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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말알기] 훤이(X) 훤히(O)
◇ 날씨가 맑으니 강을 너머 산까지 '훤이/훤히' 보이는 구나! 날씨가 맑은 날은 시야가 확보돼 멀리 있는 경치까지 잘 볼 수 있다. 이때 '멀리까지 훤이 보이는구나'라고 표현하는데, 흔히 '앞이 탁 트여 매우 넓고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2-21
[우리말알기] 괄세(X) 괄시(O)
◇돈 좀 있다고 사람을 '괄세하면/괄시하면' 되겠니?점점 경제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TV 드라마의 경우 돈이 있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업신여겨 하찮게 대하는 모습을 종종 방영한다. 이와 같은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2-18
[우리말알기] 익숙치(X) 익숙지(O)
[충청일보]◇자동차 운전이 아직 '익숙치 않다/익숙지 않다' 한글맞춤법 40항은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와 어울려 거센 소리로 될 적에는 거센소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2-14
[우리말알기] 넙죽(O) 넓죽(X)
[충청일보]◇그는 취해서 그런지 술만 넓죽(?) 마셨다 '말대답을 하거나 무엇을 받아먹을 때 입을 너부죽하게 닁큼 벌렸다가 닫는 모양'을 표현할 때 종종 '넓죽'은 '넙죽'으로 써야 올바른 표현이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2-08
[우리말알기] 어거지(X) 억지(O)
◇영수는 '건넌마을/건넛마을'에 사는 희진이와 함께 학교에 간다 마주보고 있는 마을을 가리켜 '건넌마을'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건넛마을'로 쓰는 것이 올바르다. 표준어규정 17항은 '비슷한 발음의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2-04
[우리말알기] [우리말알기]떼려야(O) 뗄레야(X)
◇ 유리야! 그 일 때문에 삐졌니(?) ?친구를 놀린 다음, 다시 의사소통을 위해 말을 걸 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하는 말이 있다. 바로 '유리야! 그 일 때문에 삐졌니?'와 같은 말이다.그러나 이 문장은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2-03
[우리말알기] 허구헌 날(X) 허구한 날(O)
◇ 당신은 허구헌 날(?) 술타령입니까?날이면 날마다 술을 마시는 사람을 일컬어 흔히 '허구헌 날 술타령 한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이 '허구헌 날'은 자주, 무분별하게 등의 의미로 쓰는 표현으로 '자주 술을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30
[우리말알기] 무우(X) 무(O)
◇ 우리 아이가 학교 앞에서 노란 숫병아리(?)를 사왔다.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병아리를 사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암병아리', '숫병아리'는 '암평아리', '수평아리'로 고쳐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27
[우리말알기] 빠르면(X) 이르면(O)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공고합니다. 공고문에 잘못된 국어 표현이 많다. 그 대표적인 예로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등 '빠르면'이라는 표현이다. '빠르면'은 '빠르다'의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26
[우리말알기] 귀먹어리(X) 귀머거리(O)
◇ 진화는 공을 차다가 축구화가 벗겨지다(?).큰 신발을 신었을 때 '신발이 자꾸 벗겨진다'라는 표현을 쓴다. 하지만, '신발이 벗겨지다'는 '신발이 벗어지다'라고 써야 올바른 표현이다. '벗어지다&#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25
[우리말알기] 어줍잖게(X) 어쭙잖게(O)
◇오늘 교장선생님께 야단(?) 맞았어. 존대어휘를 잘 가려 쓰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 흔히 '할아버지한테 야단을 맞았다'와 같이 말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야단'은 어른에 대해서는 쓸 수 없는 말이다. 이는 '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19
[우리말알기] 외누리(X) 에누리(O)
◇ "그는 아는 데로(?) 설명했다"고 했다.'아는 대로 설명하다'처럼 '어떤 일을 한 즉시'와 같은 뜻으로 쓸 때는 '대로'로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대로'는 앞에 말이 체언일 경우에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18
[우리말알기] 공기밥(X) 공깃밥(O)
◇입맛을 돋구는(?) 음식우리는 흔히 입맛이 없을 때 '입맛을 돋구는 음식을 추천해줘'라는 표현을 쓴다. 그러나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 올바른 표현이다. '돋구다'는 동사로 '안경의 도수 따위를 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09
[우리말알기] 따놓은(X) 떼어놓은(O)
◇방값으로 얼마를 '치루면' 되나요? 우리가 여행을 끝마치고 숙소에서 나오면서 자주 하는 말이다. 그런데 주워 할 돈을 주는 과정에서 '치루다'와 '치르다'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이는 드물다. '지불하다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05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충청일보]◇하느라고(?) 했는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별로 좋지 않을 때 '하느라고 했는데 이 모양이다'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그러나 엄밀하게 말하면 '하느라고'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04
[우리말알기] 싸이즈(X) 사이즈(O)
◇90싸이즈(?)는 다 팔렸나요?우리는 평소 신발이나 옷의 치수를 가리키는 말로 '싸이즈'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그러나 이 말은 외래어 표기법에 어긋나는 것으로 '사이즈'로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외래어표기법 4항은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1-02
[우리말알기] 축제(X) 축전(O)
◇학교 운동장 사방에 허접쓰레기(?)가 널려있다. 사용하지 않는 허름한 물건을 나타낼 때 '허접쓰레기'라고 표현하는데 이것을 비속어로만 알고 정확한 의미는 알지 못한다. 또한, '허접쓰레기'는 '허섭스레기'로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0-30
[우리말알기] 에어콘(X)→에어컨(O)
◇에어콘(?)을 켜니 금세 방안이 시원해 졌다. 더위를 식히는 방법 중 대표적인 것으로 더운 여름 실내 공기의 온도, 습도를 조절하는 장치를 '에어콘'이라 하는데, '에어컨'으로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외래어를 한국
청주대국어문화원   2014-10-23
[우리말알기] 소라색(X)→하늘색(O)
◇ 나이가 들면서 머리가 벗겨진다(?)우리는 평소 머리숱이 적은 사람을 보고 '머리가 벗겨졌다'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이 말은 '머리가 벗어졌다'라고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이처럼 '벗어지다'와 &#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0-12
[우리말알기] 촛점(X)→초점(O)
◇공기밥(?) 한 공기를 추가했다. 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의 말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뒷말의 첫소리가 안 울림 예사소리이면,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가 변하는 것을 사이시옷 현상이라 한다. 한글 맞춤법 30항은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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