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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진웅칼럼] 살충제 달걀
[김진웅 수필가] 살충제 달걀 사태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발생한 AI(조류독감)로 천문학적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되어, 달걀과 병아리까지 수입한 아픔이 아물기도 전에 또 이런 파문이 일어났기에 더욱 타격이 크다. 농가의 어려움
충청일보   2017-08-24
[김진웅칼럼] 과유불급의 교훈
[김진웅 수필가] 유난히도 극심했던 가뭄에 이어 폭우가 쏟아지더니 연일 폭염 경보도 내려지고 있다. 논밭이 마르다 못해 갈라지고, 저수지 바닥에 잡초가 우거지는 가뭄이었기에 장마 아니 태풍이라도 기다렸었다. 시냇물의 노래도 멈춘 지 오래였고, 바닥엔
충청일보   2017-08-10
[김진웅칼럼] 그랑프리 여자배구대회, 우승을 향하여
[김진웅 수필가] 마음 같아서는 한걸음에 수원으로 달려가고 싶었다. 2017년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 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3주차 경기가 수원체육관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이 대회는 세계 여자배구의 활성화를 위한 FIVB의 공식 대회로, 세
충청일보   2017-07-27
[김진웅칼럼] 춘향골을 다녀와서
[김진웅 수필가] '가슴이 떨릴 때 떠나라.'란 말처럼, 얼마 전 전북 남원시 대강면 문덕산과 약수정사를 다녀왔다. 전라북도 남동부에 있는 남원 지역은 백두대간 지리산 능선으로 둘러싸인 험준한 산악지대이다. 부근을 흐르는 남녘의 젖줄인
충청일보   2017-07-13
[김진웅칼럼] 욱하는 사람들
[김진웅 수필가] 요즘 극심한 가뭄에 때 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다보니, 막대한 피해를 입기도 했던 장마가 기다려질 정도이다. 이런 때 불쾌지수가 높을 수 있다는 방송을 듣고, 국어사전(금성출판사)을 찾아보니, 기온과 습도에 따라 인체가 느끼는 불쾌감
충청일보   2017-06-29
[김진웅칼럼] 백제의 미소
[김진웅 수필가] 지난 주말, 뜻 깊은 행사가 있었다.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충북수필문학회 행사로 충청남도 서산시 일원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문학기행은 말 그대로 현장체험을 통하여 자연을 벗 삼아 자신을 성찰하고 견문을 넓히고 글의 소재도 얻을 수
충청일보   2017-06-15
[김진웅칼럼] 열정을 깨워라
[김진웅 수필가] 요즈음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큰 걱정이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 2017을 보며 갈증을 해소하고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과 희망도 보게 되었다. 이 대회를 우리가 유치하는 데에도 많은 난관이
충청일보   2017-06-01
[김진웅칼럼] 한라산이 우리에게
[김진웅 수필가] 지난 4월 하순, 매주 등산을 하는 친구들과 제주도를 다녀왔다. 몇 번 다녀왔나 모를 정도로 여러 번 간 곳이지만 해외(?)라서 그런지 갈 때마다 새롭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섭지코지, 우도 등 가는 곳마다 경관이 수려하고
충청일보   2017-05-18
[김진웅칼럼] 위대한 도전
[김진웅 수필가] 요즈음, 거리에 나가면 제19대 대통령선거 현수막과 유세 차량을 만나고, 선거 방송이 넘치는 중에 색다른 소식이 있었다. 지난 17일, 어느 라디오 방송의 '김현정의 뉴스쇼'를 듣고, 25일에는 TV의 남북의 창에서 &
충청일보   2017-04-27
[김진웅칼럼] 단비 같은 사람들
며칠 전 오랜 가뭄 끝에 내린 단비가 촉촉이 대지를 적셔주었다. 삼라만상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들이 경쟁이라도 하듯 자라나 하루가 다르게 산과 들이 연둣빛 신록이 어우러지기 시작하였다. 봄 가뭄으로 산불 발생도 우려되고, 저수지와
충청일보   2017-04-13
[김진웅칼럼] 서해 수호의 날
[김진웅 수필가] 지난 3월 24일은 서해 수호의 날이었다.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3대 서해 도발을 상기하면서 서해수호를 위한 희생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 수호 결의를 다
충청일보   2017-03-30
[김진웅칼럼] 전화위복(轉禍爲福)
[김진웅 수필가] 지난 3월 10일, 대한민국 헌정사에 초유의 일이 일어났다. 경사스러운 일이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이 처음으로 파면된 불행한 일이다. 이런 일이 다른 나라에서 일어났다면 강 건너 불구경하며 타산지석으로 삼겠지만
충청일보   2017-03-16
[김진웅칼럼]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의 교훈
[김진웅 수필가] 지난 2월 26일 저녁, 45억 아시아인의 '겨울 축제'인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이 8일간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중계방송과 폐막식을 시청하고 많은 것을 느꼈다. 홋카이도의 형태를 바탕으로 북쪽의 밤하늘에 빛
충청일보   2017-03-02
[김진웅칼럼] 안갚음과 앙갚음
[김진웅 수필가] 며칠 전, 강추위도 물리치는 모처럼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에 무척 기뻤다. 지난 2월 7일, 한 청년이 부산 사하경찰서를 찾아왔다. 가장 절박했던 순간에 따뜻한 손길을 건넨 경찰에게 3만 원을 갚기 위해서였다. 이 주인공은 지난해 12
충청일보   2017-02-16
[김진웅칼럼] 설명절의 교훈
[김진웅 수필가] 설날 며칠 전부터 전통시장에는 설 준비를 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도 부쩍 늘었다. 여느 때에는 보이지 않던 현수막도 여기저기에 펄럭인다. 문구는 조금씩 다르지만 고향에 오신 분들을 환영하는 것이니 장시간 달려온
충청일보   2017-02-02
[김진웅칼럼] 새해에는
[김진웅 수필가] 월요일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산행을 오늘은 새해맞이로 상당산성을 다녀왔다.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 무렵이기에 혹시 날씨가 추울까봐 두툼한 옷을 입은 사람들은 벗어들고 다닐 정도로 포근했다. '대한이 소한 집에 와서 얼어
충청일보   2017-01-12
[김진웅칼럼] 송구영신(送舊迎新)하면서
[김진웅 수필가] 어느덧 또 한해가 가고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말처럼 그야말로 어려운 일이 많다. 촛불 집회와 맞불 집회, 최순실 사태, 대통령 탄핵소추, 조류인플루엔자(AI), 계란 파동, 인플루엔자(독감)
충청일보   2016-12-29
[김진웅칼럼] 예식장에서
[김진웅 수필가] 요즈음 겨울의 문턱인데도 주례 요청이 오고 있다. 예식장 시설이 현대화되어서인지 결혼식을 선호하는 계절이 따로 없는 듯하다.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고 나서 옷깃으로 파고드는 찬바람처럼 국민의 마음이 차갑고 착잡
충청일보   2016-12-15
[김진웅칼럼] 편안하고 행복하게
[김진웅 수필가] 길을 걷다보니 무언가 머리에 내려앉았다. 봄부터 자라나 여름 내내 그늘을 만들어주던 플라타너스 가로수 낙엽이었다. 둘러보니 구청에서 마련해놓은 낙엽수거 자루가 재촉하며 입을 벌리고 있다. 그처럼 푸름을 자랑하던 잎들도 얼마 남지 않아
충청일보   2016-12-01
[김진웅칼럼] 병원 단상(斷想)
[김진웅 수필가]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등 건강 관련 명언이 그날처럼 떠오르고 되새겨본 날이 없는 것 같다. 지난 월요일 아침, 아내가 새벽부터 가슴이 많이 아프다고 하여 다니
충청일보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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