 영해를 사수하다 순국(殉國)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제3회 서해수호의 날'이었다. '국민의 하나 된 마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입니다'
충청일보   2018-04-05
[김진웅칼럼] 봄비 내리던 날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어느덧 경칩과 춘분도 지나며 약동하는 봄이 오고 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산불과 식수(食水)도 걱정했는데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즐길 수 있고 산불 걱정도 없어 무척 다행
충청일보   2018-03-22
[김진웅칼럼] 책은 읽는 사람이 주인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희망찬 무술년 새해의 출발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경칩도 지났다. 세월이 쏜살같다는 말을 실감하며 연초 계획을 점검하여 본다. 그 중의 하나가 '좋은 책을 많이 읽자.'이다. 자주 가는 서점에 갈 때
충청일보   2018-03-08
[김진웅칼럼] 최고의 설 선물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2018년 무술년 새해의 설날 아침, 최고의 세배와 선물을 학수고대하였다. 차례를 지낸 후 온 가족이 모여 윤성빈 선수의 이틀째 3, 4차 경기를 손에 땀을 쥐며 바라보다가 성묘를 갔다. 차 안에서도 지켜볼 정도로
충청일보   2018-02-22
[김진웅칼럼] 안전한 대한민국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이번 겨울에는 참사로 불릴 만한 큰불이 많이 발생하여 안타깝기 그지없다. 지난해 12월 21일, 제천 화재 참사가 일어나 29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부상을 입었다. 제천 참사의 아픔이 채 아물기도 전에 올해 1월
충청일보   2018-02-01
[김진웅칼럼] 깨어있는 마음으로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노란 황금을 뜻하는 무(戊)자가 붙어 황금 개띠의 해라고 한다. 날마다 좋은 일이 많고 모든 일이 쌈박하게 진행되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안타깝게도 우리의 삶은 드라마처럼 황
충청일보   2018-01-18
[김진웅칼럼] 새해에는…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또 한 해가 지나가고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하였다. 지난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말처럼 그야말로 어려운 일들이 많았다. 헌정 사상 초유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어 물러났고, 사드 배치를 빌미로 중국의 치
충청일보   2018-01-04
[김진웅칼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청주 유치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거리의 곳곳에 현수막이 펄럭이고 있어 무척 기쁘다. 청주시가 올해 최고의 성과로 꼽고 있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ICDH) 청주 유치 확정!'이라는 펼침막을 볼
충청일보   2017-12-21
[김진웅칼럼] 마음 다스리기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어느덧 12월이 시작되었고 하루하루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쏜살같은 세월에 마음이 착잡하고 급해질 때도 많다. 되돌아보면 개인이나 국가에 좋은 일도 있었지만 각종 사건·사고 같은 좋지 않은 일도 수없이 겪다 보니
충청일보   2017-12-07
[김진웅칼럼] 낙엽이 질 때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낙엽이 내려와 흩날리며 쌓인다. 여름 내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준 가로수 잎도, 담장 위에 무성하던 호박 덩굴도, 황금 옷을 자랑하던 은행나무 잎들도 된서리가 내리니 속절없이 우수수 떨어진다. 하루아침에 온갖 식물
충청일보   2017-11-23
[김진웅칼럼] 감을 따면서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 '만약에 가을걷이할 것이 없다면?' 생각만 해도 허전하고 을씨년스럽다. 다행히 필자의 집은 넓은 마당이 있는 주택이라서 소량이지만 대추와 감도 따며 수확의 기쁨을 아는 가을맞
충청일보   2017-11-09
[김진웅칼럼] 속리산을 다녀와서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요즘 하늘을 바라만 보아도 참으로 행복하다. 애국가 가사처럼 가을 하늘이 공활하다. 올가을에 유난히 하늘이 드높은 것은 시월 중순 무렵, 북동쪽에 오래 체류한 고기압 덕분이라니 자연의 위력이 경이롭다. 이런 날씨에
충청일보   2017-10-26
[김진웅칼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속담처럼 한가위는 부족함이 없는 풍요로움과 넉넉함의 상징이다. 가을은 오곡백과가 익는 수확의 계절이기에 사계절 중 가장 먹을 것이 푸짐한 계절이라 가난했
충청일보   2017-10-12
[김진웅칼럼] 졸음운전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수필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유난히 극심했던 가뭄, 폭염, 폭우도 파란 하늘과 선들바람에 자리를 내주었다. 가는 곳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는 물론 모든 도로까지 잘 정비되어 무척 자랑스럽다. 그러나 훌륭한 여건에 부끄
충청일보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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