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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희망찬 새해 정유년(丁酉年)을 맞이했다. '정유(丁酉)'는 육십 간지 중 34년째의 해이다. '정(丁)'은 빨갛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빨간 닭의 해'라고 풀이한
충청일보   2017-01-0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안정과 탄핵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국회의 탄핵소추안이 헌재로 이송되었다. 8차 촛불 시위가 열렸다. 진보와 보수 진영이 탄핵 인용과 기각을 주장하며 신경전을 벌이는 시위가 열렸다. 곳곳에서 상호 충돌할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었다. 사회가 안정
충청일보   2016-12-2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를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최순실 국정조사 첫 청문회가 열렸다.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가 없다. 9명의 재벌총수들이 나왔다. 여·야 교육문화체육상임위 국정조사 의원들이 질문에 나섰다. 질의응답에 국민들은 귀를 기울였다. 국정조사는 그
충청일보   2016-12-0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촛불과 국회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검찰이 구속기소한 최순실·안종범·정호성 공소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사실상 주범으로 지목했다. 청와대측에서는 검찰 수사가 중립성을 잃었다고 보고 있다. 검찰수사를 받지 않고 특검수사는 받겠다고 했다. 여론에
충청일보   2016-11-22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최순실 '국정농단'을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터졌다. 국민적 정권불신이 이어지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특검까지 이어질 상태다. 대통령이 두 번이나 사과문을 발표했다. 촛불집회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한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충청일보   2016-11-0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자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변화하는 산업혁명을 맞이하기 싫어도 필연적으로 맞이해야 한다. 피해 나갈 수 없다. 밤이 지나 새벽이 오듯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독일 크라우드 슈밥(Klaus S
충청일보   2016-10-25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일본의 '한국대입제도 벤치마킹'을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일본 문부성에서 한국의 대입제도 벤치마킹에 나섰다. 40년 전에는 우리가 일본 측에 벤치마킹을 했는데 이제 입장이 바뀌었다. 일본 문부과학성 대학입시센터 관계자와 주한 일본 대사관 관계자 등 6명이 서울대
충청일보   2016-10-1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적 소망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국회의원을 국해(害)의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개인의 영달과 이익을 위해서 활동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이 되면 대단한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특권은 너무도 광범위하다. 면책특권과
충청일보   2016-09-2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질서의식과 공중도덕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민주시민의식의 척도는 질서의식과 공중도덕에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의 질서의식과 공중도덕을 강조한다. 질서의식과 공중도덕이 잘 실천되질 않는다. 이들이 땅에 떨어졌다고 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민주주의
충청일보   2016-09-0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올림픽메달과 체육인재육성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폭염에도 불구하고 올림픽경기를 보노라면 더위가 잊혀 진다. 208개국 1만 9백 3명의 선수가 참가해서 306개 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루었다.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에 참가한 우리선수단 20
충청일보   2016-08-2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기초학문과 창의교육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기초학문은 수학, 물리, 화학, 생물을 말한다. 그중에서 수학, 물리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물리교육 없이 우주와 해양을 정복 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기초학문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한다.
충청일보   2016-08-0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사드와 북(北) 무력시위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성주 확정 6일 만에 북 탄도미사일 무력시위가 나타났다. 북측은 우리 측의 항구, 비행장을 선제 타격하는 훈련을 감행했다. 사드설치를 우리 측에서 먼저 확정했기 때문
충청일보   2016-07-2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영국 EU탈퇴 국민투표를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가 탈퇴 쪽으로 결론이 났다. 이는 EU부담금 49억 유로(53억 8천만 달러)에 비해 얻는 이익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게 큰 이슈였다. 탈퇴 확정은 2년이
충청일보   2016-07-12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동남권 신공항' 평가를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동남권 신공항' 평가결과가 나왔다. 정치권에서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들까지 한몫을 하는 등 갈등구조가 재연되었다. 평가용역은 '프랑스 신공항 용역팀'에서 맡았다
충청일보   2016-06-2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국가경쟁력하락과 부채증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국가경쟁력이 4단계나 하락했다. 25위에서 29위다. 국가부채는 53조5천억 원 증가했다. 국가경쟁력은 하락한 반면 국가부채는 증가했다. 국가채무규모는 2014 회계연도 503조에서 2015 회계연도 556
충청일보   2016-06-14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대학구조개혁과 구조개혁법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대학구조개혁이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법적근거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의 시급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대학개혁은 1980년대 초부터 추진되었다. 그 후 어느 정권에서나 추진해왔다. 능률정부에서나 문민
충청일보   2016-05-3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오바마 대통령의 히로시마 방문과 일본의 오만(傲慢)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오바마 미 대통령이 5월 27일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할 예정이다.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아베 일본 총리와 함께 갈 계획이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동남아 국가들은 매우 부정적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는 더
충청일보   2016-05-1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외국기술만 쳐다보는 한국, 이대로 좋은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외국기술만 쳐다보는 한국, 이대로 좋은가?'라는 말에 가슴이 철렁인다. 중국에 바짝 추격당하고 일본과 기술격차가 벌어지는 현실이 안 따갑다. 현재 국내에서 가동되는 30여개의 중·대형 열병합
충청일보   2016-05-0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3당 출현과 국민적 염원(念願)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20대 총선은 여소야대를 만들었다. 여에 등 돌린 민심은 표심으로 나타났다. 경기침체에 공천파동이 겹치면서 여의 과반 의석은 실패했다. 제1야당은 예상 밖의 선전을 했다. 하지만 호남에서의 지지기반은 무너졌
충청일보   2016-04-1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총선과 선거문화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20대 총선일이 다가왔다. 총선에 바라는 관심과 기대가 저조하다. 국민 삶의 질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청년실업률이 12.5%다. 이에 대한 해법은 없다. 국민의 세금으로 대표기관을 기대치 이하로 운영해도
충청일보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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