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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칼럼] 정치는 위정이덕(爲政以德)으로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지도자의 자질에 대해서 말할 기회가 많다. 사회에는 크고 작은 조직 속에 그 조직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많고 지도자와 참모의 자질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된다. 논어(論語)에 위정이덕(爲政以德)이라고, "북극성이 제자리
충청일보   2017-05-16
[김재영칼럼]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하는 게 인생인 것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오래 전에 생활고를 비관한 어머니가 살려달라는 어린 두 자녀와 함께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 사건이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하드니 목숨을 버리는 자살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서 우리를 망연자실하게 한다. 오래된 이야기지만 일본
충청일보   2017-04-27
[김재영칼럼] 오사(五事)와 칠계(七計)의 지혜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세네카는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900여 회에 걸쳐 외침을 받아온 시련과 극복의 역사였다. 싸움은 크게는 국가 간의 전쟁으로부터 기업 간의 경쟁과 개인 간의 생존 경쟁으로
충청일보   2017-04-13
[김재영칼럼] 구화지문(口禍之門)임을 명심하시길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최근 들어 대화 과정에서 시비(是非)가 생겨 폭행 사건이 발생하고 때로는 살인으로 이어지는 불행한 일이 발생하기도 하여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가정에서는 가족들과 대화로 하루가 시작되고, 이웃 간에도 대화로 모든
충청일보   2017-03-30
[김재영칼럼] 수처작주(隨處作主)의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고교시절 고향의 동산에 올라 멀어져 가는 기적(汽笛) 소리를 들으며 내일을 설계하며 꿈에 부풀어 있던 때가 어제 같은 데 55년의 세월이 흘렀다. 청소년 시절에는 어렵고 힘들어도 내일이 있기에 보람을 갖고 생활하며
충청일보   2017-03-28
[김재영칼럼] 군이부당(群而不黨)의 모습으로 이 난국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새해를 맞게 되면 나름대로 새해 계획을 세워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될망정 결의에 찬 다짐을 하며 새 아침을 맞게 된다. 즐거웠던 일과 괴로웠던 일들이 교차하는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며 하루하루의 생활에
충청일보   2017-03-16
[김재영칼럼] 한단지보(邯鄲之步)가 생각난다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50년대 6.25전쟁 후 가난 속에서도 우리는 배고파도 도둑질하지 않고 조반석죽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거나 하루에 두 끼를 먹으면서도 어려움을 참고 살아 왔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식을 사랑하며 아무리 어려워도 자식을
충청일보   2017-03-10
[김재영칼럼] 소위(素位)로 아름답고 보람된 나날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열반경에 생자필멸 회자정리(生者必滅 會者定離)라고 했고, 회남자(淮南子)에 '산다는 것은 이 세상에 잠시 머무는 것이요, 죽는다는 것은 본집으로 돌아가는 것(生寄死歸)이라고 했지만 가까운 분들이 한분 두 분
충청일보   2017-03-02
[김재영칼럼] 시작보다 물러설 때가 중요한 것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젊은 날 청운의 뜻을 품고 시작된 직장생활, 몇 차례 직장을 옮기며 마지막 자리를 잡은 교직(敎職), 32년 6개월의 마침표를 찍고 교단을 떠나 소시민으로 돌아와 가족의 품에 안긴지 13년의 세월이 흘렀다. 공인(公
충청일보   2017-02-16
[김재영칼럼] 수구초심(首邱初心)이라 했는데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지난 18년 전 9월 1일은 황금 들판을 거쳐 밝아오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음성고등학교장으로 부임하는 날이었다. 백마령 넘으면 그리운 고향, 보천, 귀향길에 오르니 주마등처럼 지난 시절이 스쳐간다. 초등학교 시절 친
충청일보   2017-02-02
[김재영칼럼] 청고인의 광장(淸高人의 廣場)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마틴부버는 "참다운 삶은 만남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57회 여러분과 나의 사제지간(師弟之間)으로 불리워지는 만남은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니 세월 흐름을 "부싯돌 불빛(石火光中)같다"는 채근담의 말이 생각난다.
충청일보   2017-01-13
[김재영칼럼] 대통령당여차(大統領當如此)여야 한다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정유년 새 아침이 밝아오니 주인인 국민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머슴이 될 잠룡들은 예상되는 대통령 선거를 목전에 두고 요동을 치고 있다. 과연 우리는 지난날 제대로 된 대통령을 선출했나를, 그리고 선출된 대통령은 바
충청일보   2017-01-12
[김재영칼럼] 삶의 지표가 되는 인사(人師)의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맑게 개인 하늘에 대자연의 조화인 듯 흘러가는 흰 구름이 눈을 끈다. 그 동안 30년이 넘는 세월을 교직에 종사하여 학생들과 동고동락해 왔고 모교인 청주고에서 교장으로 퇴임한 지 12년이 지났다.담임을 맡
충청일보   2016-12-30
[김재영칼럼] 금슬상화로 자녀의 본(本)이 되는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 천자만홍의 단풍 길을 산책한 게 어제 같은데 한 해를 보내는 끝자락에 서 있다. TV나 신문을 보면 우리를 우울하게 하고 허탈감을 안겨주는 기사뿐인데 오래전에 "신체적 불구를 극복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중년 부부의
충청일보   2016-12-29
[김재영칼럼] 개관사정(蓋棺事定) 후에 비친 모습은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 한 해의 끝자락에 어렵게 전개되는 국제정세의 변화 속에 살기도 어려운 주인인 국민들이 머슴들을 잘못 둬 나라가 어렵게 된 상황에, 상서(尙書)에 민유방본(民惟邦本)이라고 "오직 백성이 나라의 근본"임을 모르고 서로
충청일보   2016-12-15
[김재영칼럼] 계포일락(季布一諾)이 떠오르는 까닭은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 새해 아침을 맞은 게 어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보내는 12월에 들어섰다. 그 동안 청주지방검찰청을 비롯한 행정기관과 경찰서 등 여러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를 가게 되면 상서(尙書)에 민유방본(民惟邦本), "
충청일보   2016-12-01
[김재영칼럼] 선과후교(先科後校)로 대학진학을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 수능을 마치고보니 2000년 청주시 청운중 교장시절 청주시내 6개 고등학교에 진로지도 강의를 하고 2010년부터는 꽃동네대학에서 입학사정관으로 논술시험과 면접을 담당하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그동안 3년간의
충청일보   2016-11-17
[김재영칼럼] 수능을 앞두고 보니 지난 세월이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 교육계에서 함께 근무하던 분들과 모임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청주고 앞을 지나다보니 밤은 깊어 가는데 창밖으로 불빛이 비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청주고는 3년간을 다닌 모교로 교사
충청일보   2016-11-03
[김재영칼럼] '한솥밥을 먹는 식구'라는 생각으로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 교장으로 승진 후에 고향에는 첫 근무인 음성고에 발령을 받고 처음 만난 고향의 어르신께서 "자네, 고향에 왔다며" 하시는 말씀을 듣게 되자 가슴이 뭉클했는데 1년 후에 청주시 청운중에 부임해서였다. 아침부터 빗방울
충청일보   2016-10-20
[김재영칼럼] 군자삼락(君子三樂)이라 했는데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 살다보면 기쁜 일, 슬픈 일을 경험하게 된다. '삶은 희로애락의 교향악'이라고 한다. 사람마다 인생관과 가치기준에 따라 느끼는 즐거움의 순위도 각기 다르겠지만 군자삼락(君子三樂)은 맹자(孟子)의 말에
충청일보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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