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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7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논단] 사랑은 귀 기울여주는 것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형형색색으로 채색된 병풍처럼 산하에 펼쳐진 단풍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비가 내린 후 가을은 더 빨리 깊어지고 점점 싸늘한 추위가 다가온다. 정말 세월이 유속처럼 빠르다는 사실을 절실히 피부로 느끼는
충청일보   2018-11-02
[충청논단] 결혼 주례에 앞서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며칠 전 학교 동창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랜만의 전화라 서로 안부를 묻는 중에 두달 후 어느 날의 일정에 대하여 난데없이 묻기에 아직 일정이 없다하니 주례부탁을 하는 것이었다. 학교에 있다 보니 제자들의 부탁이 있는
충청일보   2018-10-26
[충청논단] 도대체 교육은 어디부터 잘못되었나?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임명되자마자 장애학생 폭행사건이 일어난 학교를 찾았다. 교육계에서 일어나는 폭력문제는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끊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학대하는 정황이 드러나
충청일보   2018-10-19
[충청논단] 조급함과 신중함 사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세월이 참 빠르다. 금년 더위가 우리나라 기상 관측이래 가장 더웠다고 하며 진저리를 내던 시기가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싸늘한 아침저녁의 공기로 코 끝이 시리다. 이러다가 금년 겨울엔 또 어떤 기록이 나올지 벌
충청일보   2018-10-12
[충청논단] 가을날의 단상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이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문턱이다. 깊고 드넓게 펼쳐진 파란 가을 하늘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장강의 물결처럼 잔잔하게 흐르는 한강에
충청일보   2018-10-05
[충청논단] 노인이 경로대상이 되려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시월이다. 참 좋은 계절이 왔다. 아침저녁엔 제법 쌀쌀한 날도 있어 벌써 짧은 옷이 민망하다. 달력을 넘겨 자세히 들여다보니 10월엔 참 행사가 많은 달인 것 같다. 각종 기념일이 '국군의 날'로 시작
충청일보   2018-09-28
[충청논단] 충북의 과학교육이 전국 최정상에 오른 비결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드는 발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큰 대회이다. 올해 충북교육과학연구원은 이 대회에 17개의 학생 작품을 제출했으며, 모두
충청일보   2018-09-13
[충청논단] 뒤돌아 볼 시기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얼마 전 한 친구의 병원입원 소식을 듣고 놀라서 문병을 다녀 왔다.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하고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는 친구라서 입원했다는 말이 믿기지 않았었다. 하지만 ‘병 앞에 장사 없다’고 초라하게 병상에 누워있는
충청일보   2018-09-07
[충청논단] [충청일보 칼럼] 단순한 것이 힘이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올해 무더웠던 여름도 기상관측 사상 최고온의 기록을 남긴 채 말없이 물러간 듯하다. 계절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순환한다는 사실에 새삼 경외감을 느낀다. 얼마 전부터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 오래전에 달리기가 무리
충청일보   2018-08-31
[충청논단] 기업(병원)이 난국을 헤쳐 나가려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충북에는 약 1,000여개의 병.의원(치과, 한의원 등 제외)이 개원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중에서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동네의 병.의원을 제외한 약 20%의 종합병원, 병원들을 소위 ‘중소병원’이라 칭하는데 이
충청일보   2018-08-24
[충청논단] 교사도 힐링이 필요하다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학교가 어수선하다. 학교에 부적응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들의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으며, 특히 위기 청소년들의 일탈행위가 심각한 상황이다. 그런데 더욱 큰 문제는 학교에 이러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가가 없다는 점이다
충청일보   2018-08-17
[충청논단] 적에게 조차 인정받고 싶은 욕구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최근 대통령의 지지도에 관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60%이하로 떨어졌다고 방송에서 크게 보도하고 있다. 그동안 고공행진을 이어오던 지지도가 최근의 국내외적인 여러 악재로 처음으로 지지도 마지노선이 무너지고 있다한다. 대
충청일보   2018-08-10
[충청논단] 살아 있다는 것은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참 덥다는 생각이 뼛속깊이 스며드는 참을 수 없을 만큼 무더운 여름의 한복판이다. 기상관측 이래 기온이 가장 높았다는 기사를 보면 올해의 더위가 유난히 견디기 어려웠다는 사실을 충분히 이해할만 하다. 여름은 더워
충청일보   2018-08-03
[충청논단] 되찾은 소중한 물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더위쯤이야 하고 이제껏 버텨 왔는데, 지난주 정장을 하고 서울을 다녀오다 혼쭐이 났다. 번잡한 서울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청주보다 몇 도는 더 더운것 같았다. 이번 상경은 다음달 8일 개봉 예정인 '공작'
충청일보   2018-07-27
[충청논단] 과학과 수학을 배우는 것이 고통인 나라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공부는 남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남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다. 그 '남' 중에는 부모님이나 '대학입학담당자'가 있다. 인생이 짧은데, 나보다도 남을 위해 세월을 보낸다는 것은
충청일보   2018-07-20
[충청논단] 반환점을 돌면서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지난 달 14일 시작된 러시아 월드컵이 한 달간의 경기를 거의 끝내고 결승전만을 남겨 놓고 있다. 그동안 숱한 흥분과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둥근 공도 멈춰야 한다. 스포츠 경기종목 중에서도 축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충청일보   2018-07-13
[충청논단] 자신을 쉬게 하자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벌써 산과 바다가 손짓하는 여름의 시작이다. 삶이 주는 무게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휴가철이 다가오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삶의 현장에서 겪는 희로애락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세상
충청일보   2018-07-06
[충청논단] 초심이 종심이 되려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금년을 시작한지 몇 달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상반기가 지나고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요즈음 뉴스 시간이면 국내외적으로 긴급뉴스나 특별한 사건이 하도 많아 너무 어수선하다.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주변 국가들의 자국
충청일보   2018-06-29
[충청논단]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되기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자주 들르는 오송역 주차장은 입구에서는 자동으로 차번호를 인식하고 문이 열리지만, 출구에는 주차관리인이 요금을 계산해 주신다. 사람이 직접 응대해 주는 것은 무척 반가운 일이다. 특히 기차시간에 맞추어 아슬아슬하게 역에 도착
충청일보   2018-06-22
[충청논단] 인공지능(AI)으로 사람을 뽑는다?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대학은 이번 주부터 긴 여름방학을 맞는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부푼 기대로 들떠 있는데, 오히려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은 취업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물론, 아직 2학기도 남아 있지만, 우수
충청일보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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