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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요단상] 죽으면 어떤 옷으로 갈아입어야 하나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이다. 인간이 만약 영원히 살 수 있다면…. 태어난 존재는 그림자가 따르듯이 반드시 죽음이 찾아들고 생겨난 것은 멸한다. 죽음은 끝이 아니며 새로운 시작이다
충청일보   2018-05-29
[수요단상] 인간의 욕심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인간의 욕심 중에는 오욕심(五慾心)이 있다. 재(財), 색(色), 식(食), 명(名), 수(睡)에 대한 욕심을 가리켜 오욕이라 한다. 즉, 재물, 이성의 사랑, 식사, 명예, 편안함에 대한 집착을 말한다. 인간은 이 욕
충청일보   2018-05-15
[수요단상] 지식과 경험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어린 시절에 한 친구와 사륜구동 자동차의 엔진이 몇 개인지를 두고 말다툼을 한 적이 있다. 그 친구는 이륜구동 자동차의 엔진이 하나라면 사륜구동은 당연히 엔진이 두 개여야 한다고 주장했다.나는 머릿속으로 자동차의 구조
충청일보   2018-05-08
[수요단상] 마음을 항상 평화롭게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당신은 혹시 잘 흥분하거나 초조해지지 않는가? "흥분 한다"는 것은 가슴이 불끈 솟아오르는 상태이고 "초조하다"는 것은 마음이 불안에 떨고 있는 상태이다. 종교에도 "화를 내지 말라"는 말이 있거니와 이 말은 남녀노소를
충청일보   2018-05-01
[수요단상] 조화 있는 조정이 건강과 행복을!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육체의 건강은 육체의 수준에서 조정을 한 결과이다. 음식물, 기후, 물질계와 교묘하게 조정하여 산 결과이다. 정신의 건강은 조화 있게 생각하는 결과이다. 바른 사고와 정신적 조화를 한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다. 혼(魂)의
충청일보   2018-04-17
[수요단상] 복 있는 인생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 세상에 '복'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이란 무엇일까요? 흔히 복이라고 하면 기대하지 못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 중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
충청일보   2018-04-10
[수요단상] 행복의 씨앗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당신이 행복해지느냐 아니면 불행해지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도대체 누구일까? 어느 TV 방송의 유명한 사회자가 한 노인을 자기 프로의 손님으로 모신 일이 있었다. 그런데 그 노인은 정말로 세상에서 보기 드문 사람이
충청일보   2018-04-03
[수요단상] 존재와 관계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성경은 구약의 창세기부터 신약의 요한계시록까지 총 66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다보니 성경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을 보면 한 율법사가 예수에게 성경이 말하는
충청일보   2018-03-27
[수요단상] 창조적인 힘을 해방시키는 기도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내가 잘 아는 회사에 네 사람의 중역이 있는데 그들은 정기적으로 "고안회"라는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 회의의 목적은 그들이 마음속에 잠재해 있는 아이디어를 다 털어놓는 것이다. 그들은 이 회의를 위하여 전화도 없고
충청일보   2018-03-20
[수요단상] 대화와 침묵이 마음의 평화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마음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이 있는데 그 한 가지 방법은 대화에 의한 방법이다. 당신이 사용하는 말과 말하는 태도에 따라 당신은 신경질이 되거나 마음이 긴장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려면
충청일보   2018-03-06
[수요단상] 공동체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마가복음을 보면 예수는 자신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들을 향해 이와 같이 말한다.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지금
충청일보   2018-02-27
[수요단상] 시각(視角)을 바꾸면 세계가 변한다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나는 의지가 약하다. 실행력이 없다." 이렇게 한탄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10명중 거의 8명까지가 그렇게 스스로를 진단, 비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옛날, A씨는 "틀렸어! 보잘 것이 없는 놈이야
충청일보   2018-02-20
[수요단상] 과거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설 명절은 우리나라 2대 명절 중 하나이다. 새해를 맞이하는 명절임에도 불구하여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양력보다는 음력설을 더욱 선호한다. 일제 강점기, 일본은 우리나라의 음력설을 없애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한다.
충청일보   2018-02-13
[수요단상] 끝없는 용서와 사랑의 보살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석가모니 부처님께옵서는 "지장보살 본원경" 촉루인천품(囑累人天品)을 통하여 지장보살을 다음과 같이 찬탄하셨다. "지장, 지장이여! 그대의 신력(神力)은 불가사의하도다. 그대의 자비(慈悲)는 불가사의 하도다. 그대의 지혜
충청일보   2018-02-06
[수요단상] 독점 VS 공유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독점은 지금까지 성공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정되어 왔다. 개인이던 기업이던 남들보다 더 많은 지식이나 기술을 독점하고 있다는 것은 곧 그만큼 성공의 확률도 높은 것으로 인정되어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러
충청일보   2018-01-30
[수요단상] 밀어 붙어야 할 때도 있다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아무리 유능한 사람에게도 "어쩔 수 없는 순간"이 있다. 사방은 어둠속에 막혀 있고 아무리 둘러 봐야 가느다란 불빛조차 비치지 않는다. 몸부림쳐봐야 소용이 없고 소리쳐봐야 메아리마저 들리지 않는다. 이럴 때는 참고 기다
충청일보   2018-01-23
[수요단상] 인간의 가치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도약은 앞으로 혹은 위로 뛰어올라 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새해의 시작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계획 속에는 바로 이 '도약'이란 개념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충청일보   2018-01-16
[수요단상] 실행력이 부족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사람들에게 실행력이 부족한 이유는 "핑계"를 대버리기 때문이다. 어렵고 귀찮은 일에 부딪치면 자기 방위상 간단히 "할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해내는 것이다. 구두를 팔러 다니는 영국인과 미국인이 있었다. 두 사람은 함께
충청일보   2018-01-09
[수요단상] 강렬한 필요성을 깨달아야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나에게는 실천력이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이 많다. 이 실천력 부족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끈기가 없다. 게으르다. 마음이 약하다고 하는 성격적인 것에서부터 목표에 비해 능력이 모자란다. 방법이 서툴다&he
충청일보   2017-12-26
[수요단상] 성탄절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올해도 어김없이 성탄절이 돌아왔다. 성탄절은 예수를 알던 모르던, 누구에게나 즐거운 날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우려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사실 성탄과 기쁨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세례 요한은
충청일보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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