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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1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의눈]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시점
93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대구광역시에서 연일 충북선수단의 승전보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충북의 전통 강세 종목인 인라인롤러가 사전경기로 열렸고 역도 등이 대회 중반 종료돼 대회 중반 이후에는 금메달 소식이 뜸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축구,야구, 럭
장병갑   2012-10-16
[기자의눈] 소방 현장 헤아리는 행정 이뤄져야
'제가 업무의 부름을 받을 때는 신이시여, 아무리 강렬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제게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미국의 스모키 린이라는 소방관이 1958년
한기원   2012-10-15
[기자의눈] [기자의 눈] 전국체전에 관심을
국민 대화합의 장이 막을 올렸다.오는 17일까지 '달구벌'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제93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충북은 45개 종목 1465명의 선수단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금메달 40개, 은메달 45개, 동메달 65개를 따내 종합점수 3만
홍성헌   2012-10-11
[기자의눈] 진정한 봉사단체, 로타리클럽
일각에서는 '로타리클럽'이라고 하면 소위 돈 좀 있는 사람들의 친목 모임으로 폄훼하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로타리클럽의 봉사활동을 살펴보면 복지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청주상당로타리클럽은 오는 17일 청원군 남일면 다문화가족센터에서
김홍민   2012-10-10
[기자의눈] 상생협약의 숨겨진 의미
지난달 28일 중소기업청은 청주 비하동에 건립될 롯데마트 서청주점에 대해 사업개시 일시정지 권고를 철회했다.중소기업청의 철회 결정은 물론 청주수퍼마켓협동조합이 신청한 사업조정이 합의로 인해 종료된데 따른 것이다.여기서 주목받은 점은 상생협약의 내용인데
이정규   2012-10-09
[기자의눈] 스포츠 마케팅 연계 전략 마련 시급
보은군이 국토 중심부의 이점을 살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농업 관광군으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지만 금강·낙동강·한강의 발원지로 상류지역에 속하다 보니 각종 개발 행위에 많은 제약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
주현주   2012-10-08
[기자의눈] 영동난계국악축제, 세계화 성공
대한민국 우수축제인 영동군의 난계국악축제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면서 내·외국인 관광객 33만여명이 다녀가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축제로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07년부터 6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선
박병훈   2012-10-07
[기자의눈] 상복 터진 증평군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최우수상, 한국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 인재개발우수기관 인증, 국가 생산성대상 우수상,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경연대회 우수상, 기초생활권발전계획 전국대상 등이 2011년 증평군이 수상한 실적이다. 증평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각종 평
지홍원   2012-10-04
[기자의눈] 진천군, 6년 연속 최우수 기대한다
진천군이 '국·도정시책 시군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행정능력을 갖춘 자치단체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군에 따르면 9개 분야 41개 시책에 대한 평가지표를 마련해 충북도내 12개 시·군의 실적을 비교·평가하는 '201
김동석   2012-10-03
[기자의눈] 큰 그릇을 손에 쥔 충주
"충주가 큰 그릇을 하나 더 손에 넣었다. 세계 굴지의 기업체들을 담을 수 있는 경제자유구역(FEZ)이란 그릇이다." 지난 25일 충주에코폴리스가 포함된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사실상 지정을 두고, 이를 주도했던 윤진식 국회의원이 말한 소감이다. 새 FEZ
이현   2012-09-27
[기자의눈] 세종시 현장 건전한 집회문화 주문
"세종시 건설현장이 무법천지입니다." 세종시 토목공사 한 관계자의 한숨 섞인 말이다. 세종시 행복도시건설청 정문 앞은 하청업체 부도로 장비 임대료를 받지 못한 장비업체 노조원들의 천막농성으로 20여일째 농성장으로 변질되고 있다. 원청사 H건설 관계자는
전병찬   2012-09-26
[기자의눈] 천안시 말 뿐인 열린 행정
지방자치 출범 이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일선 지자체의 노력은 가히 눈물겨울 정도다. 중부권 중핵도시를 꿈꾸는 천안시도 사활을 건 기업 유치에 영혼을 팔 정도로 공격적인 행보를 거듭해 오고 있다. 땀의 대가는 지표로도 확연히 나타나 지난해 천안지역
김병한   2012-09-25
[기자의눈] 주민행정소통의 중요성
연일 태안군이 시끄럽다.태안읍 인평리 일대에 추진중인 천일염 산지종합처리장 공장 건설을 놓고 주민들의 반대가 커져가고 있다.정부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중 70% 이상 지원받은 거져먹기식 사업임에 틀림이 없다.그러나 처음부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중요
장영숙   2012-09-23
[기자의눈] '독도'와 '댜오위다오'
중국과 일본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영유권을 놓고 대치 상태다. 긴장국면이 자칫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형국이다. 최근 정치권 한 인사는 댜오위다오 명칭을 놓고 언론에 불만을 토해냈다. "아니 김 부장~. 우리나라 언론들은 왜 '댜오위
김성호   2012-09-20
[기자의눈] 공직기간 대책 빈말 안된다
청주시가 잇따르는 소속 공무원의 비위 사건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고민끝에 나온 대책이 비위공직자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목이나 내용이 어디선가 본듯하다. 그럴 것이 사건이 터질 때마다 나오는 대책이 무관용
장병갑   2012-09-19
[기자의눈] 농작물 피해복구에 온힘 다해야
태풍 '볼라벤'에 이어 '덴빈', '산바'가 연이어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농심(農心)이 썩어들어가고 있다. 애지중지 가꾼 한해 농사가 태풍이 몰고 온 강풍과 집중호우로 엉망진창이 됐기 때문이다. 농작물은 농민들에게는 자식과 다름 없다. 경제 가치를 떠나
박성진   2012-09-18
[기자의눈] [기자의눈] 교육은 교육의 장에서
교육은 교육의 장에서,정치는 정치의 장에서 토론하고 결정되어야 한다. 국민 모두가 교육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와 같은 상황에서 교육은 누구나 다룰 수 있는 주제로 생각할 수 있지만 교육을 정치논리로 함부로 생각하고 이끌어가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
홍성헌   2012-09-16
[기자의눈] 충북도의회 의정비 동결 '환영'
충북도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했다. 잘한 결정이다. 도의원도 사람인데 월급 많이 받고 싶은 것은 매한가지일 것이다. 더구나 국회의원들이 최근 내년 세비를 올렸고, 타 지역 광역의회도 의정비를 인상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유독 충북도의회만 동
김홍민   2012-09-13
[기자의눈] 달라진 SK하이닉스
굴곡진 세월을 견뎌 온 SK하이닉스는 그만큼 의지도 단단해 보인다.LG에서 현대로, 하이닉스에서 SK로, 그동안 주인도 많이 바뀌었다.회사 사정이 그래서인지, 하이닉스는 지역에서 정말 조용한(?) 회사였다.그런데 SK가 인수한 이후부터는 상당히 적극적
이정규   2012-09-12
[기자의눈]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
1970년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을 기치로 정신개혁을 동반한 운동으로 출발했다.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물질적인 풍족함도 중요하지만 정신 개혁이 필수라는 생각이 반영됐다. 이른 아침 새마을 노래가 울려퍼지면 빗자루를 들고 나와 마을 주
주현주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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