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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요단상] 감정을 진정시키는 방법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불안한 감정을 진정시키려면 우선 매일 그 치료의 테크닉을 실행하는 것이 좋다. 감정의 통제는 안이한 방법으로는 이루지 못한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감정을 통제하려면 우선 육체적으로 조용히 하
충청일보   2018-12-11
[수요단상] 참된 목표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분명한 목표가 필요하다. 모든 경쟁에서는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어떻게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갈라진다. 따라서 자신의 힘과 능력을 집중할 수 있는 목표가 얼마나 분명하고
충청일보   2018-12-04
[수요단상] 새로운 기도의 방식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만일 당신이 아직도 기도의 힘을 경험한 일이 없다면 당신은 기도의 새로운 테크닉을 배울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경우에 되도록이면 효율적인 견지에서 기도를 연구하는 것이 좋다. 만일 당신이 이제까지 어떤 방법으로 기도를
충청일보   2018-11-27
[수요단상] 주인행세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길을 걷다가 바닥에 떨어진 지갑을 주었다. 집어보니 안에는 신분증도 카드도 아무것도 없었다. 단지 현금만 몇 만 원 정도가 있을 뿐이었다. 만약 여러분이 이와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아마도 많은
충청일보   2018-11-20
[수요단상] 자신을 건전하게 표현하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당신은 스스로 “나는 무엇인가?”하고 한번이라도 당신에게 반문한 적이 있는가? 그리고 그 반문에 만족한 대답을 얻었는가? 당신이 성공적인 생애를 살아가고 싶다면 자기는 무엇이냐에 대해서 만족한 결론이 나와 있어야 한다.
충청일보   2018-11-13
[수요단상] 흐르는 물과 같이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어장관리라는 말이 있다. 실제 어장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연애와 같은 인간관계에 사용되는 일종의 은어이다. 젊은 사람들이 연애를 할 때 일부러 목적을 가지고 흔히 말하는 '밀당'을 반복하면서 상대방을
충청일보   2018-11-06
[수요단상] 영혼이 떠나갈 때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아, 이런! 난 진짜 죽은 게 아니야! 죽었나? 내 몸이 죽었다는 거야? 나는 내 아래를 볼 수 있어. 하지만 난 공중에 떠 있는 게 아닌데‥‥. 저기 내 몸이 병원 침대에 납작하게 누워 있군. 주변 사람들은 나를 죽
충청일보   2018-10-30
[수요단상] 자신을 연마(練磨)한다는 것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갈고 닦는다는 뜻이다. 여자에게 있어서는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요리를 만들고 좋아하는 사람의 일을 돕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로서 어떠한 노력도 필요하지 않으며 아무런 괴로움도 없
충청일보   2018-10-16
[수요단상] 완전한 사랑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그것이 자연스럽다. 아래에서 위로 흐르는 물은 뭔가 잘못되도 크게 잘못된 것이다. 지난 8월 16일 태풍 솔릭이 대한민국을 덮쳤다. 다행히 육지로 오면서 그 세력이 많이 약해진 탓에 피해가
충청일보   2018-10-08
[수요단상] 다음 생을 위한 준비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몇 년에 한 번씩 윤달이 드는 해가 되면 조상을 위해 묘를 이장하거나 화장을 하는 풍습이 있다. 윤달에 조상의 묘를 손대면 공덕이 많다는 뜻에서 비롯된 풍습인 듯하다. 그런데 불가에서도 윤달이 드는 해가 되면 ‘예수재(
충청일보   2018-09-18
[수요단상] 공간과 시간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항상 공간과 시간이라는 개념 속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우리는 이 두 개념을 결코 벗어날 수 없다. 이 둘 중 하나의 개념이라도 사라지게 되면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우리는
충청일보   2018-09-11
[수요단상] 영혼(靈魂)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목숨에 크나큰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 되면 영혼이 육체를 드나드는 유체이탈(流体離脫)을 하게 된다. 사고를 당해 크게 다쳤던 사람들이 경험했다는 유체이탈에 관한 자료와 의료 종사자들의 보고서를 살펴보면 죽는
충청일보   2018-09-04
[수요단상]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얼마전 스웨덴 출신의 엘린 에르손은 같은 비행기에 타고 있던 아프가니스탄으로 추방될 2명의 남성을 위해 착석을 거부하고 비행기 이륙을 지연시켰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SNS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생중계하면서 자신이 그와
충청일보   2018-08-28
[수요단상] 우란분재 이야기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죽은 영혼의 왕생극락을 발원하여 재를 올리는 의식을 '시식(施食)'이라고 한다. 귀신과 아귀들에게 음식을 베푸는 것을 말한다. '구면연아귀경'에서는 아귀의 모습을 몸은 마른 나무와 같고 더러
충청일보   2018-08-21
[수요단상] 소유와 누림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소유와 누림, 얼핏 보면 똑같은 말처럼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소유와 누림이 동일한 것으로 생각한다. 누군가 더 많은 것을 누리기 원한다면 그는 반드시 더 많은 것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소유하지 않는
충청일보   2018-08-07
[수요단상]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임사 체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접할 때가 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얘기인 것이다. 그런데 그들의 공통적인 설명은 긴 터널 같은 공간을 지나면 어딘지 모를 이 세상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
충청일보   2018-07-31
[수요단상] 지체(肢體)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대입수능시험은 모든 대입수험생들에게 가장 공평하고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제도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이 공평하고 평등한 시험제도인 수능시험 때문에 가장 큰 고통을 당하고 있
충청일보   2018-07-24
[수요단상] 지혜로운 삶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경에 이르기를 삶에는 반드시 죽음이 있나니 태어난 모든 생명은 반드시 죽음으로 돌아간다. 임금으로 태어나 천하를 호령해도 죽음을 물리칠 수는 없는 법이다. 모든 인생은 세상에 온들 오는걸 알지 못하고 떠나간들 떠나가는
충청일보   2018-07-17
[수요단상] 가능성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예수님 당시 유대 팔레스타인 지역 사람들은 농사를 지을 때 밭을 갈기 전에 먼저 씨앗을 뿌렸다. 그리고 씨앗을 다 뿌리고 나면 이후에 쟁기로 밭을 갈면서 뿌렸던 씨앗을 땅에 묻었다.이때 농부는 씨를 뿌릴 때 하나하나
충청일보   2018-07-10
[수요단상] 이승의 재물 감투는 저승 갈 땐 짐만 된다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가는 것도 아니요 오는 것도 아닌 것이 세월이고 우주 법칙의 이치이며 다만 생명만이 존재하는 것이 세상의 법이다. 옛 도인들은 인간의 몸뚱이를 가리켜 "돌아다니는 변소요, 구정물통"이라 했다. 산해진미와 칠보단장으로 아
충청일보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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