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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2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월요일아침에] 경험은 중요한 교육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우리는 태어나서 보통 학교를 다니면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지금까지 주로 학교교육을 통해 여러 가지 다양한 지식을 얻어 왔다. 그리고 학교 졸업 후에는 사회활동과 무엇보다 학교교육을 바탕으로 하여 실제 직업적인 일에 종사함으
충청일보   2017-08-11
[월요일아침에] 가운 비센테 (조선 천주교 애사)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지난번 칼럼에서 학생들을 인솔에서 일본 아마쿠사에 홈스테이를 다녀온 내용을 소개했다. 종일 학생들이 호스트패밀리와 교류하던 토요일, 모처럼 난 자유시간을 이용해 시내버스를 타고 아마쿠사섬 동북쪽 끝에 있는 레이호쿠마치(北町)
충청일보   2017-08-04
[월요일아침에] 삶을 향한 긍정의 '서바이벌'
[박기태 건양대 교수] 올 여름은 때 이른 혹독한 가뭄이 농작물과 우리의 애간장을 바짝바짝 태우더니 갑작스런 물 폭탄으로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고 연이은 폭염으로 우리의 심신을 지치게 만들고 있다. 마치 살아남기 위한 '서바이벌' 게임이라
충청일보   2017-07-28
[월요일아침에] 목련공원에서
[김영애 수필가] 주룩주룩 장맛비가 간밤부터 내렸다. 비 때문인지 떠나는 이와의 이별 때문인지 평소에 잘 마시지 않던 커피를 마시면서 창밖을 내다보고 앉아 있었다. 커피가 맛있다는 생각이 오랜만에 들었다. 이층 휴게실 창가에 앉아서 하염없이 내리는 비
충청일보   2017-07-21
[월요일아침에] 개고기에 대하여
[윤종락 변호사] 무더운 여름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 우리 선조들은 무더운 여름에 체력 보충을 하기 위해 복날을 정해놓고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보양식으로 삼계탕, 장어, 염소탕 등이 있지만 개고기도 빼놓을 수 없는 우리의 보양식일 것이다. 개
충청일보   2017-07-14
[월요일아침에] 선진국으로 가는 길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지난 6월 중순에 일주일간 미국을 다녀왔다. 이번에는 미국의 서부 캘리포니아주의 주요 도시 여러 곳을 방문하게 되었다. 우리가 종종 미국을 이야기할 때 캘리포니아는 우리에게 상대적으로 미국의 다른 주보다 친근한 느낌이 드는
충청일보   2017-07-07
[월요일아침에] 미완의 삶에 대한 스케치
[박기태 건양대 교수] 우리는 늘 그러하듯 무엇엔가 목말라 한다. 요즘 같은 심각한 가뭄 속에 한줄기 시원한 비가 내려주길 바라는 것처럼 매일 매일의 일상이 목마른 우리이기에 가끔은 방만하고 잠들기 쉬운 욕망이 우리의 의식 속에 푸르디푸른 상록수처럼
충청일보   2017-06-30
[월요일아침에] 거짓말의 미학
[김영애 수필가] 깊은 밤 머리맡에 둔 핸드폰의 진동음이 연속적으로 울린다. 필경 이 늦은 시간에 누군가 피치 못할 중요한 일로 전화를 했을 거라는 생각으로 잠결에 더듬더듬 핸드폰을 열었다. 친구의 울먹임이 한밤중의 정적을 깼다. 남편이 바람이 났단다
충청일보   2017-06-23
[월요일아침에] 어울림의 상실이 그리운 자리
[박기태 건양대 교수]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인가 상실한다는 느낌을 받는 사실은 슬프다. 살면서 소유하고 지니고만 사는 삶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일까. 그런데 우리들이 살아가는 과정을 되돌아보면 무엇인가 얻는 과정이라기보다는 잃어버리는 과정인 것만 같아
충청일보   2017-06-02
[월요일아침에] 뒷모습
[김영애 수필가] 공항 입국장에서 그를 처음 만났다. 피켓을 들고 사람들 사이를 살피며 서있는 그 남자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금새 알아차릴 수가 있었다. 긴 비행 끝에 내린 여행지에서 기다려주는 어떤 이가 있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충청일보   2017-05-26
[월요일아침에] 새 대통령에 바람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제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고 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짊어지는 국가의 동력연령층에서 골고루 득표를 한 것이 승리의 요인이었다. 대통령선거 역사상 최대의 표차
충청일보   2017-05-19
[월요일아침에] 마음전환의 여행을 하고 싶다
[박기태 건양대 교수] 상큼하고 싱그런 초록의 계절이 초입에 이를 때면 문득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목련꽃 그늘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라는 정적인 느낌에서 벗어나 모든 것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고 싶다. 따지고 보면
충청일보   2017-05-02
[월요일아침에] 친정엄마와 3박4일
[김영애 수필가] 무심천에 벚꽃이 하나둘 꽃망울을 터트리는 즈음에 여행을 떠났다. 돌아와 보니 그 며칠사이에 화장지운 여인의 모습을 하고 바람에 꽃잎을 날리고 있었다. 화려한 봄날의 축제를 마친 적요함이 여독이 풀리지 않은 내 마음과 같았다. 친정엄마
충청일보   2017-04-28
[월요일아침에] 대통령 자격지수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2016년 후반기에서 부터 대한민국을 강타한 최순실 게이트는 결국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청구가 인용되고 구속까지 이어지며 최순실을 비롯한 관련자들의 여러 가지 국정농단에 관한 사항들은 현재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 따라서
충청일보   2017-04-21
[월요일아침에] 봄, 봄이 왔어요
[박기태 건양대 교수] 어느새 화창하고 완연한 봄이다. 하늘에서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 온 누리를 비추고, 지상에는 겨우내 땅속에서 추위를 피해 몸을 움츠렸던 만물들이 기지개를 펴려고 하나둘씩 솜털같이 부드러운 새싹들로 우리를 맞이한다. 이런 모습을
충청일보   2017-04-07
[월요일아침에] 특별한 외출
[김영애 수필가] 그녀들과 눈을 마주칠 수가 없다. 시종일관 나의 시선은 몸 둘 바를 모르고 있었다. 어쩌다 눈이 마주치기라도 하면 흠칫 내가 먼저 고개를 돌렸다. 무표정에 초점이 없는 눈빛인 듯 했지만 서늘하다. 체념한 듯 보였지만 증오의 가시가 온
충청일보   2017-03-31
[월요일아침에] 천사들의 히말라야 음악회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최근 한국방송공사(KBS)은 휴먼다큐 을 통해 '엄홍길의 약속 나마스테'라는 제목으로 5부작을 방영하였다. 등산가인 엄홍길 산악대장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세계적인 산악인으로서 지구상의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
충청일보   2017-03-24
[월요일아침에] 대통령 탄핵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3월 10일,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이 전원일치로 탄핵에 찬성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파면이 되어 '전직 대통령'이 되었다. 한국에서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탄핵 소추되는 것은 지난
충청일보   2017-03-17
[월요일아침에] 인생을 아름답게
[박기태 건양대 교수] 우리는 가끔 일상적인 삶에 대한 피로와 권태감에 지쳐서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일상을 훌훌 털어버리고 먼 곳으로 여행을 하고 싶다거나, 혼자만의 공간에서 음악을 듣는다거나 하는 등의 감상에 빠져든다. 본래 삶이란
충청일보   2017-03-10
[월요일아침에] 슈퍼볼의 힘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 2017년 2월 6일 오전 8시 30분(한국 시간)부터 시작된 제51회 슈퍼볼(Super Bowl) 경기는 전년도 우승팀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애틀란타 팰컨스를 연장전에서 34대 28로 이기고 여러 가지 진기록을 남기면서
충청일보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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