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기사 (전체 16,09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청주시공무원 비위 특단조치 나와야
[충청일보 사설] 충북 청주시 공무원의 잇단 비위 사건에 대해 '백약이 무효'라는 지적과 함께 특단의 조치가 나와야 한다는 여론이다. 아무리 강도 높은 징계로 응수해도 일탈 공무원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는 것이다. 시에서는 최근 성추행과
충청일보   2019-11-11
[생활안전이야기] 화재예방과 안전수칙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사람은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17℃이하의 수온에서는 2시간이내에 사망한다. 체온의 유지는 생명을 유지하고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낮은 온도기후의 변화는 난방용품 사용을 증가하게 한다. 겨울이면
충청일보   2019-11-11
[충청칼럼] 급증하는 수입과일
[충청칼럼]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풍성함과 풍요를 상징하는 가을이 지나고 우리의 대표 과일이라 할 수 있는 사과의 수확이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이지만 우리의 과수 농가들은 마냥 활짝 웃을 수만은 없는 것 같다. 농사라는 것이 어느 작목을 막론하
충청일보   2019-11-11
[충청의창] 정치는 그 자체가 목적일 수 없다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어떤 경우에도 정치는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 정치는 어떠한 방향이나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그 목적이나 방향은 인간들의 이상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경우 그 이상은 추상적이고 유토피아적으로 묘
충청일보   2019-11-11
[교육의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교육의 눈]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교단생활 40여년이 꿈처럼 강물처럼 흘러갔는데 크게 남은 건 없는 듯하다.그럼에도 지체부자유 특수학교인 청주혜화학교에서 5년간 근무한 일은 교단의 징검다리로서 삶의 깊이를 더한 여울이지 싶다. 그곳을 떠나온 지
충청일보   2019-11-11
[사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다
[충청일보 사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등을 일괄 폐지키로 하면서 교육계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 등이 술렁이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 7일 '제2의 고교 평준화'라고 평가할 수 있는 고교 서
충청일보   2019-11-10
[월요일아침에] 떠나는 삶속의 성숙함
[월요일 아침에] 박기태 건양대 교수갈색으로 물든 잎새들이 지난날의 아쉬움을 달래듯 바람에 온 몸을 실어 거리에 나뒹굴고 있다. 뜨거운 목마름과 아우성만을 던져주고 간 여름날은 우리를 유혹했지만, 가을의 길목 어디에선가 시인 자크 프레베르가 노랫말을
충청일보   2019-11-10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영국 축구에서 배울 한국의 정치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잘못을 즉각 고치는 것이 영국의 멋진 모습이다. 반성과 사과도 당연시 하는게 영국사회다. 지난주 손흥민(27·토트넘)에 대한 징계 철회를 보면서 역시 신사의 나라임을 보여줬다. 그는
충청일보   2019-11-10
[충청산책] 악성댓글에 맞서는 카카오의 결단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최근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죽음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줬다. 이에 대형 포털사이트인 카카오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다음의 연예 뉴스 댓글을 폐지하고, 인물 연관 검색어와 실시간 이슈 검색어(실검
충청일보   2019-11-10
[백목련] 내려놓기
[백목련] 육정숙 수필가두어 살쯤 되어 보임직 한, 아기가 양손에 떡을 쥐고 놓지를 않는다. 소녀 같은 젊은 엄마가 애가 탄다. 아기가 떡을 입에 넣으려고 애를 쓰면 아기 엄마는 아기 손에서 떡을 빼앗으려 애를 쓴다. 아기엄마는 금방이라도 울음보가 터
충청일보   2019-11-10
[사설] '있는 집'만 득 보는 정시 확대 신중해야
[충청일보 사설] "정시 비중 확대는 현 정부가 펼친 교육 혁신 방향과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보수 정부가 취하던 수시 확대까지 거꾸로 돌리는 것이어서 굉장히 당혹스럽다. 현 정부가 혁신안으로 내놓았던 고교학점제가 2025년이면 전면 시행되는데 정시
충청일보   2019-11-07
[기고] 입도 열 손가락도 민심이요 천심이다
[기고] 곽봉호 옥천군의원자기표현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욕구의 하나이다. 인간이 아무런 제약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표현행위를 할 수 있는 것이 언론의 자유다. 인간의 존엄성에 필요한 수단일 뿐 아니라 민주주의 통치 질서의 전제조건이다. 그래서 언론의
충청일보   2019-11-07
[김진웅칼럼] 만산홍엽 상당산성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월요일마다 등산하는 친구들과 상당산성을 다녀왔다. 산에 오르니 아직은 단풍이 절정이어서 무척 다행이다. 가을 산의 만산홍엽(滿山紅葉)은 수많은 등산객들의 옷 색깔과 어울려 화려한 색을 마음껏 뽐낸다. 다람쥐 쳇바퀴 돌
충청일보   2019-11-07
[김재영칼럼] 화종구생(禍從口生)인 것을
[김재영 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 교장·칼럼니스트우리는 생활 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원만한 인간관계는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고 하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대화의 기법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국 MIT대학에서 성공의 원인을 분석한
충청일보   2019-11-07
[기고]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가 주는 교훈
[기고] 이선희 청주시 흥덕구 건설과 주무관공직에 들어오기 전, 3년간 다닌 회사생활에 매너리즘을 느껴 문득 어디로든 떠나야겠다는 생각에 사직서를 내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으로 한 달 동안 유럽여행을 간 적이 있다. 장기 여행은 처음이라 프랑스 파리에
충청일보   2019-11-07
[사설] 저물가 늪 벗어날 물가 대책 세워야
[충청일보 사설] 지역 소비자물가가 심상치 않아 경기 부양책 등 저물가 기조를 타개할 대책이 필요하다. 충청지역 소비자물가상승률은 3개월째 하락하거나 겨우 0.1% 오르는 데 그치고 있다. 통계청 조사에서 10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전국적으로 지난
충청일보   2019-11-06
[충청시론] 부동산 거래 시 미지급 잔대금과 관련한 취득세·양도소득세 부과 기준Ⅰ
[충청시론] 정세윤 변호사부동산 매매 시 매매가액 전부를 치러야 잔금으로 인정될까? 만약 매매가액 전부를 지급해야만 잔금으로 인정된다면, 그 시기를 기준으로 매수인 측에서는 취득세를, 매도인 측에서는 양도소득세를 부담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극히
충청일보   2019-11-06
[목요사색] 배려의 생활화
[목요사색] 권신원 前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얼마 전 해외에 나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있었던 일이다. 며칠 동안의 일정으로 몸은 녹초가 되고, 타려던 비행기는 지연 출발이 되는 바람에 비행기에 탑승해 좌석에 앉자마자 눈을 감고 잠들고 싶은 생각 밖에
충청일보   2019-11-06
[김종원의 생각너머] 이미 잃은 것에 미련을 두지마라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어릴 적, 우화나 동화를 읽으면 그 자체로 감동이다. 토끼와 거북이 우화, 개미와 베짱이 우화에선 성실과 끈기에 감동한다. 흥부와 놀부, 콩쥐 팥쥐 등을 읽으면 권선징악(勸善懲惡;선을 권하고 악을 벌하다)에 흥분한
충청일보   2019-11-06
[생활안전이야기] 화재안전특별조사와 소방관의 사명감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모닥불은 따듯함을 전달해준다. 조그만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큰불이 되면 두려움과 공포를 동반한다. 거기에 발생하는 물질은 인체에 유해하다. 화상에 의한 신체피해는 어떠한 상처보다 더 심각하다. 특
충청일보   2019-11-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비주얼뉴스