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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무주칼럼] 동안과 반전 몸매
요즘 젊은이들의 관심은 아름다운 몸매와 동안 얼굴인 것 같다. 인테넷 인기 검색어를 보면 동안킹, 반전 몸매 등이 올라오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중국계 디자이너 베라왕의 몸매가 화제다. 올해 62세인 그녀는 자신의 저택에서 찍은 수영복 사진을 선보
조무주   2012-01-29
[조무주칼럼] 돈 봉투
여·야가 모두 돈 봉투로 어수선하다. 한나라당에서 시작된 돈 봉투 사건은 민주당까지 불거지면서 여·야 모두 심각한 내부 갈등을 보이고 있다. 총선을 몇 달 남기지 않고 발생한 이번 사건은 어떤 형태로든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우선 한나
조무주   2012-01-15
[조무주칼럼] 흑룡의 해에 거는 기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양력과 음력을 혼용하여 사용한다. 아니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음력을 주로 쓰고 젊은이들은 양력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여러 가지 혼란이 있다. 양력으로 한다면 지금은 임진년이다. 그러나 음력으로는 신묘년이다. 그럼 이때에 태어나는 아이
조무주   2012-01-08
[조무주칼럼] 얼굴없는 천사들
매년 연말이면 불우이웃 돕기 캠페인이 벌어진다. 사랑의 온도탑도 세워지고 구세군의 남비 소리도 들린다. 또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불우 이웃 돕기에 나선다. 수년간 얼굴을 드러내지 않을채 거금을 기부하는 사람도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에서 소리
조무주   2011-12-25
[조무주칼럼] 나는 하층민
자신이 '하층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전체 국민의 45.3%라고 한다.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하층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참으로 충격적인 통계다. 우리나라 수출 순위가 세계에서 7위에 해당하고 경제 규모도 세계 13위권의 경제 대국인데 국민들 생활
조무주   2011-12-18
[조무주칼럼] 명퇴자의 자화상
명예 퇴직자들이 갈곳이 없다. 새로운 직장을 얻기도 힘들고 자영업도 치열한 경쟁 때문에 쉽게 뛰어들지 못한다. 이 때문에 청주 우암산에는 50대에 명퇴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딱히 할 일이 없으니 등산이라도 하는 것이다. 55세 명퇴한 K씨,
조무주   2011-12-11
[조무주칼럼] 벤츠와 여검사
벤츠는 독일의 기계공학자로 1844에 태어나 1929년 사망했다. 내연기관으로 동력을 얻는 세계 최초의 실용적인 자동차를 제작한 사람이다. 벤츠 자동차는 처음 3륜이었으며 1893년에 4륜 자동차를 완성하여 실용화 했다. 자동차 회사인 벤츠사는 188
조무주   2011-12-04
[조무주칼럼] 최루탄 국회
최루탄은 무기다. 물론 살상을 목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무기인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무기가 국회 본회의장에 등장했다.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전 세계 언론이 최루탄 국회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외국인들이 이를 보고 한국의 국회
조무주   2011-11-27
[조무주칼럼] 문자서예박물관 건립
전국에는 많은 박물관이 있다. 청주국립박물관 처럼 국가가 운영하는 박물관이 있고 청주고인쇄박물관, 백제유물전시관 처럼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곳도 있다. 옹기박물관, 인장박물관 같은 개인이 운영하는 박물관도 상당수다. 고고학 자료, 인문·자연에 관한
조무주   2011-11-20
[조무주칼럼] 대청호 유람선의 꿈
대청호에 유람선이 운항할 수 있을까. 충북도는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태세이며 이에대해 윤종수 환경부 차관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대체적으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청호에 유람선이 운항하면 우선 관광객이 많이 찾아 올 것이다. 또 청
조무주   2011-11-13
[조무주칼럼]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올해 정치권과 대학가의 최대 화두는 반값등록금이었다. 여·야가 모두 주장하여 올해 안에 실현될 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학생들의 기대가 컸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반값은 커녕 지난 2학기 등록금이 인상된 학교가 많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서울시장 선거
조무주   2011-11-06
[조무주칼럼] 둘레길, 올레길, 바우길
요즘 올레길, 둘레길, 바우길 등의 용어가 자주 나온다. 건강을 위해 걷기가 유행하면서 전국에 이같은 길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산책길이 처음 생긴곳이 제주도 올레길이다. 올레라는 말은 집으로 들어가는 작은 길을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다. 제주도는 바
조무주   2011-10-30
[조무주칼럼] 충북도의회의 고집
충북도의회 의원들의 고집은 대단하다. 의정비 인상에 대해 도민들이 그렇게 비판하는데도 끄덕하지 않고 있다. 내 배만 불리겠다는 심사가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그동안 의정비 인상을 추진했던 청주시의회는 여론이 악화되자 인상안을 철회했다. 이로써 도내 1
조무주   2011-10-23
[조무주칼럼] 지방의원 우리가 감시해야
아직도 지방자치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 처럼 땅이 넓지 않은 나라에서 지방자치의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전국의 시·군을 돌아보면 생활방식이나 살아 가는 모습이 대동소이 하다. 지방자치가 추구하는 지역 특색을 찾아 보기가 어려
조무즈   2011-10-16
[조무주칼럼] 스티브 잡스를 넘어라
IT업계의 전설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는 물결이 식을 줄을 모른다. 그의 업적이 참으로 위대하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도 "미국 최고의 혁신가였다. 세계는 선지자를 잃었다"고 평했다. 그는 또
조무주   2011-10-09
[조무주칼럼]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한 전시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지난 21일 화려하게 개막했다.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는 65개국 300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본전시, 국제공예 공모전, 국제공예디자인페어 등은 주 행사장에서 열리고 청주시와 청원군 내에 있
조무주   2011-09-25
[조무주칼럼] 안철수 신드롬
이른바 안풍이 아직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본인이 대선 출마에 관심이 없고 학교 일에 충실하겠다는 강한 의사 표현에도 그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추석이 지난후 모 방송국이 차기 대선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조무주   2011-09-18
[조무주칼럼] 아이들이 무얼보고 배우나
[충청일보]은 아이들의 모범이 돼야 한다. 그러나 요즘의 정치인 등을 보면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까 의문이 든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선거가 끝난뒤 후보를 사퇴한 박 모 교수에게 2억원의 돈을 줬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이후 교육감 직에서 물러나지
조무주   2011-09-04
[조무주칼럼] 박근혜식 복지론
차기 대통령 후보 중에 가장 유력한 후보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다. 그래서 박근혜 대세론이 나오고 있다. 신문이나 방송의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은 항상 30%를 넘는다. 다른 후보들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
조무주   2011-08-28
[조무주칼럼] 비에 젖은 여름
올해의 여름은 길고 지루하다. 계속된 비 때문이다. 지난 7월 하순부터 시작된 장마가 열흘 넘게 계속되더니 장마가 끝난뒤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내리고 있다. 80평생을 살아 온 할아버지들도 이같은 날씨는 생전 처음이라고 말한다. 왜 이처럼 비가 많이
조무주   20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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