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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말알기] 비만인 사람(?)은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 비만인 사람(?)은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우리가 흔히 '살이 쪄서 뚱뚱한 사람'을 이야기할 때, '비만인 사람'과 같이 표현한다. '비만인 사람'은 '비만한 사람'처럼 사용하는 것이 올바
충청일보   2014-10-07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 구비구비(?) 흘러가는 강물을 봐라. '휘어서 구부러진' 모습을 흔히 '구비구비'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구비구비'는 '굽이굽이'로 써야 올바른 표현이다. 예를 들면 '굽이굽이가 심산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9-21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충청일보]◇주택을 지을 때에는 알루미늄 샷시(?)를 많이 사용한다 TV에서 창문에 관한 광고가 나올 때 '발코니 샷시', '알루미늄 샤시'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일상생활에서 '창문을 달기 위한 틀'을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9-16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하느라고(?) 했는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별로 좋지 않을 때 '하느라고 했는데 이 모양이다'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면 '하느라고'는 '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9-15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충청일보]◇ 우리는 의례껏(?) 그렇게 해 왔어. 우리가 쓰는 말 중에 '당연히 그렇게 해 왔다'라는 뜻이 있는 '의례껏'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여기에서 '두 말할 것 없이 당연히'라는 뜻으로 쓰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9-10
[우리말알기] 한글 맞춤법 바로 알기
◇그는 취해서 그런지 술만 넓죽(?) 마셨다. '말대답을 하거나 무엇을 받아먹을 때 입을 너부죽하게 닁큼 벌렸다가 닫는 모양'을 표현할 때 종종 '넓죽'은 '넙죽'으로 써야 올바른 표현이다. 예를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9-04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충청일보]◇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어휘적 형태소인 어간이 문법적 형태소인 어미와 결합해 이뤄지는 활용의 체계에는 '어간의 모양은 바뀌지 않고 어미만이 변화한다, 어미는 모든 어간에 공통되는 형식으로 결합한다'라는 원칙이 있다.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8-28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나이가 들면서 머리가 벗겨(?)진다. 우리는 평소 머리숱이 적은 사람을 보고 '머리가 벗겨졌다'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이 말은 '머리가 벗어졌다'라고 쓰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벗겨지다'는 '
청주대국어문화원   2014-08-24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 한강 고수부지(?)에서 만나자.우리가 쓰는 말 가운데에는 일본에서 들어온 한자어가 많이 있다. 물론 이들 말 가운데 이미 우리말처럼 뿌리내린 말들도 많이 있어 마땅히 바꿀 말이 없는 것도 있다. 그러나 우리 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쓰이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8-20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공기밥(?) 한 공기를 추가했다.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의 말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뒷말의 첫소리가 안 울림 예사소리이면,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가 변하는 것을 사이시옷 현상이라 한다. 한글 맞춤법 30항은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8-18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 '영걸스럽다'와 '영절스럽다' 일상생활에 쓰이는 많은 말들 중 발음이 비슷해 그 뜻을 혼동해 사용하기 쉬운 단어들이 있다. 이러한 말들 중 좋은 뜻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아 평소에 자주 사용하지 못하는 단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8-17
[우리말알기] 한글 맞춤법 바로 알기
◇ 성에(?)와 성애(?)의 뜻은 무엇인가요? '성에'는 기온이 영하일 때 유리나 벽 따위에 수증기가 허옇게 얼어붙은 서릿발을 말한다. 예로는 '성에가 끼어서 밖이 뿌옇게 흐려 보였다'가 쓰인다. '성애'는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8-13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충청일보]◇자장면은 곱배기(?)로 주문을 하고, 양장피를 맛배기로 시켰다. 몹시 시장하거나 구미가 당길 때는 음식을 곱빼기로 시켜먹고, 반대로 양보다 맛으로 조금만 먹고 싶을 때에는 맛빼기로 주문을 한다. '곱빼기'란 두 그릇의 양을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8-12
[우리말알기] 올바른 표현
[충청일보]◇어디선가 아이들이 왁짜지껄하게(?)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 정신이 어지러울 만큼 떠들썩한 모습을 보고 '왁짜지껄하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그러나 '왁짜지껄하다'는 '왁자지껄하다'로 쓰는 것이 올
청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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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