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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산책] 가정폭력은 엄연한 범죄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새벽에 수영을 간다고 집에서 나간 엄마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엄마를 숨지게 한 가해자는 친아버지였다. 추운 날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끔찍하고도 비참하게 엄마는 숨지고 말았다. 아빠의 폭력은 20여년 전부터 시
충청일보   2018-11-02
[충청산책] 고용세습 차제에 뿌리 뽑아야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우리 사회에서 공무원은 젊은이들의 꿈이 되었다. 그래서 우수한 젊은이들이 공직사회로 많이 몰려들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공직사회는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고 있다. 뛰어난 젊은이들이 공직사회에 진입한지 얼마 지나지
충청일보   2018-10-29
[충청산책] 밥 한공기 300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쌀값 오름세가 심상치 않다. 정부 창고에는 쌀이 남아돈다는데 쌀값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최근 쌀 한 가마니(80kg)의 산지 값은 지난해 이맘때 보다 26%가 오른 18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쌀값 인상을 두고
충청일보   2018-10-19
[충청산책] 가짜 뉴스에 속지 말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20여 년 전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라는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유행가가 인기였다. 정보기술 발달로 가짜와 진짜의 구별을 갈수록 어렵게 만들고 있는 사회가 됐다.물건을 살 때
충청일보   2018-10-12
[충청산책] 불붙은 두발자유화 논쟁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서울시내 중·고등학생의 두발 규제가 내년 2학기부터 완전히 사라질 것 같다. 머리카락을 기르는 것은 물론 파마나 염색도 지금보다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까만 생머리의 뒤통수만 가득한 교실 풍경이 단풍이
충청일보   2018-10-05
[충청산책] 갈수록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여보, 급한 일이야. 내 통장으로 5000만원만 부쳐줘." 남편, 또는 아내의 다급한 목소리에 당황해 곧바로 돈을 송금하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만약 이것이 '보이스피싱'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
충청일보   2018-09-28
[충청산책] 대형참사의 고질병 '안전 불감증'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또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낮에 사고가 났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한 대형사고가 될 뻔 했다. 서울 상도동 다세대주택 공사장 흙막이 붕괴로 인근 4층짜리 유치원 건물이 크게 기울어졌다.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 아찔한
충청일보   2018-09-13
[충청산책] 병역 특례 공평해야 한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국민들이 인정할 정도로 국가에 큰 공헌을 한 젊은이들에게 병역특례를 적용해야 한다. 체육·예술 분야에서 전성기를 맞은 특정 젊은이가 군 복무를 하는 것보다 자신의 분야에서 계속 활동하는 것이 나라에 더 보탬이 되기
충청일보   2018-09-07
[충청산책] [충청일보 칼럼] 태풍 예보, 허풍 예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원래 '태풍 예보'는 기상 예보 중 가장 고난도 과제에 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한반도를 지나는 태풍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고 한다.제트기류,대륙 분포,해수면 온도 변화,찬 공기와 만남 등의 온
충청일보   2018-08-31
[충청산책] 이산가족 만남, 가뭄속의 단비지만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북한에 혈육을 남겨둔 이산가족들에게 금강산에서 개최되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가뭄속의 단비처럼 희망적인 소식이다. 하지만 모처럼 재개되는 상봉을 지켜보는 이산가족들의 표정은 엇갈린다. 이번 역시 컴퓨터 추첨으로
충청일보   2018-08-24
[충청산책] 국민연금 개혁, 미래 세대에 부담 주지 말아야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국민연금 개혁안의 밑그림이 나왔다. 보험료를 인상하고 현재 연금 의무가입 나이를 60세 미만에서 65세 미만으로 연금수령 나이는 65세에서 68세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하는 초안이 나왔다. 저출산·고령화와 기대수명
충청일보   2018-08-17
[충청산책]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는 결코 스스로 자라지 못한다는 얘기다.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한다는 뜻이다. 우리 사회에서 아동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
충청일보   2018-08-10
[충청산책] 펄펄 끓는 가마솥 폭염 어떻게 이겨낼까?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한반도가 펄펄 끓고 있다. 폭염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온열 환자는 최근 2000여 명을 넘었고, 사망자도 하루가 멀다 하고 인적 피해가 발생해 30여 명을 육박하고 있다. 게다가 가축 폐사, 화재, 농작물 생육 불
충청일보   2018-08-03
[충청산책]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전국에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동두천에서는 네 살배기 여자 아이가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에서 숨졌고, 서울 화곡동 어린이집에서는 생후 11개월 된 남자 아이가 강제로 잠을 재우려던 보육교사에 의해
충청일보   2018-07-27
[충청산책] 사람을 웃기게하고 울리게 하는 품삯 파동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기업은 물론 농촌의 품삯도 급등하는 추세여서 기업은 기업대로 농촌은 농촌대로 힘이 들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 농촌은 일손난은 여전하다. 부족한 일손을 메꾸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끌어들이고 있
충청일보   2018-07-20
[충청산책] '몰카'범죄가 근절되는 날까지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을 몰래 엿듣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매스컴에서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프로그램도 많다. 특히 가십, 연애, 스캔들, 치정 관련 프로그램은 남의 사생활 엿듣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충청일보   2018-07-13
[충청산책] '나부터 먼저'라는 마음가짐으로 동참하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청와대가 일회용 컵을 쓰지 않기로 한 데 이어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들도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주변에서 직장 동료들이 점심식사를 마친 뒤 종이로 된 일회용 컵에 담긴 커피와 음료를 든 채 사무실 주변을
충청일보   2018-07-06
[충청산책] 월드컵 경기 선수와 국민이 합쳐야 한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당시 축구 세계 최강은 헝가리였다. 전쟁이 끝난 후 어렵게 경기에 출전한 대한민국은 예선에서 이런 헝가리에 0대9로 패하는 치욕을 겪었다. 서독도 예외는 아니었다. 예선에서 헝가리에 서독은
충청일보   2018-06-29
[충청산책] 한미 동맹과 연합군사훈련 중단의 중요성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역사적'인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이 끝났다. 그러나 국민들의 마음은 착잡하기 짝이 없다. 미국이 대한민국 안보를 희생물 삼아 북핵 위협을 제거하려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 때문이다. 미국이 애초에
충청일보   2018-06-22
[충청산책] 반려동물이 더불어 사는 사회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세상이 여러가지가 변해가고 있다. 거리를 달리는 '펫 택시'라고 들어 본적이 있는지요?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반려동물을 태울 수 있는 전용 택시를 말한다. 높은 요금에도 이용자가 늘어나고
충청일보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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