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김명기의 톺아보기
 
기사 (전체 5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월요일아침에] 감사함을 마음에 새기면서
[박기태 건양대 교수] 주말 아침마다 즐겨 시청하는 모방송사의 신개념 시사․ 교양 프로그램 ‘시니어 토크쇼 황금연못’이 있다. 내가 그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이유는 역경의 세월을 살아온 대한민국 시니어들이 다양한 인생과 그 속에 진하게 녹아
충청일보   2018-07-06
[월요일아침에] 단비
[김영애 수필가] 비가 내린다. 단비가 내린다. 이른 새벽 오랜만에 내리는 빗소리가 참 좋다. 무심코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뜻밖에 흘러나오듯이 선물같이 반가운 빗소리다. 일찍 잠에서 깨어 창을 활짝 연다. 비에 젖은 우암산이 집안
충청일보   2018-06-29
[월요일아침에] 제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육 혁신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최근에 들어와서 글로벌 미래사회 발전에 대한 보고서들을 보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키워드는 단연코 제4차산업혁명 이다. 제4차산업혁명 시대에 거론 되는 중요한 특징으로는 초연결성, 초지능화, 대융합 그리고 소프트 파워 등이다.
충청일보   2018-06-22
[월요일아침에] ‘살아남기’ 시대의 욕망과 그늘
[박기태 건양대 교수] 현재 우리 사회는 경쟁의 이념을 넘어 ‘살아남기(survival)’ 열풍에 휩싸여 있다고 말을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초여름의 더위가 우리의 옷깃을 촉촉하게 적시는 이때 우리 사회를 사로잡는 살아남기 열풍의 사회적 함의는 과
충청일보   2018-06-08
[월요일아침에] 중독
[김영애 수필가] 마음이 고요하지 않을 때가 있다. 글이 한 줄도 써지지 않는다. 마음대로 붓이 가질 않고 얼룩덜룩 뒤엉키고 섞인 물감이 내 마음 그대로 그려져 있다. 며칠 전에 흠씬 내린 비로 봄바람도 잠재워져졌는데 또 무슨 바람의 눈이 마음속에서
충청일보   2018-06-01
[월요일아침에] 디지털 세상의 두 얼굴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일반적으로 우리사회는 예전에 비해 급변하게 기술적으로 많이 발전하면서 우리들의 삶과 생활의 질(質)이 전반적으로 상당히 편리하고 윤택하게 되었다. 전통적인 산업의 발달과 교통수단의 용이함과 더불어 디지털 매체인 컴퓨터와 네트
충청일보   2018-05-25
[월요일아침에] 지금 우리는 무슨 꿈을 꾸고 있는가
[박기태 건양대 교수] 어느덧 오월의 부풀어진 연한 초록빛 세상이 우리의 마음을 한껏 들뜨게 만드는 계절이다. 무안할 정도로 지난날에 맺은 수많은 추억의 찌꺼기는 모두 다 사라져 버리고, 정확히 모르겠지만 무엇인가 우리들 마음을 팍팍하고 답답하게 만들
충청일보   2018-05-11
[월요일아침에] 꽃바람
[김영애 수필가] 바람이 분다. 바람이 한번 흔들고 지날 때마다 꽃잎이 나부낀다. 바람은 예쁜 꽃이나 예쁘지 않은 꽃이나 분별없이 다 흔들어댄다. 바람인줄 알면서도 그 바람에 몸을 내 맡기고 봄날은 간다. 꽃잎도 화려한 봄날은 아주 잠깐이라는 것을 아
충청일보   2018-04-27
[월요일아침에] 디지털 세상의 불편한 진실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지금부터 불과 70여 년 전 만 하더라도 지금과 같은 컴퓨터가 전혀 없었던 세상이 존재하였다. 그 후에 컴퓨터 과학의 급속적인 발전으로 인하여 우리는 현재 우리 인간 본연의 모습인 아날로그(analog) 세상과 새로운 디지털
충청일보   2018-04-20
[월요일아침에] 하나사카지지이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사계절 중 나는 봄이 제일 좋다. 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고 겨울은 너무 추워서 더 싫다. 그렇다면 가을은 어떠냐? 덥지도 춥지도 않고 오곡백과도 익어가니 얼마나 좋으냐고 하겠지만 유난히 가을을 타는 나로서는 가을 역시 그리 달
충청일보   2018-04-13
[월요일아침에] 꽃피는 봄 4월은 부활의 계절
[박기태 건양대 교수] 계절의 변화를 시기라도 하듯 그렇게도 혹독하게 불어대던 늦겨울의 세찬 바람은 어디론가 사라지도 이제 산과 들에는 겨우내 부스스 해진 머리와 몸을 추스르고 제철을 만난 듯 푸르름이 수줍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푸르름이 곧 아름다
충청일보   2018-04-06
[월요일아침에] 휘청거리는 봄
[김영애 수필가] 봄이 온다. 휘청거리며 봄이 온다. 봄이 오는 길은 험하고 험했다. 봄바람이라고는 하나 나는 아직 두툼한 외투를 걸치고 봄을 맞이하고 있다. 봄바람은 뼈 속 깊이 파고들어서 몸살을 나게 한다. 연례행사처럼 된통 한차례 몸살을 앓고 나
충청일보   2018-03-30
[월요일아침에] 코딩 교육의 중요성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최근에 들어와서 언론을 통해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 사회 전반적으로 날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뉴스와 기사들은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거의 비슷한 현상으로서 제4차 산업혁명이란 키워드가 등장하고 난 후부터 더욱
충청일보   2018-03-23
[월요일아침에] 상화와 나오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지난 2월 25일 평창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금 5, 은 8, 동 4, 종합 7위, 당초목표에는 조금 못 마쳤지만 동계올림픽사상 최다인 17개 메달을 거머쥐며 한국이 스포츠 강국임을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설상
충청일보   2018-03-16
[월요일아침에] 내 마음의 봄을 기다리며
[박기태 건양대 교수] 생각해 보건데 내 인생의 많은 부분이 기다림의 시간이었던 것 같다. 봄날 산언저리 한 모퉁이에서 아른아른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처럼 피었다가 곧장 사라져 버리는 그 무엇인가를 잡기 위해 몸부림치던 날들도 헤아릴 수 없이 많았던 것
충청일보   2018-03-09
[월요일아침에] 봄볕에 묻다
[김영애 수필가] 쓰레기 봉지에서 신음소리를 내며 살아있는 강아지를 버린 범인을 찾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다. 쓰레기 봉지 안에 웅크리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화면에 비춰졌다. 누군가는 버리고 누군가는 차마 그대로 지나칠 수가 없어서 신고를 했던 그 정
충청일보   2018-03-02
[월요일아침에] 1가구 1로봇 시대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최근 언론에서 많이 거론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여러 많은 것들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을 주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일반적으로 살펴보면 종래에는 우리가 하는 단순 노동이었던 것들이
충청일보   2018-02-23
[월요일아침에] 노력과 고통은 희망의 밑거름
[박기태 건양대 교수] 연일 매서운 한파가 우리의 주변을 맴돌고 있다. 그런 가운데도 시간은 무심히 흘러 새해 달력의 첫 잠을 유난스럽게 수식했으며 조금 있으면 오랫동안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야 하는 학생들과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입문하려는 학생들
충청일보   2018-02-09
[월요일아침에] 브람스와 닭발
[김영애 수필가] 교향악단의 웅장한 연주가 새해의 희망찬 서막을 울린다. 첼로와 바이올린의 선율이 숨 가쁘게 달려왔던 지난 한해의 시간들을 도닥여 주었다.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마음을 내려놓고 있는 귓가로 관현악의 힘찬 울림이 새해 새로운 시간과의 만
충청일보   2018-02-02
[월요일아침에] 아름다운 지구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우리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낮 동안의 바깥 활동을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밤에 잘 때까지 우리에게 필요한 공기와 물 그리고 햇빛과 같은 자연의 혜택을 우리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많이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
충청일보   2018-01-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