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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정칼럼] 밥값 안하려는 지방의원들
먼저 간단한 퀴즈부터. 민주주의의 꽃은 무엇인가. 정답은 대의정치. 혹은 의회정치. 그렇다면 대의정치의 꽃이라면? 아마도 여러 형태 정책수행과 관련한 질문이 될 것이다. 국회는 국정질의, 지방의회는 도정이나, 시정, 군정질문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거나
이정   2011-03-16
[이정칼럼] 누가 국론분열을 부추기나
과학벨트 입지 선정. 경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두 가지 다 mb공약이다. 그런데 이 것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다. 지역간에 날세우는 통에 국민 분열이 도드라지고 있다. 공약(公約)이 아닌 空約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1년 정도 남은
이정   2011-03-09
[이정칼럼] 빈손으로 간다는 것
生死去來本來空 (생사거래본래공) 回顧首山碧水碧 (회고수산벽수벽) 千年石虎産麒麟 (천년석호산기린) 莫尋前三三後三 (막심전삼삼후삼) 나고 죽고 오고가는 것이 본래 실체가 없어라 머리를 돌이키니 산도 푸르고 물도 푸르도다! 천년 묵은 돌 범이 기린을 낳으니
이정   2011-03-02
[이정칼럼] 나는 돼지로소이다
나는 돼지입니다. 그냥 돼지가 아니라 지금 한국 사회를 패닉상태로 몰아가고 있는 구제역 사태로 제명에 살지 못하고 생매장당한 300만마리가 넘는 돼지 중의 하나입니다. 첫 발생한 지 두달 정도 됐지만 전체 사육두수의 25%가량이 전국 수천군데의 공동묘
이정   2011-02-23
[이정칼럼] 과학벨트 '선동'과 '실리'의 괴리
여당인 한나라당을 제외한 민주당, 선진당 등 야권과 시민사회단체 는 요즘 물만난 고기이다.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을 놓고 대통령이 불을 지핀 충청권 배제론에 대한 성토와 관련법 개정을 요구하는 화력집중 때문이다. 충남·북지사와 대전시장 등 광역단체장
이정   2011-02-16
[이정칼럼] 지역언론이 만만해?
언론계 집안사정 얘기좀 해야겠다. 어찌어찌 해서 언론 난립, 특히 신문의 난립은 이미 대중독자들로부터 환영받기는 커녕 민폐를 안겨주는 지탄의 대상으로 내몰리는 형국이 됐다. 이 모든게 자업자득임을 부인하지 않겠다. 인허가의 벽이 무너진 관계로 신문사
이정   2011-02-09
[이정칼럼] '친절'한 국방부와 군사보안
군대갔다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겪으며 뇌리에 박힌게 있다. 바로 '군사보안'의 중요성이다. 부대의 위치, 부대 이름, 훈련작전시의 기도비닉, 통신상의 음어나 암호 등 군대생활 자체가 보안의 준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보안이라는 것은 부대의
이정   2011-01-26
[이정칼럼] '정동기 낙마'와 과학벨트
지난 2007년 연말,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충청권에 기초과학분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를 포함해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공약은 이 후보에게 적지않은 충청표심을 가져다 준 영향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   2011-01-19
[이정칼럼] 공무원들의 개고생
머리가 나쁘면 팔다리가 고생한다고 하지만 속수무책 정부를 잘못 만난 공무원들이 구제역때문에 개고생들이다. 시쳇말로 개념이 있는 정부였다면 지금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구제역이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를 이렇게까지 놔두지 않았을테지만 '제풀에 죽겠
이정   2011-01-12
[이정칼럼] 복지망둥이들
새해 벽두부터 복지가 연일 정치권 화제의 중심에 서 거대한 사회적 담론이 되버렸다. 먼저 지난 연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내년 대선을 겨냔한 싱크탱크 발족에 맞춰 한국형 사회복지 모델을 발표했다. 일명 '박근혜표 복지'라고 하는 바, 기존 수혜자
이정   2011-01-05
[이정칼럼] 세밑에 되돌아 본 한국사회
364일전인 신춘원단. 60년만의 백호해가 왔다고 희망과 꿈에 부풀었던 올해가 이제 단 하루의 시간만을 달력에 걸쳐놓고 있다. 잘 발달된 몸통,느리게 움직이다 먹이를 향할때의 그 민첩함, 빼어난 지혜와 늠름한 기품으로 산군자(山君子),산령(山靈),또는
이정   2010-12-29
[이정칼럼] 긴축을 탓할수는 없지만…
미국 영어출판사인 미리엄 웹스터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는 긴축(austerity·緊縮)이다.사전적 의미로는 바짝 줄이거나 조임, 또는 재정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지출을 줄이는 것 등으로 풀이된다. 한마디로 허리띄를 졸라맨다는 것이다. 거시적 차원에서 그
이정   2010-12-22
[이정칼럼] 이시종도정 정말 '소통'원하나
충북도가 직제개편까지 해가며 자리에도 없던 복지보좌관을 기어이 만들었다. 그 논리는 이렇다. 충북도 내년예산 약 3조원가운데 복지관련이 8천6백억원 정도로 30% 정도 차지하는 큰 비중이고 이지사의 정책 우선순위가 복지쪽에 기울어져 있으며 사회복지 현
이정   2010-12-15
[이정칼럼] FM대로만 해라
"북한이 추가 도발하면 항공기로 폭격하겠다."(장관 인사청문회)"전사(戰士)중의 전사가 될 수 있도록 병사들을 교육훈련 시켜야 한다."(서부전선 방문)"군의 관료적 풍토,매너리즘을 과감히 도려내고 전투형부대를 만들어야 한다."(취임식)"북한이 도발하면
이정   2010-12-08
[이정칼럼] 공동모금회를 위한 변명
우리나라 유일의 민간 성금모금 창구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휘청거리고 있다.감사원과 보건복지부의 감사결과 임직원들의 공금횡령·성금유용 등 비리와 운영상의 난맥상으로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기 때문이다. 나와 가족, 이웃을 상징하는 빨간색 사랑의 열매가 ‘
이정   2010-12-01
[이정칼럼] 공약(公約)뒤의 어두운 그림자
전격회동·극적합의. 여야 정치권이 예산안처리 등 나라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대형 쟁점의 처리 과정에서 진통을 마무리할때 등장 하는 단골 수사이다.대부분 단순한 긴장감을 넘어 어떻게 보면 드라마틱한 요소도 가미돼 있어 미디어 매체에서는 당연히 비중있게 취
이정   2010-11-10
[이정칼럼] 한성항공의 탈(脫)충북
mb도 청주공항활성화를 위해 주변 교통인프라를 구축해주겠다고 하는 관심을 보인 청주국제공항은 지역 발전 여부의 상징이나 다름 없다. 비록 정치적인 산물이라고 하지만 지금 진통을 겪고있는 세종시의 관문공항이라든지 오송과 오창을 연결하는 중부권 허브공항
이정   2010-04-27
[이정칼럼] MB의 눈물
만약 박정희 라면,아니면 김대중,노무현이 라면….'심증'은 짙으나 스모킹 건(결정적 물증)이 나오지 않아 진실의 판도라 상자를 열지 못하는 천안함 침몰사건을 보며 전 국군통수권자의 대응에 대한 가정법 과거이다.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
이정   2010-04-20
[이정칼럼] 의원배지가 뭐길래…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했나. 그런데 이 메뚜기는 한철이 아니라 평소에도 보이지 않는 힘을 쓰고있지만 특히 선거때가 되면 그 위세가 막강하다. 시·군의원의 공천권을 쥐고 있는 당협위원장이 곧 슈퍼메뚜기이다.정당공천 미명아래 수많은 신진 정치지망생은 말할
이정   2010-04-13
[이정칼럼] 올레길 신드롬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비후보자들의 출사표가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대부분 지역발전을 위한 거시적인 공약을 내거는 가운데 청주에서 한나라당 도의원 후보로 나오는 박한석예비후보의 청주상당산성 올레길 조성 공약은 매우 신선함을 느끼게 하는 눈
이정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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