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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광장] 2018년 기상 백서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춘하추동(春夏秋冬)의 사계절이 뚜렷하여 옛 부터 살기 좋고 농사가 잘된다는 우리나라의 기상에 이상이 생겼다. 환경오염에 의한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사계절의 특성이 모호하고 언제 어떤 기상이변
충청일보   2018-08-13
[충청광장] 하늘에 뿌리를 둔 나무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하늘에 뿌리를 둔 나무, 그게 사람이다. 땅에서 씨 뿌리고 하늘에서 거두는 나무, 그게 사람이다. 이병석 시인이 자신의 시집 ‘하늘에 뿌리를 둔 나무’를 선물 했다. 제주 출장길 공항에서, 비행기 안에서 시집을 다 읽
충청일보   2018-08-06
[충청광장] '화(火)'와 '직장 내 갑질'
[장광덕 장앤윤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지나친 '화(火)'는 만 가지 불행의 원인이며, 분쟁의 시작이기도 하다. 화(火)를 참으면 가슴 속에서 치밀어 올라, 결국 목덜미를 타고 오른다. 화(火)가 가슴 속에만 머무르면 병이 되지만, 밖으
충청일보   2018-07-30
[충청광장] 역주행 중인 한국축구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전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러시아 월드컵은 프랑스의 최종 우승으로 막을 내리면서 또 다시 4년의 기다림과 마주하게 됐다. 우리 대표팀의 멋진 경기력으로 16강행을 고대했지만 역시나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하면서 어떻게 할
충청일보   2018-07-23
[충청광장] 사과의 위기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우리 과일 중에 사과는 옛 부터 지금 까지 가장 많이 먹고 즐겨 먹는 과일 중의 하나이다. 오곡백과를 지칭하는 가을에 수확하는 과일 중 단연코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우리식생활에 없
충청일보   2018-07-17
[충청광장] 별 헤는 밤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행복했다. 탄성을 질렀다. 공연당일 갑자기 표를 구한 터라 온통 모르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혼자 달랑 앉았다. 곁을 보니 부부동반인 듯, 친구들과의 합석인 듯, 자기들끼리 떠들썩하다. 멋쩍은 느낌도 잠시, 시작과 함께
충청일보   2018-07-16
[충청광장] '양심적 병역거부'와 '양심'
[장광덕 장앤윤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세상에서 가장 참기 힘든 일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을 고를 것이다. 다양한 분쟁이나 갈등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함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최근 헌법재
충청일보   2018-07-02
[충청광장] 건강의 유지는 걷는 것부터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현대사회의 급속한 변동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개념도 점차 바뀌어 가고 있다. 종전에는 질병의 관리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사전에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체력을 증강시켜 원만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자 한다.
충청일보   2018-06-25
[충청광장] 남북경협과 우리의 농업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요즘 어안이 벙벙하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북미 정상회담이 이루어지고 70여 년간 장막에 가려져 있던 북한이 세상 속으로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믿어지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면서 한반도가 세계의 이슈로 등장하고 하루가 다
충청일보   2018-06-18
[충청광장] 국민청원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처음으로 국민청원에 참여했다. 촛불도, 태극기도 들어보지 못한 채 세월을 보냈고, 누군가가 바꾼 세상에서 살면서도, 세상을 바꾸는 일보다 필자에게 주어진 역할에 열중하는 것이 더 큰 도리라고 생각했다. 조동화 시인님의
충청일보   2018-06-11
[충청광장] 의인(義人)
[장광덕 장앤윤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지난 2일 충남 보령시에서 한 시민이 교차로 충돌 사고 후 굴러가던 승합차 안으로 몸을 던져 차를 멈춰 세웠다. 사고차량의 운전자는 당시 정신을 잃은 상태여서,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확대될 수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
충청일보   2018-06-04
[충청광장] 집밥에서 편밥으로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몇 년 전에 어느 종편TV에서 "집밥의 여왕"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전파를 타고 안방으로 배달되었다. 유명연예인 등이 자신의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집에 있는 식자재를 가지고 밥을 해서 함께 식사를 하는 프로
충청일보   2018-05-14
[충청광장] 봄에는 초록도 꽃이다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 길을 걸었다. 여린 연둣빛 잎 아래에 검붉은 꽃이 매달려 있다. 갓 시집 온 새댁이 갖추어 입은 빨강 치마 초록 저고리처럼 싱그럽다. 잠깐잠깐 단풍나무 그늘마다 멈추어서 하늘을 올려다보니 초록별이
충청일보   2018-05-04
[충청광장]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윤종락 변호사] 며칠 전 남북 정상회담이 있었다. 과거와 다르게 이번에는 판문점에서 회담을 가졌고, 남북 정상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걱정스런 시선도 없지 않았으나 국민들은 대체로 차분하고 편안하게 정상들의 만남을
충청일보   2018-04-30
[충청광장] 봄철의 건강관리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지천에 울긋불긋 흐드러지게 핀 꽃향기가 그윽한 봄이다. 하지만 평소 호흡기가 약한 사람들과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움직여 운동을 시작하려는 우리에게는 봄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큰 일교차에 따른 감기는 물론, 꽃가루, 미
충청일보   2018-04-23
[충청광장] 우리 농업의 새로운 전환기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1993년 12월에 우루과이 라운드가 타결되었고, 1995년부터 발효되면서 세계무역기구가 출범하게 되자 우리농업의 대 전환기를 맞았다고 난리치면서 농업인들은 더욱더 위축되고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결국 쌀만은 절대 양보
충청일보   2018-04-16
[충청광장] www.i815.or.kr
[유인순 한국커리어잡스 대표이사] 연분홍 벚꽃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꽃비가 차 앞 유리에 내려앉을 때마다 아이처럼 탄성을 쏟아냈다. 담장 너머로 다문다문 보이는 목련과는 달리 무리 지어 가로수로 피는 벚꽃은 한 계절의 상징이고 구경거리다. 눈 호강을
충청일보   2018-04-09
[충청광장] 꿈을 위하여
[윤종락 변호사] 예전에는 '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한국 사회에 널리 통용되다가 현재는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한국인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것 같다. IMF 외환 위기가 오기 전인 90년대 중반까지는 한국 경제가 좋았던 시절
충청일보   2018-04-02
[충청광장] 운동을 통한 땀의 배출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겨우내 움츠려 있던 신체를 활짝 펼 수 있는 봄이 왔다. 아직은 아침저녁의 일교차가 심하지만 달력은 이미 봄이 시작되었음을 알린다. 이맘때 쯤, 봄 햇살이 따스해지면 겨우내 참아왔던 실외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도 늘어난다
충청일보   2018-03-26
[충청광장] Digital Cocooning!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 디지털(Digital)과 코쿠닝(Cocooning)의 합성어로 여기서Cocoon은 누에고치를 말하는 것인데 사람들이 마치 누에고치처럼 집안에서 발전된 디지털문명에 매달리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사람들을 디지털 코쿠닝족이
충청일보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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