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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생활안전이야기] 폭염과 안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폭염주의보는 일일 최고 기온이 33~35℃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측될 때에 발령한다. 폭염경보는 일일 최고 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측될 때에 발령한다. 최근 2주간은 폭염특
충청일보   2018-08-08
[생활안전이야기] 무더위 신체노출과 몰래카메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무더위에는 반바지, 반팔티셔츠 등 더 짧고 얇은 옷을 입게 된다. 해수욕장에서는 신체노출이 많은 수영복 등을 착용한다. 더운 여름은 노출의 계절이다. 문제는 이렇게 노출된 신체를 몰래카메라로 촬영하여 국민을 불안하게 하
충청일보   2018-08-01
[생활안전이야기] 열대야 속 불면증 예방하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비는 내리지 않고 무더위는 계속된다. 연일 기상특보로 폭염주의보가 발표되고 있다. 전년보다 11~15일 정도 이른 장마철을 끝으로 무더위는 더욱 일찍 시작 되었다. 관계기관은 저녁 6시부터 이튿날 아침 9시까지 최저 기
충청일보   2018-07-25
[생활안전이야기] 무더위엔 야외신체활동 줄여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재난안전당국에서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문자를 발송한다. 계속되는 무더위가 예상된다는 기상보도이다. 더위에 취약한 신체조건을 가진 사람들은 폭염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폭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충청일보   2018-07-18
[생활안전이야기] 휴대용 선풍기 안전하게 사용하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불과 1년 전만해도 사람들의 손에는 부채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지하철, 도로, 버스 등 장소를 불문하고 휴대용 선풍기로 더위를 이겨내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휴대용선풍기는 작지만 제법 시
충청일보   2018-07-11
[생활안전이야기] 장마철 포트홀 안전운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장마철이 되면 도로의 곳곳에 냄비모양의 구멍이 파인 포트홀(Pothole) 많이 나타난다. 포트홀(Pothole)이란 도로 다리 등에 구멍이 파인 곳을 말한다. 그 모양이 냄비(Pot)처럼 생긴 구멍(Hole)의 합성어
충청일보   2018-07-05
[생활안전이야기] 더위속 안전한 모기퇴치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미디어에서는 모기퇴치제품의 광고가 많아졌다. 대부분의 전염병은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기온이 상승하고, 습한 환경이 조성되는 여름철은 모기가 번식하고 활동하기에 최적이다. 인식하지 못한 채 나중
충청일보   2018-06-27
[생활안전이야기] 물놀이는 안전이 무엇보다도 우선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대학가는 이미 종강을 하였다. 더위가 찾아오는 계절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과 몸은 바다, 계곡, 수영장, 워터파크 등을 향한다. 더위를 식히는 방법으로 물놀이가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방법이라는 것은 동서고금의
충청일보   2018-06-20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도로와 교통유도경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장마가 오기 전에는 모든 공사를 활발하게 추진한다. 도로공사도 예외는 아니다. 도로공사를 하게 되면 교통체증도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도로공사 현장이 유독 많게 느껴지게 만든다. 이는 도로 공사
충청일보   2018-06-12
[생활안전이야기] 선거테러와 안전한 선거운동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후보자를 알리는 로고송이 울려 퍼진다. 선거홍보음향은 소음공해에 기준에 적용받지 않는다. 차량통행이 많은 사거리는 파랑, 빨강 등의 복장을 착용한 사람들로 가득하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호각소리에 맞춰 단체로 인사
충청일보   2018-06-05
[생활안전이야기] 수인성 감염과 안전한 물 관리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여름철, 올해는 무더위가 예상된다. 여름에는 기온 상승으로 인해 전염병이 발생할 수 있다. 수인정전염병은 말 그대로 물에 의해 감염되는 질병이다. 예방하기 위해 수돗물을 비롯한 먹는 물에 대하여 소독과 수질 검사를 강화
충청일보   2018-05-30
[생활안전이야기] 음주, 적정량 알고 먹자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신다. 술은 체질에 따라 잘 마시는 사람과 전혀 못 마시는 사람이 있다. 또 위스키나 코냑 등 증류주를 좋아하는 사람, 발효주를 좋아하는 사람, 희석식을 좋아하는 사람 등 술 취향도 다양하
충청일보   2018-05-23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드론비행 정책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드론(Drone)은 낮게 웅웅 대는 소리를 뜻하는 것으로 일하지 않는 수벌을 지칭하기도 한다. 작은 항공기가 비슷한 소리를 내면서 날아다니는 것에서 이름이 생겨났다. 즉 사람이 기체에 타지 않고 무선전파로 조종할 수 있
충청일보   2018-05-16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행사장 운영하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근로자의 날을 선두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5월은 행사가 가장 많은 달이다. 이와 더불어 지방자치단체, 방송사, 언론사 등에서 많은 축제를 개최한다. 그야말로 전국은 행사의 달이다. 행사장과 주변은 폭죽과
충청일보   2018-05-10
[생활안전이야기] 교통유도 안전하게 하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화창한 날이 많고, 비 내리는 날이 적은 봄철은 공사하기에 좋은 기후이다. 도로의 공사는 교통체증을 유발한다. 도로 공사 뿐만 아니라 공사현장에 주변도로도 차량통행이 정상적이지 못하다. 이 시기가 되면 밤낮 구분 없이
충청일보   2018-05-02
[생활안전이야기] 봄나물과 독초, 농약 돌미나리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산과 들에는 봄나물을 채취하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추위를 이겨낸 냉이, 취나물, 돌나물, 달래냉이, 두릅, 옻나무 순 등 각각 특유의 향과 맛을 지닌 봄나물이 넘쳐난다. 봄나물은 영양소가 풍부해 입맛을 좋게 하고 인체
충청일보   2018-04-25
[생활안전이야기] 바퀴달린 운동화 안전하게 타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야외 활동하기에 좋은 기후이다. 이러한 좋은 기후조건은 자전거, 롤러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인구를 증가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바퀴달린 신발을 착용하는 어린이를 급속하게 증가하게 하고 있다. 바퀴달린 운동화
충청일보   2018-04-18
[생활안전이야기] 선거철에는 도청과 해킹에 대비해야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선거철에는 도청탐지 문의 건수가 늘어난다. 당선 가능성이 있는 유력정당에 공천받기를 고대한다. 마음을 졸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공천권자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 한다. 혹 나의 단점을 누가 알고 있지나 않을까 불안해한다.
충청일보   2018-04-11
[생활안전이야기] 자전거, 가볍다고 가볍게 보지말자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따뜻한 기온은 꽃을 피게 하였다. 사람들의 마음을 가볍게 한다. 봄이 오면 누군가가 집합시킨 것도 아닌데 어디를 가든 사람들이 모여 있다. 그중에 빠지지 않고 보이는 것이 강가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따뜻한 봄 날씨를 즐
충청일보   2018-04-04
[생활안전이야기] 민간경비정책과 국가경쟁력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누구나 안전을 가장 강조한다. 그러나 정작 안전에 대해서 가장 가까이에 존재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무시해 버린다. 경찰, 소방 등 공적분야에서 모든 안전업무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해당시설물 등 가장 가까이에서
충청일보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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