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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1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의눈] 휴가철 지난 농촌의 쓰레기 몸살
충북 괴산에는 화양계곡, 선유계곡 자연발생유원지, 캠핑장이 등이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지난 요즘 피서객이 다녀간 자리에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 등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일부 피서객은 음식 쓰레기를 계곡 땅에 묻어 놓기도 해
지홍원   2012-09-10
[기자의눈] 우리동네 성범죄자
나주 초등학생 납치ㆍ성폭행 사건 이후 정부의 각 부처는 성범죄와 전쟁을 선포하고 경쟁이라도 하듯 다양한 성범죄 방지 대책을 쏟아내고있어 성범죄 척결에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다. 성충동 억제 약물치료(화학적 거세) 대상 확대, 인터넷 음란물 집중 단속,
박병훈   2012-09-09
[기자의눈] 조정 붐, 동호인대회가 정답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 D-1년 기념행사가 지난 주말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충주가 신설한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첫 번째 대회와 플래시 몹, 탑밴드2 녹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를 장식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뜨거운 반응이 표출된 건 단연 '동호인대
이현   2012-09-06
[기자의눈] 진천군의 지지부지한 민자유치 사업
진천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던 민자유치 사업이 잠정 보류사업으로 분류돼 아쉬움을 주고 있다. 5일 진천군에 따르면 세계태권도대학교 건립과 중부권 이노밸리 조성사업, 세계문화단지 조성사업 등 민자유치 사업을 추진해왔지만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자금난과 내
김동석   2012-09-04
[기자의눈] 전국 모범 천안 부성중 '예스폰'
스마트폰 역기능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천안부성중학교가 학교폭력 예방에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해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천안부성중(교장 조영종)은 지난 2월 전국 처음으로 학교폭력상담과 신고 전용 스마트폰(일명 예스폰)을 지정, 운
김병한   2012-09-03
[기자의눈] 중부내륙철도 복선화의 불편한 진실
중부내륙철도(경기도 장호원까지의 수도권전철을 충주까지 연장하고, 충주부터 문경까지는 일반 열차를 투입하는 사업) 복선화 문제를 놓고 10여년이 지난 현재도 여전히 '허송세월'만 보내는 듯 해 안타까운 심정이다. 중부내륙철도는 17대 국회 당시 열린우리
김성호   2012-09-02
[기자의눈] 세종시 상록아파트 현장 책임자
공무원연금공단은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안양호 이사장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믿음 주고 신뢰받는 연금공단이 되겠다'고 했다. 국가로부터 위탁 받은 공단 측은 주택사업으로 무주택 공무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국 77개단지에 1만8636세대를 임
전병찬   2012-08-30
[기자의눈] 한적 충북지사, 이제 화합이다
논란을 빚던 충북적십자사 회장직이 일단락됐다. 대한적십자사는 28일 충북지사 회장에 성영용 후보를 인준했다. 지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적십자사 사태가 20일 만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그간 충북도와 한적 본사, 충북지사는 미묘한 입장차를 보이며
박성진   2012-08-29
[기자의눈] 지방의회 의원들 변화된 모습 필요하다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 논란이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다. 지방의회가 출범한지 20년이 넘은 현재도 논란은 진행형이다. 해외연수라는 그럴싸한 포장 속에서 사실상 관광 일정으로 꽉찬 일정표를 보는 시민들은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며 곱지 않은 시선이다. 그
장병갑   2012-08-28
[기자의눈] 휴먼 드라마에 관심을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2런던패럴림픽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휴먼 드라마가 펼쳐진다. 장애를 극복한 선수들의 감동의 무대가 그려진다. 승부가 재미있는 경기가 아니라 한 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선수단은 '또 하나의 올림픽' 런던장애인 올림픽에서
홍성헌   2012-08-26
[기자의눈] 아르바이트생들의 인권
요즘 우리의 자녀들이 설 곳을 잃어가고 있다. 서민가정의 가장인 아버지의 월급 보다 2.5배 가까운 자녀들의 대학등록금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해야 할 시간에 '알바'라는 시간과의 싸움터로 뛰어가야만 하는 불행한 시대에 자녀들이 내몰리고 있다. 빵집, 피
장영숙   2012-08-23
[기자의눈] 정치인과 상인의 괴리감
충북지역 최초의 대형백화점인 현대백화점 충청점(청주시 복대동)이 22일 오전 10시30분 프리오픈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30분 뒤인 오전 11시에는 백화점 개점으로 각 점포의 매출하락이 우려되는 청주시 성안길 상권에서 '청주시 상권
김홍민   2012-08-22
[기자의눈] 세종시 인사의 문제점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한지 50여일 째다. 기초단체에서 광역자치단체로 승격되면서 공직자들의 그 위상 또한 격상되기를 많은 시민들은 희망한다. 세종시의 격상은 공직자들의 몫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듯 싶다. 공직자는 시민들의 리더이며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전병찬   2012-08-21
[기자의눈] 산업단지 문제가 준 교훈
음성군이 최근 산업단지 조성 문제를 놓고 너무나 시끄러웠다. 생극면에 조성되는 생극산업단지와 음성읍의 용산산업단지 때문이다. 생극면의 산업단지는 420억원의 채무보증 문제가 발단돼 과정상 문제까지 거론되며 지역을 들끓게 했다. 용산산업단지는 포기 단계
이정규   2012-08-20
[기자의눈] 태안 만리포황토축제!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 하다
청정갯벌에서 펼쳐진 만리포황토축제가 태안지역대표 문화축제인 신선한 아이콘으로 부상하기 시작했다.태안군에는 지난 7월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야심차게 준비해 제1회 황토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큰 성과를 거둬냈다.만리포관광협회 김의종 회
장영숙   2012-08-19
[기자의눈] 한국농어촌공사의 한계
한국농어촌공사는 1908년 옥구수립조합에서 시작해 104년 역사의 공기업이다. 농업생산기반정비, 수리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 농업경영 경쟁력 강화, 농촌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해 전국에 걸쳐 사업을 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농업·물 관련 사업을 활발히 펼
주현주   2012-08-15
[기자의눈] 한숨 부르는 충주시의회
충주시의회 의원들의 '내맘대로'식 국외여행규칙을 들여다 보고 있자니 한숨이 나온다. 가기 전부터 다녀온 뒤까지 어느 하나 투명하게 공개된 부분이 없고, 검증을 담보할 수단을 편법과 외면으로 무력화시키고 있다. 세금으로 외국 다녀오라고 내주는 돈은 국제
이현   2012-08-12
[기자의눈] '물(水) 찾아 삼백리'
"씻을 물을 커녕, 먹을 물도 모자랍니다." 옥천군의 한 마을에는 석달째 물이 고갈돼 주민들이 직접 물을 찾아 객지로 떠돌고 있는 '이상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군이 사흘 간격으로 물을 실어 나르고 있지만 낮시간에 뙤약볕이 내리쬐면 탱크 안의 물은
박승룡   2012-08-09
[기자의눈] 안동좌수(安東座首)
벼슬 고을로 유명한 안동에서 선비들이 가장 명예롭게 여긴 직함은 정승도 판서도 아닌 유향소(留鄕所)의 좌수이다. 좌수(座首)라면 요즘으로 치면 지방의회 의장과 유사한 직책으로 한 고을의 사무를 총괄하는 유향소의 수장으로 정치적 관점에서 보면 지방 한직
박병훈   2012-08-08
[기자의눈] 세종시 치안 이대로 좋은가
세종시가 출범한지 30여일이 지났다. 인구는 하루가 다르게 증가 추세다. 반면 세종시민들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력은 종전과 변한게 없다. 지난 달 1일 세종시가 기초단체에서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하면서 연기경찰서에서 세종경찰서로 개청하고 세종시민들의 치안
전병찬   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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